엘리스그룹이 국내 인공지능(AI) 교육 솔루션 기업 최초로 싱가포르 교육부 주도의 디지털 교과서(IDT, Interactive Digital Textbook)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엘리스그룹은 싱가포르 교육부가 발주한 디지털 교과서 시스템 개발 사업 공모에서 수주에 성공했다. 향후 6개월간 싱가포르 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프로토타입을 개
문제는 이미 진단됐고, 해법도 제시됐다. 연구는 끝났고, 데이터는 충분하다. 그런데 구조는 1년 전과 똑같다.
과천시 학부모와 학생들이 다시 경기도교육청 앞에 선 이유다.
과천시 학부모대표단(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 연합)은 19일 경기 수원 소재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학부모와 학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과천시 교육환경 정상화를 위한 제2차 시민집
KG모빌리티(KGM)가 ‘재단법인 선현’과 함께 지역 중학생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GM이 학생들 장학사업과 함께 진행해온 CSR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국민 안전 분야로 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선현재단과 협
대방건설은 9일 양주시와 함께 옥정신도시 중심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상복합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이 참석했다.
대방건설은 옥정신도시 중상-1, 복합-1 블록에 조성 예정인 복합쇼핑몰의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확대할 예정이다. 상업시설 주용도 면적은 약 1만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를 맞아 학생 문해력과 사고력 강화를 위한 독서교육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 비전 선포식을 열고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과도한 디지털 의존으로 약화된 문해력에 대응하고, 교과 핵심 개념을
서울시교육청이 AI·디지털 시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독서·인문학 교육 청사진을 내놨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을 향한 비전 선포식을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연다.
선포식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학
미래엔은 초등학생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 ‘미래엔 디지털초코’를 전면 개편한 ‘디지털초코 2.0’을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초코는 미래엔이 2023년 선보인 초등학생 대상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습자의 수준과 성취도에 맞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항공 직무 진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염경중학교 학생 약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민·관 협력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립항공박물관이 주최하고 티웨이항공이 참여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 대해 항공 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국 만점자 단 5명…광주 서석고 최장우 군 화제 "문제 풀기 전 머릿속 시뮬레이션…사교육은 보조 수단일 뿐" 지방 학생들에겐 "인강·교육청 프로그램 적극 활용하라" 조언
'불수능'을 넘어 '용암 영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까다로웠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전국 만점자가 단 5명에 그친 가운데, 비수도권 일반고 재학생인 최장우(광주
서울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소규모학교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4기 서울형 작은학교’ 운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2026학년도부터 2028학년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초등학교 중심에서 중학교까지 대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운영안에 따르면 작은학교는 종전 8개교에서 12개교로 확대된다. 중학교 1개교가 처음
서울시교육감 선발 후기고(일반고) 지원자가 전년 대비 4.8% 증가한 5만6055명으로 집계됐다. 일시적으로 출산율이 반등했던 2010년생 ‘백호띠’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지원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3~5일 진행한 2026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지원자가 지난해(5만3484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장남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개만 틀렸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선영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요즘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난리’다. 아니, 이부진 사장의 아들이 ‘난리’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교육에 관심 많은 엄마들의 단톡방에는 보름 가까이 ‘이부
서울시교육청이 6일 오후 1시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5 서울 국제바칼로레아(IB) 콘퍼런스’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 역량 중심 교육과정,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탐구형 수업,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서・논술형 평가 체제 도입 등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서울형 수업・평가 모델 체제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노
서울 금천구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2025년 금천 청소년 AI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캠프는 11월 29~30일 열렸으며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을 접하는 토론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토론 주제는 ‘우리 삶의 중요한 판단, 인공지능(AI)에 맡겨도 될까’다. AI 기술이 생활 전
카카오페이는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의 일환으로 수능을 끝낸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금융감독원 주관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협력하여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여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사기 피해
“국민들께서 기다려온 만큼, 조속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박우성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관리과장)”
27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왕숙지구에서 3기 신도시 사업현장과 A-24·B-17 견본주택을 공개했다.
왕숙지구는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내곡리·내각리 일원 1029만㎡ 규모 부지에 6만 가구, 약 15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대야미 지구 A-2블록에서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주택 1003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A-2블록은 총 1511가구 규모의 공공분양·행복주택 혼합단지로 이번 모집은 이 중 공공분양 물량 1003가구다. 본청약 대상은 사전청약 분 564가구를 제외한 439가구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5㎡ 946가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 희망률이 3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교사, 간호사, 생명과학자 등 구체적 직업군을 중심으로 진로를 결정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대학 진학 여부를 고민하던 기존의 진로 구조에서 벗어나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가 진로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7일 초·중·
A-24·B-17블록 881가구 공고 착수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지구 A-24, B-17블록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남양주왕숙지구는 GTX-B 등 광역교통망을 활용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수도권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현재 11개 블록, 8000여 가구 주택이 건설 중이다. 내년에
서울에서 처음으로 국제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이 탄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7일 서울구로초등학교가 IB 초등 교육과정(PYP) 월드스쿨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학교 가운데 첫 IB 인증 사례다. IB PYP 인증학교는 IB로부터 인증을 받아 IB PYP 프로그램을 공식 운영하는 학교를 의미한다.
서울교육청은 학교 단위 수업·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