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얼라이언스 스쿨 연계 초·중학생 10명 대상 맞춤 교육월경 이해부터 생리대 실습까지 올바른 위생습관 전달
깨끗한나라가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험형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18일 서울 금천구 세광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데뷔 30주년 ‘FaTe’·‘LEGACY’ 두 무대…새로운 실험·30년 마술 집약“마술 덕질은 40년 가까이”…공연 위해 독서·피아노·미술 등 끊임없이 공부관객 반응으로 공연 다듬고 AI에 트릭 검증…“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지길”
마술사가 된 지는 30년이지만 마술을 ‘덕질’한 건 그보다 훨씬 오래됐죠.지금도 마술은 진짜 재미있어요.
마술사 최현우에게 마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제어 분야 국제학술대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75개국에서 44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부산이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의 국제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부산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벡스코에서 ‘제23차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IFAC World Congre
학용품자격증 응시료까지 지원…“가정 부담 덜어줘”"현금으로 줬느냐보다 교육 기회 보장에 쓰였는지 봐야“
'선심성 지원'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교육청의 현금성 복지 사업 상당수가 교복·학용품, 수능 원서비, 대입전형료 등 학생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데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계에서는 지급 방식보다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를 기준으로 평가해야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아이의 가슴이 안으로 들어가거나 앞으로 튀어나와 보인다면 오목가슴이나 새가슴과 같은 흉곽 기형을
서울시교육청이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난산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난산 학생 지원 체계인 '서울셈(SEM)'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형 난산 학생 체크리스트와 심층진단을 거쳐 선정된 서울 지역 초·중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맞춤형 학습 지원을 시작한다.
난산은 지능이나 일반적인 학습
롯데장학재단은 ‘2026년 신격호 롯데 엘브릿지(L-Bridge) 장학금’으로 2억7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롯데장학재단은 서울 종로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수여식을 열었다. 신격호 롯데 엘브릿지 장학금은 저소득 가정 청소년 등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2020년 마련된 멘토링 장학사업이다.
선발된 장학생은 직접
농산어촌과 소규모학교 학생들이 대학의 인공지능(AI) 교육 자원을 활용해 바이브 코딩과 생성형 AI, 딥러닝 등을 직접 배우는 기회가 확대된다. 교육부는 지역이나 학교 규모에 따른 AI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겨울방학부터는 중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넓힐 계획이다.
교육부는 서울시교육청과 13일부터 14일까지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2026년 전국
기상청은 ‘제3회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 서울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중학생, 학부모, 교사 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를 돕고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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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집에 오게 되면 늘 죄스럽고 송구스럽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 앞에서 꺼낸 첫마디였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 '2026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억을 잇기 위한 시민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림의 날'(8월 14일)은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방병원 내 다양한 직군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의료 장비와 모형을 활용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8일을 시작으로 이달 6일까지 두 차례 진행됐으며, 11일 마지막 회차가 열릴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우주의 조약돌’, 일반 대중으로 공개 확대
한화그룹이 청소년 대상 우주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우주의 조약돌’을 일반 대중도 참석 가능한 공개 컨퍼런스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오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우주의 조약돌 오픈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우주의 조약돌은 한화그룹이 카이스트와 함께 지난 5년
임지환(위미중)이 자신이 보유한 남자 중학부 5종경기 한국기록을 12일 만에 다시 경신했다.
임지환은 1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7회 전국 시·도 대항육상경기대회 남중부 5종경기에서 합계 3710점을 획득해 우승했다.
종전 기록은 임지환이 지난달 20일 회장배 제24회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작성한 3648점
조용호 오산시장이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도전의 무대를 내줬다. 오산 초·중학생 100명이 KAIST 캠퍼스로 향하는 '주니어 AI·SW 캠프' 현장을 배웅하면서다.
31일 조용호 오산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날 아침 아이들이 '2026 오산시-KAIST 주니어 AI·SW 캠프' 참가를 위해 대전으로 출발했다. 캠프는
대한체육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낸 김대년 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 장관급 공직자 출신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체육회는 28일 김대년 선거자문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 이사회 동의 절차를 거쳐 정식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중앙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감의 기득권'으로 불려온 교육장 임명권 일부를 지역에 넘긴 지역추천 공모제의 첫 결실을 공개했다. 교직원·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직접 후보 추천에 참여하는 전국 최초의 교육자치 모델이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를 통해 선발된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9월 1일자로 임명한다. 안 교
"성공에 오래 취해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김부장'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든 배우 윤경호가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북한 공작원 출신이라는 정체를 숨긴 채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과거와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윤경호는 극 중 거침없는 입담과
부산-시모노세키 자매결연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 청소년 국제피구 문화교류전이 26일 오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초등부·중학부·중고성인부로 나뉘어 한일 양측이 협의한 게임 룰로 총 5경기가 펼쳐졌다. 볼은 한국에서 사용하는 공을 사용했다.
카이쿄걸스(시모노세키 초등연합)와 장림초등학교의 9인제 대결을 시작으로 시모노세키 연합과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시의 자매결연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 청소년 피구(돗지볼) 문화교류전이 25일 시모노세키 선수단의 부산 입항과 함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스포츠를 매개로 미래세대가 우정을 쌓고 양 도시의 교류를 이어가는 민간 스포츠 외교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25일 오전 관부훼리를 이용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한 시모노세키 선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범여권 의원들은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검찰이 반려해 수사가 지연됐다고 비판했다.
법사위는 22일 범여권 주도로 전체회의를 열고 최 전 시의원의 아동 성매매 의혹과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통신 내역은 하루하루 지나면 증거가 사라진다
대학 시절 가까운 친구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믿기 어려운 비보였다. 장례 첫날부터 빈소를 지키고 장지까지 따라갔다. 밤샘 끝에 녹초가 된 몸으로 집에 돌아왔을 때였다. 아버지는 말없이 내 등을 두드리며 “잘했다”고 했다. 잠시 침묵하던 아버지가 “그렇게 매사에 네 진심을 다해라. 사람이 진심을 다하면 결국 마음이 움직인다”고 덧붙였다.
감사원장을 지낸 최재형 변호사와 아내 이소연 씨는 ‘손주 경제’ 가운데서도 물질적 지원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 소비’의 전형적인 사례다. 나아가 혈연을 넘어선 ‘사회적 손주’까지 품으며 손주 경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형 변호사(69)와 이소연 씨(65)를 만난 것은 4월의 어느 목요일 저녁, ‘비바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연습
손주에게 건네는 용돈은 애정을 표현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지만, 변화한 물가와 아이들의 소비문화를 고려할 때 적정 금액을 정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어린이날처럼 특별한 날에는 조부모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청소년 금융 플랫폼 ‘아이부자’ 앱의 이용 데이터(2025년 1~11월)에 따르면, 초·중학생의 월평균 용돈은 학년에 따라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