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38차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포함한 63개 지방정부의 407개 정비구역에서 전주 13만910본(한전주 9만8805본, 통신주 3만2105본)을 정비한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도시미관을
31개 사업 추진⋯통합동행서비스 개편·고립전담기구 확대 등1인가구 중장기 종합계획 마련⋯소가구 중심 패러다임 전환
서울시가 올해 1인 가구 지원에 63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 전체 가구의 약 40%가 1인 가구인 만큼 정책 지원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새로운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정책 재설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5대 전략 27개 사업 단계적 추진
마포구는 인공지능(AI)을 행정 전 분야로 확대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25~2029년 ‘AI 정책 분야 중장기 종합 계획’을 토대로 △재난 안전 △스마트 도시 △보건‧복지‧보육 △교육‧창업 △행정 혁신 등 5대 전략 분야에서 27개 세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마포구는 인파가 몰리
용인특례시의회가 개원 35년 만에 역사적인 300회기를 맞았다. 본회의에서는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신속 추진 촉구부터 복지 인프라 확충, 공원 조성 방향 제안까지 굵직한 현안들이 쏟아졌고, 박인철 의원의 깜짝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까지 더해지며 숨 가쁜 하루가 펼쳐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F1 쇼런(Show Run·차량 주행 이벤트)이 한국에 상륙한다.
경기도는 10월 1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버랜드)에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실제 머신 주행을 선보이는 특별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F1은 세계자동차연맹(FIA)이 규정한 최고의 기술과 인력이 집약된 레이스로, 올림픽과 월드컵에 버금가는 세계
SK가스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ESG 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K가스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1908번지에 약 486㎡ 크기의 도시숲을 조성해 평택시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숲정원’이라는 이름이 붙은 도시숲은 ‘다양한 원형 공간 속에서의 조화’라는 콘셉트로 평택시민과 평택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
SK가스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마스터플랜’을 이사회 내 ESG위원회에 보고를 완료했고,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ESG 마스터플랜은 SK가스의 파이낸셜 스토리 달성과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수립한 중장기 종합계획이자, 기업경영의 근간을 이루는 경영 철학이다.
먼저, SK가스는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 계획’을 통
국토교통부가 공항별 여객수요 전망을 다시 한 결과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제외하면 제주공항의 여객수요가 2050년까지도 4000만 명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초 국토부는 제2공항의 필요성으로 현 공항으로는 4000만 명으로 예상되는 장래 수요 처리가 어렵다는 이유를 들었다. 여객수요 전망이 바뀌면서 공항 건설 계획에 차질이 예상된다.
국토부가 최근
방송통신위원회는 급격한 비대면 디지털 사회 전환으로 방송 미디어에 대한 원활한 접근과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방송접근권 보장을 위한 2021년 연간 사업 추진 계획을 4일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달 발표한 제5기 정책과제 및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의 후속으로 소외계층 미디어 포용정책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한다. 종합계획에는 장애인방송 관련 법
정부가 향후 5년간 2조8500억 원을 들여 공중 케이블을 정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7일 ‘제30차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개최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제2차 공중케이블 정비 중장기 종합계획(안)’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는 국민 생활 안전사고 유발, 도시미관 훼손 등 도시 곳곳에 난립한 전선ㆍ통신선 정비 사업을
앞으로 방송 사업자에 구분 없이 중간광고가 전면 허용된다. 거대 유료방송과 방송 채널 거래시장의 불공정행위 조사가 강화되고,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비용에 대한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해 방송시장의 낡은 규제를 혁신하고 미디어 생태계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2025년이면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1시간이면 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섬 지역 소형공항 건설사업의 시금석이 될 울릉공항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실착공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651억 원이 투입되며 사동항 인근에 1200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중소기업 육성 종합계획(안)(2020년~2022년)' 등을 심의·의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법률안들을 통과시켰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감염병 유행 시 병상자원의 선제적 확보
지난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선정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받은 새만금 신공항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그러나 2028년 준공 이후 2055년 항공수요가 80만 명대에 불과하고 한 시간 거리의 무안공항과 수요가 겹쳐 향후 공항 추진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7일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새만금 신공항은 애초 군산공항 활주로를
지난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포함돼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새만금 신공항' 건설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6일 새만금 신공항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새만금 신공항은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2016~2020년)에 반영돼 그간 항공수요 조사연구와 사전타당성
정부가 해외자원개발 관련 민간 기업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탐사사업 지원을 확대한다. 그간 ‘자원개발’이 중심이던 해외자원개발 정책 초점을 ‘자원안보’에 맞추고, 이를 위해 ‘한국형 자원안보 진단체계’를 구축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9년까지의 국내외 자원의 합리적 개발을 위한 중장기 종합 계획인 ‘자원개발 기본계획(2020~29)’을 확정·발표했다.
한
정부가 콘텐츠 산업을 혁신성장시대 주력 산업으로 키운다.
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까지 1조원 이상의 정책금융을 공급한다. 5G 이동통신 킬러콘텐츠인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에 대한 투자로 초기 시장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한류를 소비재, 관광 등 연관 산업과 연계하기 위한 전략도 적극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서
2025년이면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1시간이면 갈 수 있게 된다. 현재는 7시간이나 걸린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섬지역 소형공항 건설사업의 시금석이 될 울릉공항 건설사업의 총사업비가 1일 최종 확보됨에 따라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이달 3일 사업을 발주요청한다고 밝혔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633억
정부가 29일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유일하게 공항 중에 선정된 새만금공항을 놓고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현재 제주제2공항, 김해신공항이 모두 지역, 시민단체, 정치권 등의 반발로 정상 추진이 어려운 상황에서 또 공항을 건설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날 새만금공항을 예타 면제 사업으로 선정하면서 전북권 국제공항으로 조성해 국내외 교
서울시가 2022년까지 안전 강화에 총 11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서울의 안전정책의 미래비전과 기본방향, 핵심대책을 담은 ‘안전도시 서울플랜’(서울시 안전관리기본계획)을 7일 발표했다.
5개년(2018~2022년) 기본계획으로 안전분야 중장기 마스터플랜에 해당한다. 기존 계획이 담아내지 못한 사회ㆍ인문학적ㆍ노동의 관점, 재난회
보건복지부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 Health Plan 2030)(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3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수립·발표를 앞두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종합계획(안)의 수립 방향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니어 세대의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 개회사를 통해 “시니어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중심이자 서울과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역동적인 세대”라며 “시니어 일자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재교육과 인턴십, 맞춤형 취업 훈련 등 일하고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