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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심의 시작…노사 팽팽한 신경전
    2023-06-08 16:09
  • 비정규직 임금 정규직의 70%…'300인 이상 정규직' 빼고 하향 평준화
    2023-05-23 12:00
  • 경총 “지난해 최저임금도 못 받은 근로자 12.7%…과도한 인상 탓”
    2023-04-02 12:00
  • 경총, 정부에 내년 최저임금 재심의 요청…"감당 어렵다"
    2022-07-10 12:00
  • 경총 "지불능력 한계, 내년 최저임금 인상 어려워"
    2022-06-22 12:00
  • 경총 “최저임금 시장 수용성 한계…올해 안에 업종별 구분적용 시행해야”
    2022-06-13 12:00
  • [임채운의 혁신성장 이야기] 누구를 위한 최저임금인가?
    2022-06-03 05:00
  • “韓,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OECD 30개국 중 3위”
    2022-05-26 06:00
  • 작년 정규직·비정규직 임금격차 소폭 축소…정규직 임금 정체에 '하향 평준화'
    2022-05-25 12:00
  •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필요…예측 가능성ㆍ안정성 전제돼야”
    2022-05-02 17:57
  • 산업계, “윤석열 정부, 외국 투자 늘리려면 규제 개혁해야”
    2022-04-27 16:12
  • “작년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 321만 명…과도한 임금 인상이 원인”
    2022-04-17 12:00
  • 청년친화강소기업에 1214곳 선정...일반기업보다 임금 106만 원↑
    2021-12-20 12:00
  • "노동관계법, 산업 혁신 위해 다원ㆍ유연화 필요…최저임금 재심의해야"
    2021-07-28 10:16
  • 한경연, 한국 근로손실일수 일본의 193.5배…"협력ㆍ균형적 노사관계 뒷받침돼야"
    2021-07-08 06:00
  • 2021-07-06 05:00
  • 경영계, 내년 최저임금 올해와 같은 ‘8720원’ 제시
    2021-06-29 17:58
  • 경총 “2022년 적용 최저임금, 인상요인 없어”
    2021-06-20 12:00
  • 한경연 "노동법 처벌 규정 과도…국제적 수준 맞춰 개선해야"
    2021-06-03 06:00
  • 비정규직 임금, 정규직 72.4% 수준 됐지만 ‘속빈 강정’
    2021-05-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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