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기보)은 15일 신임 이사장에 권형택 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표이사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권 이사장은 대구영진고등학교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 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우리은행 투자금융본부와 홍콩상하이은행(HSBC) 상무, 인천시장 경제·금융·투자 특별보좌관, 미단시티개발 부사장
오세희 민주당 소상공인위원장, 입법 간담회 개최중기 AI 도입률 5.3%…서울 소상공인 AI 활용도 9.7% 불과전문가들 “맞춤형 지원 필요…데이터·비용 장벽 해소해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법제화 논의가 본격화했다. AI 기본법 시행 이후 산업 전반에서 활용 필요성은 커졌지만,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에서는 데이터 부족과 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우수 구축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우수사례 컨소시엄 선정’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2021년 이후 스마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유관 협단체가 모인 민간 협의체가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임명에 대해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새로운 이정표”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와 디지털 산업계의 소통을 이끄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에서다.
디지털경제연합(디경연)은 3일 한 총리 임명에 대해 성명을 내고 “격렬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의 디지털
중소·벤처기업계가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로 한성숙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임명된 데 대해 일제히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일 논평을 통해 "신임 한성숙 국무총리는 네이버 등 IT 기업을 경영한 경험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중소기업 정책을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대전환기에 AI·디지털 전환과 혁신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열고 AI 행정, 피지컬 AI, 데이터 개방을 새 정부 AI 정책의 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AI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할 시점"이라며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속도전을 주문했다.
전날 국회 임명동의안을 통과한 뒤 이날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 공식
이재명 정부 2기 내각을 책임질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장관급 개각도 조만간 본격화할 전망인 가운데 집권 2년 차 국정운영의 무게중심을 '정상화'에서 '성과 창출'로 옮기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이 후속 인사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한 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 총리는 전날 국회 본
한성숙 총리 취임에…중기부, 차관 대행체제로기보·한유원 임기 만료…중진공·기정원도 8월 교체 변수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자로 취임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신임 장관 인선뿐 아니라 기술보증기금(기보)·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등 산하기관장 인사까지 맞물려 있어 정책
국힘 “인청 이틀 남기고 다주택서 1주택으로…순발력 대단”민주 “평범한 직장인에서 국내 대표 디지털 기업 리더까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첫날인 25일 여야는 증인·참고인 채택과 자료 제출 등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국민의힘은 한 후보자 다주택 보유·처분 과정과 불법 증축 논란 등을 정조준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한 후보자의 디지털 역량과 전문성
인청특위 기자회견서 예산 전용·개인정보 유출 지적“산자중기위 감사 청구…청문회서 진상 규명할 것”
국민의힘이 23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직 시절 추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겨냥해 총체적 부실 의혹을 제기했다.
국회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의 창업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기부는 사고 원인과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외부 위탁업체 관리·감독과 보안 취약점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출근길에서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
형식 타파하고 곧바로 업무 몰입'CIB 전문가'로 중기 특화 금융 박차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내정자가 이달 말 공식 선임과 동시에 불필요한 격식을 걷어낸 '실용주의 경영' 닻을 올린다. 최 내정자는 화려한 취임식 대신 곧바로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중소형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자본 확충과 친정인 IBK기업은행과의 시너지를 통한 중소기업
16일 SVC 서울서 진행…한성숙 장관, 1기 선발자 격려·2기 방향성 발표“창업 모든 과정은 선택의 과정” 격려…정부 적극 지원 방침 밝혀2기 방향성도 언급…진입 장벽 완화·멘토 시스템 강화·글로벌 진출 등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기부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모두의 창업’ 1기 선발자를 격려하고 2기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대상은 K푸드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민관 협력체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제조(AX) 전환을 가속화하고 식품 제조업 협력 생태계를 탄탄히 해 K푸드의 해외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시킨 민관 협력체다. 대상을 비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민관협력 혁신 협의체 구축“식품 제조 기업 AI 도입 비중 0.9%”…정부, 글로벌 진출 지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0일 "식품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뷰티, 패션 등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김황식·황교안 전 총리도 지명 후 기존 직책 유지 사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기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직을 계속 수행한다. 총리실은 10일 총리 후보자는 임명 절차상 지위에 불과해 장관직을 유지해도 법적 문제가 없으며,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총리실은 이날 문자공지를 통해 "국무총리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부여된
경제지표 개선에도 "국민 실생활 연결돼야 의미" 강조10대 자살 예방·BTS 공연 안전관리 등 민생 현안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지난 1년이 회복에 주력하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회복으로 생긴 긍정적 성과의 그늘도 함께 봐야 할 시점"이라며 물가와 환율, 금리 등 민생 현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
한국여성벤처협회(여벤협)는 8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기업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성벤처협회는 논평을 통해 "한 후보자는 산업 현장에서 기업 경영을 통해 성장과 혁신을 주도해 온 기업인 출신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역임하며
경제계가 이재명 대통령의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을 환영하며 규제 혁신과 투자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8일 공동 성명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을 환영한다"며 "기업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8일 "국민이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변화를 더욱 빠르게 확산시켜야 한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AI 대전환을 국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행정 혁신과 성장 전략을 앞세워 정부 2년 차 성과 창출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한성숙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
중소기업 경영자의 고령화로 접을 수밖에 없는 기업은 늘어나는 구조적 문제가 현실화되자 정부가 인수·합병(M&A)을 새로운 기업승계 수단으로 공식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을 발표하고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 개막식이 10일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소상공인을 혁신기업으로, 소상공인의 미래 라이콘’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콘’ 피칭대회가 진행된다.
라이콘(LICORN)은 유니콘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기 위한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이 4일 출범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이날 서울 강남구 캠코 양재타워에서 ‘새출발기금’ 출범식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새출발기금 이사진, 금융협회장 및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