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미국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시의 한인 비즈니스 지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 가든그로브시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27일 오전 가든그로브시 경찰청에서 열렸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스테파니 클로펜슈타인 가든그로브시장
한국남부발전이 베트남 전력공기업과 손잡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베트남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급변하는 가운데 전력·발전 분야 중소기업의 수출길을 넓히고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 상생협력 모델이 될 전망이다.
남부발전은 26일 부산 본사에서 베트남 하노이 전력공사(EVN HANOI)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과 무신사가 중소기업 제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해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협력사 임직원의 제품 구매를 지원한다.
한유원은 무신사와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동반성장몰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동반성장몰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 자율구매와 무신사 협력사 임직원 대상 동반성장포인트 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제품 216개를 모은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한다. 한유원은 24일 동반성장몰에서 ‘추석 명절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획전은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된다. 한돈·한우 선물세트와 사과·배 등 차례용 과일세트, 멸치·김 등 해산물 세트 등 중소기업 제품 216개를 판매한다.
동반성장몰은 한유원이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외 여행객에게 중소기업 제품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정책면세점 방문을 연계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유원은 10월 12일까지 두 달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일반구역 H 체크인카운터 인근에서 중소기업 제품 전용 ‘K-BRAND POP-UP STORE’를 운영한다.
팝업스토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
현행법상 젖소도 ‘국내산 소고기’....식약처, 표기 기준과 소비자 인식 차이공영홈쇼핑, 소고기 가공식품 매출 중 ‘한우’ 표기 판매 비중 34% 달해민간홈쇼핑, DNA 검사 등 철저…윤한홍 의원 “중기부 관리체계 재설계해야”
현행 가공식품 표기 기준이 모호해 ‘젖소’ 원육을 포함시킨 제품이 홈쇼핑 방송에서 ‘한우불고기’로 팔려도 법적으로 문제가 아닌 상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앞장서 지원했다. GH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2026년 공공구매상담회'를 통해서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공공구매상담회'를 열고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상담회는 참가 신청한 94개 기업 중
방미통위, 하반기 도입 방향 검토사업자 선정·의견수렴은 정책안 마련 뒤 논의
정부가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채널 도입 방향을 검토하고 연내 세부 정책방안을 마련한다. 중소기업계 숙원사업으로 꼽혀온 전용 T커머스 신설 논의가 구체적인 제도 설계 단계로 넘어갈지 주목된다.
22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6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중소기업계가 기부한 생활용품, 아동도서, 학용품, 액세서리 등 중소기업 제품 15만점 상당을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을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개막
청와대는 12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양국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항공우주, 에너지 등 미래산업 분야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양국 정상 간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던 이탈리아의 초감가상각제도가 개선되는 성과도 거뒀다고
11~12일 이틀간 국회에서 ‘軍 전력지원체계’ 혁신을 위한 전시회가 열린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의원회관 2층 제2 로비에서 전시회 ‘K-방산, K-전력지원체계와 함께 간다’의 개회식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전력지원체계 분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개발 혁신의 동력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여성벤처기업인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일 열린 성장사다리 포럼 이후 여성벤처업계의 현안과 건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승재 옴부즈만,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신민경 수석부회장, 신향숙 부회장, 여성기업 대표 등 1
면세업계, 1분기 일제히 영업익 급증에 흑자 전환외국인 구매객 급증에 낮아진 객단가에도 수익성 개선
국내 주요 면세점들이 흑자 전환 또는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1년 새 24만명 이상 늘어난 외국인 개별 관광객(FIT)과 K브랜드로 새로운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주요 면세점들은 기존 다이궁 의존도를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은 일본 도쿄와 지바현에서 ‘K-Collection with KCON JAPAN 2026’를 열고 K-뷰티와 식품, 패션, 생활용품 분야 중소기업 50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K콜렉션은 CJ ENM의 KCON과 연계해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판촉전과 수출
전국 847개 공공기관이 경쟁하는 중소기업 제품 구매 실적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법이 정한 의무비율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수치, 그리고 그 숫자를 만들어낸 시스템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GH는 2025년 중소기업제품 구매율 94.8%를 기록하며 전국 공공기관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집계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지난해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126조2000억원으로 당초 구매계획(119조5000억원)을 초과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2006년 공공구매제도 도입 이후 세 번째로 높다.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기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기업, 지방의료원 등 공공기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노력,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등 5개 등급으로
70% 중기 편성·화면 비율 제한 등 쟁점방송법 개정으로 일단 사업 공백은 면해송출수수료 부담에 수익성 악화 지속돼TV홈쇼핑 "제도 개선 절실" 한목소리
재승인 심사 주기가 도래한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업계가 방송 환경 변화에 발맞춘 규제 현실화를 정부에 건의하고 나섰다. TV 시청자 감소와 이커머스 시장의 확장으로 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된 가운데,
맹위를 떨치던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기분을 좋게 해 준다.
그래도 아직 한낮은 무더운데 이렇게 햇볕이 쨍쨍해야 곡식도 잘 여물고 수확의 기쁨을 안겨 줄 테니 감사한 더위이다.
오늘은 정책기자단에서 한국 소비자원 견학을 하기로 한 날이다.
오전에 잠시 빗방울이 흩뿌렸지만, 곧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나들이 가는 것처럼 들뜨고 즐
어제도 택배를 받았고 오늘도 배송되어 올 택배를 기다리는 중이다.
전에는 물건은 시장이나 백화점에 가서 사는 것으로 알고 살았는데 이제는 편리하게 쇼핑할 방법이 매우 다양해졌다.
직접 발품을 팔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앉은 자리에서 클릭만으로 구매하고 넘쳐나는 TV 홈쇼핑을 보면서는 호스트의 화려한 말솜씨에 홀려 물건을 사기도 한다.
직장인으로 바빠서
문창재 내일신문 논설고문
집에서 지하철역에 가려면 백화점 두 곳을 지나게 된다. 하나는 주로 중소기업 제품을 취급하는 곳이고, 하나는 굴지의 재벌기업 소유다. 통행인이 많은 길옆 점포들은 고객을 유혹하려고 바리바리 물건을 쌓아놓고 늘 ‘세일’을 외친다.
60층이 넘는 주상복합 아파트 세 동의 하부를 이루는 재벌 백화점 지하에는, 지하철역과 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