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30일 서울 구로구 중진공 글로벌창업사관학교에서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와 ‘한일 중소기업진흥정례회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일본 중소기구는 2004년 설립된 일본 대표 중소기업 종합 지원기관이다. 창업지원펀드 조성, 판로지원, 사업승계 지원, 공제사업, 경영 컨설팅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진출거점이자 일본 현지 창업생태계와 교류의 장이 될 K-스타트업센터 도쿄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는 경제·사회·문화 각 분야에서 한·일간 교류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최근 일본의 창업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고, 일본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이
중소기업중앙회는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 26일 도쿄 중소기구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SMRJ)는 일본 법률에 근거한 독립행정법인으로, 2004년 기존 중소기업사업단을 개편해 설립된 일본 중소기업정책의 핵심 집행기관이다. 공제사업, 판로지원, 경영애로지원, 가업승계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내달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일본·중국 투자와 산업기술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와 중국 섬서성 상무청 종합처의 전문가들이 현지 투자환경과 산업기술협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에 신청한 중소기업들과 1대1 개별상담회도 이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 방문단과 중소기업 지원 성공사례를 공유했다고 6일 밝혔다.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는 현지 중소기업인들의 사업 활동에 필요한 상담과 연수, 공제제도 운영 등의 각종 시택을 실시하는 독립행정법인이다.
이들은 지난 3일 중진공 무역조정사업전환센터를 방문해 한ㆍ일 인수합병(M&A) 협력방안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중소기업지원정책 공유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9차 동아시아 중소기업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6년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의 제안으로 시작된 동아시아 중소기업 라운드 테이블 회의는 중진공의 주재로, 일본·말레이시아·베트남·태국 등 5개국 중소기업 지원기관장과 실무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와 제15차 정례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와의 정례회의는 지난 1997년부터 상호교환 방문 방식으로 열리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에서 14차 정례회의가 개최된 바 있다.
올해 정례회의에선 양 기관의 사업추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한국기술벤처재단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가 주최하는 ‘2011 칸사이 중소기업 종합전’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기업 650개와 해외기업 80개가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은 11개 부스 규모로 건강식품업체 이스터비엔에프 등 14개 업체가 참가한다.
전시제품은 중진공 HIT 50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중국과 일본의 산업단지 정보를 수록한 ‘중국의 경제기술개발구와 일본의 산업단지’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중국의 국가급 경제기술개발구와 일본의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 등 두 나라의 산업단지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통계정보와 도면 등을 활용하여 구체적으로 수록했다.
지난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입지연구소의 신규 사업인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과 관련된 정례 협의채널을 구축해 중소기업 분야 협력을 확대키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6일 "이현재 중소기업청장은 6일 오전 일본 현지에서 이시게 히로유키(石毛博行) 일본 중소기업청장을 만나 양국 중기청간 정례 협의채널 구축에 합의했다"며 "또 양국 실무자급 회의를 정례화하고 민간차원의 정보교류 등 중소기업분야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