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 지하에 설치된 유지용수 관로 정밀안전진단에 수중드론을 도입해 과학적·체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최근 16.85km 길이의 유지용수 관로 중 노후화된 중랑천 하부 250m 구간 내부 정밀안전진단에 GPS·고성능 카메라 등의 측정 장비를 장착한 수중드론을 시범 적용한 바 있다.
공단은 수중드론을 활용해 횡
8일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야외수영장 부지에 개장한 2024 동대문구 중랑천 눈썰매장에서 아이들이 빙어잡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랑천 눈썰매장은 이날부터 2월 12일까지 어린이들의 겨울방학 기간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시설 정비와 위생‧안전점검을 위해 매주 목요일은 미운영한다. 눈썰매장은 약 4,
8일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야외수영장 부지에 개장한 2024 동대문구 중랑천 눈썰매장에서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랑천 눈썰매장은 이날부터 2월 12일까지 어린이들의 겨울방학 기간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시설 정비와 위생‧안전점검을 위해 매주 목요일은 미운영한다. 눈썰매장은 약 4,000㎡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1000원에 이용자치구별 눈썰매장 즐길 거리 ‘풍성’
겨울철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단돈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부터 자치구별로 빙어 잡기, 회전 썰매 등도 체험할 수 있는 눈썰매장도 만나볼 수 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눈썰매장과
새해 첫 달인 내년 1월 전국에서 2만3000여 가구가 분양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물량은 경기와 인천, 광주에 몰렸고 서울은 분양이 없다.
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내년 1월 전국 29개 단지, 3만1150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1순위 청약 기준)가 분양할 예정이다. 이중 일반분양은 2만3327가구다. 이달 2만7
서울 성동구 삼표 레미콘공장 부지(이하 삼표 부지)를 비롯한 성수 일대가 업무·관광·문화를 견인하는 '혁신거점'으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창의적인 건축물 설계안을 제안 받아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삼표 부지 및 성수 일대 첨단산업 분야 글로벌 미래업무지구 조성을 위한 국제 설계공모 결과, 미국 SOM(Skidmore, O
삼표그룹은 초고성능 콘크리트(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 UHPC)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벤치 6개를 서울 성동구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UHPC 벤치는 성동구청과의 협의를 통해 중랑천과 한강 합수부에 있는 용비쉼터에 설치됐다. 용비쉼터는 하천 범람 문제로 목재, 플라스틱 소재의 벤치를 설치하기가 어려웠다.
UHPC
현대건설이 응봉1 주택재건축정비사업과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을 동시에 수주했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응봉1 주택재건축정비조합은 9일 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과 수의계약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진행, 최종 시공사로 선정하기로 했다.
응봉1 재건축은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193-162번지 일대 약 3만9465㎡에 지하 5층~지상 1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과 성북구 석관동, 중랑구 망우3동·묵2동 등 4곳이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인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 강북구 수유동과 금천구 시흥 5동은 선정되지 못했다.
26일 서울시는 자치구 수시 공모를 신청한 지역에 대해 '2023년도 4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곳
서울시, ‘가을맞이 따릉이 추천코스 6선’ 공개9년차 ‘따릉이’ 시민 보행 수단으로 장착마곡 13단지·LG유플러스 마곡 사옥 이용 多
한국의 4대 고궁을 자전거를 타고 볼 수 있다고요? 따릉이의 매력이 어마어마하네요.
지난 12일 창경궁 앞에서 만나 따릉이를 빌리는 방법을 묻던 존(32) 씨는 “영국에서 한국에 놀러 왔는데 궁 안에 들어가 보니 정말
레미콘공장으로 사용됐던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가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여가 공간으로 돌아온다.
서울시와 성동구, SP성수PFV는 삼표레미콘 부지 전체를 문화·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고 5일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미콘공장 철거 이후 주변과 단절돼 섬 같던 이곳은 공연장 부지, 잔디광장, 주차장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공연장 부지는 실내·
서울시 성동구 송정동과 중랑구 망우본동·중화2동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서울 시내에서 모아타운이 추진되는 곳은 70개로 늘었다. 모아타운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저층 주거지 정비모델이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2023년도 2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공모 신청한 5곳 중 3곳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 동부화물터미널이 물류·여가·주거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과거 서울 동부 물류의 핵심거점이었지만 현재는 단순 차고지로 방치돼 지역 간 단절을 초래하는 지역발전 저해 요인으로 지적됐다.
물류시설은 소규모·생활
LG유플러스는 동대문구 공중화장실에 'U+스마트레이더'를 설치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서에 알림을 전송하는 시스템을 구축, 안전 사각지대에서 구민 안전을 높이는 데 앞장선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동대문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공중화장실에 U+스마트레이더를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이필형 동대문구
삼성물산이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하는 '래미안 라그란데'에 3만7000개가 넘는 청약 통장이 쏟아졌다. 서울 래미안 대단지인 데다 우수한 입지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라그란데 1순위 청약 결과 46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총 3만7024건의 청약이 들어와 평균 791.1대 1의
삼성물산이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에 공급하는 '래미안 라그란데' 견본주택이 북적이고 있다. 래미안 라그란데가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데다 견본주택을 다양한 체험 등이 가능한 문화복합공간으로 꾸며 큰 관심을 끄는 것으로 보인다.
1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래미안 라그란데 견본주택은 지난 주말 방문객이 줄지어 입장했다. 모형도와 실내 상담 창구도 청약
1951년 이후 처음으로 남북을 관통할 제6호 태풍 카눈이 다가오면서 퍼스널 모빌리티(PM) 운영사들도 대비에 나섰다.
9일 공유 킥보드 업계에 따르면 PM 운영사들은 태풍으로 인한 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발빠른 조치에 나섰다.
카눈은 10일 오전 전남과 경남 사이 남해안으로 상륙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 기상청은 카눈이 남에서 북으로
서울시 내 무더위쉼터 4200곳 운영구청별 홈페이지서 장소 확인 가능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곳곳에서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쉼터’가 마련됐다. 무더위쉼터는 경로당, 복지관, 주민센터 등으로 각 구청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 4200곳을 지정해 운영 중
서울 전역에 쏟아진 폭우로 서울의 주요 도로의 통행이 통제됐다.
서울시는 서울 지역 집중호우로 한강 수위가 상승해 14일 오전 7시 15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 교통을 통제했다고 밝혔다.
8시 현재 통행이 통제된 도로는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와 양재천로 영동1교 하부도로(양방향), 양재천로 양재천교 하부도로(양방향), 잠수교
서울 전역에 쏟아진 폭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며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과 잠수교의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14일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오전 4시 1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과 잠수교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시와 시 교통정보시스템(TOPIS)에 따르면 이날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