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을 맞은 대교가 공부를 지속하는 힘을 즐거움에서 찾는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을 선보였다.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과 결합해 구독하는 서비스로, 체계적인 학습 관리에 K-POP 스타 TWS(투어스)와 함께하는 경험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TWS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팬층을 빠르게 확보한 아티스트다
대교는 학습 성취와 팬 경험을 결합한 신개념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을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써밋 스타런은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 이용자가 추가로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학습 과정에 좋아하는 스타의 응원 메시지와 보상 체계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첫 협업 아티스트로는 K-팝 그룹 투어스(TWS)가 참여했다.
대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교육서비스 부문 16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산업계 종사자와 증권사 산업별 전문가 등 전문가 집단, 소비자 평가단이 참여해 기업의 혁신 능력, 고객 만족, 사회 공헌, 윤리 경영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교는 2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16일 유·초·중등교육 전문성 결여 비판과 관련해 “사범계열 건축공학교육과 출신으로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며 교직 이수를 했고 교생실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진숙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수십 년간 중등교원들에 대한 연수를 늘 담당하며 현장의 선생님들
대교는 업계 최초로 중학생 대상 인공지능(AI) 수능 대비 프로그램 ‘써밋 수능트레이닝’을 선보였다. AI 기반 맞춤형 학습과 중등 전문 선생님의 이중 관리 체계를 결합한 솔루션이다. 중학교 기초 학습 단계부터 수능 학습법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 전략을 제공 받는다.
대교 써밋 수능트레이닝
내년 서울 공립 유·초·특수(유·초)·중등학교 교사 채용 규모가 전년보다 187명 더 늘어난다. 특히 초등교사 선발 규모가 전년 대비 155명 늘었는데,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늘봄지원실장으로 선발돼 전직하는 인원을 고려해 신규 채용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
코로나 여파 등으로 2020년 창사 이래 처음 적자를 내며 작년까지 적자 수렁에 빠져 있던 교육 기업 대교가 올해 들어 흑자 반전에 성공했다. 1분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대교가 실적 정상화를 이어가 연간 흑자 달성을 이뤄낼지 관심이 쏠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11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적자 규모를
코로나 특수의 종료로 비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가 줄면서 교육업계가 오프라인 사업을 강화하거나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비대면 학습에서의 경쟁 심화를 비롯해 비대면보다 오프라인 학습 효과가 더 높을 거란 학부모의 기대 심리 역시 오프라인 사업 다각화의 요인으로 꼽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가정용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아이스크림홈런’
대교는 눈높이러닝센터의 중등 전문 학습관 ‘대교 하이캠퍼스(Hi CAMPUS)’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캠퍼스는 기존 눈높이의 자기주도학습 공간인 눈높이러닝센터를 중등 전문 학습관으로 확대 적용한 오프라인 학습 공간이다. 초등 학습 공간과 분리된 중등 전용 공간을 마련해 집중력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교의 중등 전문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이 지식공유 플랫폼 ㈜디쉐어와 독서 교육 콘텐츠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비대면 서면 방식으로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NE능률은 디쉐어의 초∙중등 전문 브랜드 캐리홈에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콘텐츠는 초등 국어 필수
아이들의 방학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학부모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많은 유아/초등/중등 대상 영어학원들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진행되는 학습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해 놓고 수강생 유치에 나섰다. 이에 학부모들 역시 내 자녀에게 알맞은 특화된 프로그램을 갖춘 좋은 영어 학원을 찾으려 분주하다.
이와 관련해 유아 및 초등, 중등 전문 영어 교육기관으
교육기업 대교가 중등전문 사회, 역사 과목 학습지인 '눈높이중등 사회∙역사'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09 개정 교육과정이 올해 중학교 1학년부터 적용됨에 따라 중학교 사회, 역사 과목 학습도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새로운 교과서와 함께 사회, 역사를 배우는 학습 시기와 학습 기간이 학교 재량으로 달라지는 집중 이수제가 실시된다.
이에 따라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자사의 과학 교재 브랜드 ‘오투’가 최근 누적판매 1000만권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비상교육에 따르면 ‘오투’는 과학교재 브랜드 중 처음으로 1000만권 누적 판매를 넘어섰다. 지난 2002년 5월, 첫 선을 보인 ‘오투’는 중등 전문 과학 교재 브랜드로 시작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2003년 10
금융투자협회는 26일 오전 황건호 금융투자협회 회장 겸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의장이 금융투자협회에서 2010년 하계 교원직무연수에 참가한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금융산업의 미래와 금융교육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건호 회장은 "청소년기의 금융교육이 평생의 금융생활 성패를 좌우한다"며 청소년기부터의 금융교육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 이하 투교협)는 오는 16일부터 전국의 초등·중등·전문계고 교원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실시하는 하계 증권경제교육 직무연수의 접수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투교협의 교원 직무연수는 일선 초·중·고등학교 교원들의 증권경제 교수능력을 강화하여 학교내 청소년 금융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1개월간 전국적으로 총 15회에 걸쳐 초ㆍ중등ㆍ전문계고 교원을 대상으로 자본시장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총 60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연수과정은 금융투자협회 서울연수원과 부산사무소, 한국거래소 부산본사와 서울사옥, 대구 및 광주사무소에서 동시에 진행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23일까지 4주간 전국 4대 도시에서 초·중등·전문계고 교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증권업계 전문가 및 교수진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 연수에서 선생님들은 우리경제와 자본시장의 동향, 자본시장 구조와 운영체계, 개인 자산설계 및 관리 등 증권·금융관련 내용을 배울 예정이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21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3주간 전국적으로 총 14회에 걸쳐 초·중등·전문계고 교원을 대상으로 자본시장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자본시장 직무과정은 서울시 교육청 연수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우수과정으로, 이번 연수에는 초등교원 230명, 중등교원 270명, 전문계고 교원 40명 등 총 540명이 참가한다.
코스닥 교육 대장주 메가스터디가 중등부 온라인교육 계열사인 엠베스트교육이 전격 합병한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메가스터디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엠베스트교육을 흡수합병키로 결의했다.
합병으로 인해 메가스터디가 발행해야 할 주식이 발행주식의 5%를 넘지 않아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내달 19일 이사회 승인만 거치면 11월21일
코스닥 교육 대장주 메가스터디가 중등부 온라인교육 계열사인 엠베스트교육과의 합병이나 계열사의 직접 상장을 저울질해 오다 합병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엠베스트교육은 최근 금융감독위원회에 유가증권발행인 등록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발행인 등록제도는 ▲기업공개(IPO) 등을 위해 유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