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기다려지도록”…투어스와 함께하는 ‘대교 써밋 스타런’ [새봄 새출발]

입력 2026-02-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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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교)
(사진제공=대교)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교가 공부를 지속하는 힘을 즐거움에서 찾는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을 선보였다.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과 결합해 구독하는 서비스로, 체계적인 학습 관리에 K-POP 스타 TWS(투어스)와 함께하는 경험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TWS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팬층을 빠르게 확보한 아티스트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학습 성취에 따른 보상 구조를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다. 학습자는 월별 학습 구간을 이행하며 단기 목표를 달성하고 그 과정에서 TWS와 연관된 전용 혜택과 기획 상품을 받는다.

6개월 학습 과정을 성실히 완주한 우수 회원에게는 TWS 팬미팅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학습의 성과가 실제 경험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성취감을 쌓고 이후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실력 향상을 위한 학습 관리도 함께 지원한다. 학습 시작 전 진단 평가를 통해 현재 수준을 점검하고 6개월의 학습 과정 종료 후에는 성취 평가를 통해 실력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성적뿐 아니라 학습 성실도와 집중도 등 학습 태도 전반을 함께 관리해 학습자가 성장 과정을 결과와 함께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교 써밋 스타런의 학습 기반이 되는 대교 써밋은 국어·영어·수학을 중심으로 한 중등 단과 학습 프로그램이다. 개념 이해부터 문제 해결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학습 구조를 통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특히 업계 최초 AI 수능 대비 프로그램 ‘대교 써밋 수능트레이닝’은 중등 단계부터 수능형 사고력과 문제 접근 방식을 익힐 수 있다. AI 분석 리포트를 통해 학습자의 취약점을 데이터로 제시하고, 실제 수능 환경을 반영한 모의평가를 제공한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 써밋 스타런’은 학습 성취의 순간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확장해, 학습자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한 학습 관리 서비스”라며 “공부가 부담이 아닌 도전과 성취의 과정으로 인식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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