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주택 매매량 3만5531건…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 누적 기준 거래량, 지난해 대비 ‘반 토막’ 미분양 주택, 전월 대비 4.6% 늘어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주택 매수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부동산 거래 절벽 현상이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 거래량은 총 3만5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3만1284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2만7910가구) 대비 12.1%(3374가구) 증가한 수치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체 3만1284가구로 나타났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2월 1만7710가구→6월 2만7910가구→지난달 3만1284가구 등 증가세다.
7월 말 기준 수도권
올해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407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3842가구) 대비 1.7% 증가한 것이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0월 2만6703가구, 올해 2월 1만5786가구, 6월 1만6289가구, 10월 1만4075가구로 꾸준히 줄었다.
10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290가구로
올해 9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384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4864가구) 대비 6.9% 감소한 것이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9월 2만8309가구, 올해 1월 1만7130가구, 5월 1만5660가구, 9월 1만3842가구로 꾸준히 줄었다.
9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413가구로 전월(
올해 8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4864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5198가구) 대비 2.2% 감소한 것이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8월 2만8831가구, 같은 해 12월 1만9005가구, 올해 4월 1만5798가구, 8월 1만4864가구로 꾸준히 줄었다.
8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183가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5198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6289가구) 대비 6.7% 감소한 것이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7월 2만8883가구, 같은 해 11월 2만3620가구, 올해 3월 1만5270가구, 7월 1만5198가구로 꾸준히 줄었다.
7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381
올해 6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628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5660가구) 대비 4.0% 증가한 것이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6월 2만9262가구, 같은 해 10월 2만6703가구, 올해 2월 1만5786가구로 꾸준히 줄다가 올해 6월 1만6289가구로 반등했다.
6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
올해 5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5660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5798가구) 대비 0.9% 감소한 것이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5월 3만3894가구, 같은 해 9월 2만8309가구, 올해 1월 1만7130가구, 올해 5월 1만5660가구로 꾸준히 급감하고 있다.
5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
올해 4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5798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5270가구) 대비 3.5% 증가한 것이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4월 3만6629가구, 같은 해 8월 2만8831가구, 12월 1만9005가구, 올해 4월 1만5798가구로 꾸준히 급감하고 있다.
4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올해 3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5270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5786가구) 대비 3.3% 감소한 것이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3월 3만8304가구, 같은 해 7월 2만8883가구, 11월 2만3620가구, 올해 3월 1만5270가구로 꾸준히 급감하고 있다.
3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올해 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578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7130가구) 대비 7.8% 감소한 것이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2월 3만9456가구, 같은 해 6월 2만9262가구, 10월 2만6703가구, 올해 2월 1만5786가구로 꾸준히 급감하고 있다.
2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올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7130호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9005호) 대비 9.9% 감소한 것이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월 4만3268호, 같은 해 5월 3만3894호, 9월 2만8309호, 올해 1월 1만7130호로 꾸준히 급감하고 있다.
1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861호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만9005호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월(2만3620호) 대비 19.5%(4615호) 감소한 규모다.
이 기간 수도권은 2131호로 전월(3183호) 대비 33.1%(1052호) 줄었다. 서울 49호, 인천 466호, 경기 1616호로 나타났다.
지방은 1만6874호로 전월(2만437
국토교통부는 11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만3620호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월(2만6703호) 대비 11.5%(3083호) 감소한 규모다.
수도권은 3183호로 전월(3607호) 대비 11.8%(424호) 감소했다. 지방은 2만437호로 전월(2만3096호) 대비 11.5%(2659호)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1만4060호로
국토교통부는 10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만6703가구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보다 5.7% 감소한 규모다.
수도권은 3607가구로 전월(3806가구) 대비 5.2%(199가구) 줄었으며, 지방은 2만3096가구로 전월(2만4503가구) 보다 5.7%(1407가구) 감소했다.
일명 `악성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국토교통부는 9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만8309가구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월(2만8831가구) 대비 1.8%(522가구) 감소한 규모다. 수도권은 3806가구로 전월(3166가구) 대비 20.2%(640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은 2만4503호로 전월(2만5665가구) 대비 4.5%(1162가구) 감소했다. 준공 후
국토교통부는 8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만8831호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전국은 전월(2만8883호) 대비 0.2%(52호) 감소했다. 수도권은 3166호로 전월(3145호) 대비 0.7%(21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은 2만5665호로 전월(2만5738호) 대비 0.3%(73호) 감소했다. 전년 동월(5만2054호) 대비
국토교통부는 7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만8883호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월(2만9262호) 대비 1.3%(379호) 감소한 규모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7월 말 현재 3145호로 조사됐다. 양주(191호), 고양(325호) 등을 중심으로 전월(2772호) 대비 13.5%(373호) 증가했다.
지방은 2만5738호로 전월
국토교통부는 6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만9262호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월(3만3894호) 대비 13.7%(4632호), 전년 동월(6만3705호) 대비 54.1%(3만4443호) 각각 감소한 규모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에 따른 공급 감소 우려와 새 아파트 선호현상이 맞물리면서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어든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5월 말 기준 총 3만3894호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월(3만6629호) 대비 7.5%(2735호) 감소한 규모다. 전년 동월(6만2741호) 대비로는 46.0%(2만8847호) 급감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 준공 후 미분양은 1만5788호로 조사됐다. 전월(1만6372호)보다 3.6%(584호)
중대형(전용면적 85㎡초과) 아파트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부동산 규제 완화 바람을 타고 올 들어 서울ㆍ수도권 중심으로 가격이 반등하고, 미분양도 감소하고 있는 것. 특히 신규 공급물량도 청약에서 순위 내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최근 수년간 부동산 경기 침체와 중소형 선호 현상이 겹쳐 중대형 거래가 크게 줄고 가격이 곤두박질 치는 등 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