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 주택 2만8831호…전월 대비 0.2% 감소

입력 2020-10-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8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만8831호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전국은 전월(2만8883호) 대비 0.2%(52호) 감소했다. 수도권은 3166호로 전월(3145호) 대비 0.7%(21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은 2만5665호로 전월(2만5738호) 대비 0.3%(73호) 감소했다. 전년 동월(5만2054호) 대비 50.7%(2만6389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 후 미분양은 8월말 기준으로 전월(1만8560호)대비 4.2%(779호) 감소한 총 1만7781호로 집계됐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1918호)대비 1.0%(19호) 증가한 1937호로 조사됐다. 전용 85㎡ 이하는 전월(2만6965호) 대비 0.3%(71호) 감소한 2만6894호로 나타났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1,000
    • +3.01%
    • 이더리움
    • 3,464,000
    • +8.39%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8%
    • 리플
    • 2,273
    • +6.91%
    • 솔라나
    • 141,600
    • +4.5%
    • 에이다
    • 429
    • +8.6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2%
    • 체인링크
    • 14,650
    • +5.4%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