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7억 명 인구 보유한 거대 시장글로벌 사우스 진출 교두보로 부상
한국무역협회(KITA)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산업통상부, 한·중남미협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공동으로 ‘제29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97년에 시작해 올해 29회차를 맞은 이번 포럼에는 마르시아 도네르 아브레우 주한 브라질
트럼프 2기 정책 변화로 중남미 통상 지형 재편… 리스크와 기회 공존교통 인프라·디지털·PPP 등 한국 기업의 신규 진출 분야 부상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으로 중남미 통상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이 교통 인프라와 디지털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28일 서울 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참석을 계기로 방한한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총재와 면담을 가졌다.
먼저 고우드파잉 총재는 구 부총리에게 한국의 IDB 가입 20주년을 축하하며 그간 중남미 지역 발전을 위한 한국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구 부총리는 "중남미가 한국과 최적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한국과 중남미는 전 세계적인 성장 둔화와 급속한 기술변화라는 새로운 도전에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개회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구 부총리는 "오늘 우리는 한국의 미주개발은행(IDB) 가입 2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 앞에
기획재정부는 오는 27~28일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은 행사는 한국과 중남미 정부, 기업 및 유관기관 고위급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중남미 경제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는 분야별 포럼 및 세미나,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네트워킹
◇기획재정부
27일(월)
△경제부총리 09:30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콘레드호텔), 10:00 미주개발은행(IDB) 총재 면담(비공개)
△구윤철 부총리,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개회사
△2023년 소득이동통계 결과
△부총리-미주개발은행(IDB) 총재 면담
△국가데이터처, 아·태지역 국가 통계 종사자 초청연수 실시
△광주·전남 수출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제기구 파견직원들과 화상으로 '국제금융기구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세계은행(WB),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 등 주요 국제기구 파견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새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 기구별 주요 현안과 정책 동향, 한국과 각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 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 전략을 찾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한-중남미협회 및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무역협회,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제28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 중남미 17개국 외교 사절단을 비롯해 중남미 관련 정부·기관·기업 인사들이 참석했다.
◇기획재정부
2일(월)
△민생 및 경제활력 지원을 위해 할당관세 지속 지원(석간)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성공적으로 실시(석간)
△2024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조간)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 포상(조간)
3일(화)
△경제부총리 15:00 KTB 국제 컨퍼런스(서울 페어몬트)
△기재부 1차관 08:00 경제관
로킷헬스케어는 브라질 소재 1000medic사와 5년간 약 1000억 원(7100만 달러) 규모의 피부 재생치료 플랫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규제 승인을 받았다.
로킷헬스케어는 협력사 1000medic를 통해 5개 도시의 10개 하위 유통사와 계약을 맺고 9월부터 공격적인
중소벤처기업부가 미주개발은행(IDB)과 벤처펀드를 결성해 중남미 지역 한국·중남미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조주현 차관이 30일 IDB 베닝뇨 로페즈 베니테스 부총재와 고위급 양자면담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IDB는 중남미 경제·사회개발 촉진과 중남미 지역 경제통합을 위해 1959년 설립된 국제기구다. 한국은 지난 2005년
정부는 중남미 국가들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등 경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욱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제6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에서 개회사를 통해 "데이터, 스마트화, AI(인공지능) 활용 등 디지털화 기반의 맞춤형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욱
제일기획은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6명 등 총 8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제일기획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도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를 개척하며 성과를 창출해 온 임원들을 승진시켰다. 또한, 업계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이끌어 가기 위해 성과 창출 역량과 변화 대응 능력을 겸비한 신예들을 승진시켜 세대교체와 더불어 회사의 혁신을
전기ㆍ하이브리드 자동차와 부품, 뷰티 및 퍼스날케어 화장품, 융복합형 가전제품 업종이 앞으로 중남미 시장에서 유망하다는 예측이 나왔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국내 중소기업들의 중남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13일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2019 중소기업 중남미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전경
우진비앤지는 브라질 업체 사빅스(Savixx S.A.), 엔데버(Endeavour Ltda.)와 유해 해충 방제 제품 개발 기술지원 및 수출을 전제로 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5회 2019 한-중남미 비즈니스 써밋(Korea -LAC Business Summit)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
알베르토 모레노(Alberto Moreno) 미주개발은행(IDB) 총재는 7일 청년기술인재단 사업에 대해 “중남미 지역에서 한국 청년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으며,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5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참석차 방한한 모레노 총재는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한국의 정보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