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AI 전환율 10배 차이…생산성 격차 우려”“필요한 규제는 유지…벤처 새 시도 가로막는 규제 합리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장관에 임명된다면 3대 메가프로젝트, 7대 SEED, 5극3특 성장엔진 전략에서 중소기업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명시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서울
산업 특화 AI 에이전트·커머스 플랫폼 구축 강조정부, GPU·제조 파운데이션 모델 등 지원
박영선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이 AI 에이전트와 피지컬AI 확산으로 중소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AI팩토리와 K-온톨로지 구축 과정에 중소기업이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재정경제부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전략경제
중소기업중앙회가 미국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시의 한인 비즈니스 지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 가든그로브시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27일 오전 가든그로브시 경찰청에서 열렸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스테파니 클로펜슈타인 가든그로브시장
국내 140여개 중소기업이 미국에서 열리는 'K-Goods Fair'를 통해 현지 시장을 공략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SD Market Week 2026’에서 'K-Goods Fair'의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ASD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물자 교환을 계기로 시작된 전시회로 현재 미국과 중남미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노란우산 공제금과 최대 2000만원의 무이자 대출, 공제기금 대출금리 인하 등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등 수해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긴급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노란우산 가입자는 지자체가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 또는 재해중소기업확인증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
중소기업중앙회가 유통 분야 상생협력 우수기업 4곳을 포상하고 민간 주도 상생 문화 확산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1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공동으로 ‘제6회 유통상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남동일 공정
AI 대전환 대응 위해 중기·소상공인 지원방안 모색코스닥 선진화 공감대…한 총리 "기업 도전·성장 끝까지 뒷받침"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중소기업계와 만나 규제개혁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선진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경제 성장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AI 대전환 시대 기업의 성장을 적극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6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중소기업계가 기부한 생활용품, 아동도서, 학용품, 액세서리 등 중소기업 제품 15만점 상당을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을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개막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기업·소상공인 대표자의 절반은 출산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비·양육비·교육비 등 비용 부담’과 ‘일과 육아 병행 어려움’이 가장 큰 이유다. 중소기업계는 9월부터 ‘인구전략위원회’로 출범하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2~8일 중소기업 근로자 및
김민석 총리·한성숙 장관·김기문 회장 등 300여 명 참석정부포상 92점 수여…금탑훈장에 오토젠·칠갑농산
중소기업계가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주체로서 혁신성장과 지역균형성장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에 정부는 국민성장펀드와 AI 전환, 상생 밸류체인 구축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공헌 등 경제발전에 기여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다. 올해 37회째를 맞았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8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주간은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주제로 열린다. 중소기업 주간은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고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운영되는 행사다.
중기중앙회는 올해 행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6일 충북 음성군 꽃동네재단을 찾아 1억20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꽃동네재단은 1976년 충북 음성에서 설립된 뒤 음성과 가평, 강화, 서울 등으로 시설을 확장해 노숙인과 정신질환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약 2000명이 생활하는 복지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문 중기중
중소기업계가 중부권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혁신기술 진입을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결하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바이오밸리에 소재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이니스트에스티 오송 공장에서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서울에서 있었던 민관협의체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6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Lovely Concert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2019년부터 전국 순회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은 1인당 3000원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올해 6회 예정된 권역
중소기업중앙회는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소기업계 차원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승용차 운행 감축과 시차출퇴근제 도입, 사업장 내 일상적 절감 활동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조치가 지난달 24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관련 국민 행동에 맞춰 기존 캠페인을 보완·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활 속에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관련 입장 표명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4일 “중앙회장 임기와 관련한 현행 제도가 유지되기를 바라며 이번 임기를 끝으로 중앙회장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말 발의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 시무식과 전임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24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중동사태가 끝날 기미가 안 보이는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함께 대안을 고민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