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출신 요리 연구가 이순실이 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계숙, 이순실이 출연해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순실은 세 자매에게 북한의 대표 요리인 두부밥과 인조고기밥, 감잣국 등을 만들어 대접했다.
요리하는 이순실을 지켜보던 신계숙은 “맛있는 음식을 보면 누
탈북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이순실이 17년째 딸을 찾고 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호탕한 입담으로 북한에서의 삶을 증언해온 이순실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순실은 “북한에서 너무 추운 곳에 살았더니 남한의 겨울은 너무 따뜻하다”며 ”난 겨울옷이 없다. 15년 동안 양말 신은 적도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중국 서북부 산시성 부유보건원에서 매매된 아기를 되찾은 둥(23)씨가 오열하고 있다. 20일 전 부유보건원 산부인과 의사 장씨가 둥씨의 아기를 2만1600위안(약 395만원)을 받고 인신매매범에게 팔았으며 또 이들은 이 아기를 다른 인신매매 조직에 3만 위안(약 549만원)에 되팔았다. 경찰은 지난 4일(현지시간) 중부 허난성 한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