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국서 엄마 몰래 매매된 아이 찾아

입력 2013-08-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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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화/뉴시스)

지난 5일(현지시간) 중국 서북부 산시성 부유보건원에서 매매된 아기를 되찾은 둥(23)씨가 오열하고 있다. 20일 전 부유보건원 산부인과 의사 장씨가 둥씨의 아기를 2만1600위안(약 395만원)을 받고 인신매매범에게 팔았으며 또 이들은 이 아기를 다른 인신매매 조직에 3만 위안(약 549만원)에 되팔았다. 경찰은 지난 4일(현지시간) 중부 허난성 한 향에서 아기를 찾았으며 인신매매 관련 용의자 6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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