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가 2대 주주 블록딜 소식에 급락 중이다.
2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아난티는 전 거래일 대비 15.95% 떨어진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저녁 아난티 2대주주인 중국 투자회사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CMIG)는 보유지분 14.6%를 장외에서 매각했다. 총 매각 금액은 1694억 원이다.
업계에서는 중국민생투자가 남북
리조트 개발업체 아난티가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는 소식에 11일 급등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아난티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6.77% 뛴 1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상한가인 1만2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금강산에 골프 리조트를 보유한 아난티는 오는 27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 짐 로저
아난티가 사외이사로 짐 로저스를 선임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아난티는 2140원(21.70%)오른 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아난티는 오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짐 로저스를 임기 3년의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린다고 전날 공시했다. 안건이 통과되면 짐 로저스는 사외이사로 선임된다.
퀀텀펀드 설립자인
에머슨퍼시픽이 중국 민간투자 회사로부터 1800억 규모의 투자유치 소식에 장초반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에머슨퍼시픽은 전거래일 대비 2.09%(1000원) 오른 4만88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에머슨퍼시픽은 중국 최대 규모의 민간투자 회사인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의 자회사인 중민국제자본유한공사로부터 1806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
에머슨퍼시픽은 중국 최대 규모의 민간 투자 회사인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中國民生投資股人+分有限公司·중민투)의 자회사인 중민국제자본유한공사로부터 1806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경영권 인수가 목적이 아닌 중국 자본 투자 유치 금액으로는 국내 상장사 중 최대 규모다. 에머슨퍼시픽이 실시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중민국제의 특별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중국 리스 사업에 진출한다.
하나은행은 12일 중국 북경에서 민간투자회사인 중국민생투자 유한공사와 리스사를 공동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과 중국민생투자 유한공사가 공동 설립한 중민국제융자리스는 금융리스업을 영위하는 리스사로서 등록 자본금 30억 위안(한화 약 5280억원) 의 금융리스사다.
하나은행은 중민국제융
통합 중국 하나은행이 중국 현지 금융사와 손잡고 리스업과 소액대출시장에 진출한다. 중국 하나은행은 현지화 전략과 리테일 영업을 강화해 향후 3년 내 2000억원의 이익을 내겠다는 계획이다.
통합 중국 하나은행은 지난 2일 중국 북경에서 출범식을 갖고 현지화 전략과 리테일 영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병호
하나·외환은행 중국 통합법인이 내주 출범한다. 이로써 인도네시아에 이어 중국까지 해외법인 통합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해외 법인통합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국내 은행의 통합작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외환은행 중국 통합법인이 내주 중국 금융당국으로 부터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3~4일 중국
하나금융그룹은 중국 내 최대 민간투자회사인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와 포괄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로 두 그룹은 앞으로 협력 확대 및 공동 사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 하나금융은구조조정·인수합병(M&A)과 관련해 구조조정 펀드, 부동산 투자펀드 등 설립 시 참여가 가능하다. 또 국내외 M&A나 기업공개(IPO)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