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머슨퍼시픽, 中 18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

입력 2015-11-09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머슨퍼시픽이 중국 민간투자 회사로부터 1800억 규모의 투자유치 소식에 장초반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에머슨퍼시픽은 전거래일 대비 2.09%(1000원) 오른 4만88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에머슨퍼시픽은 중국 최대 규모의 민간투자 회사인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의 자회사인 중민국제자본유한공사로부터 1806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경영권 인수가 목적이 아닌 중국 자본 투자 유치 금액으로는 국내 상장사 중 최대 규모다.

에머슨퍼시픽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동남아를 연계하는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만규 에머슨퍼시픽 대표이사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에머슨퍼시픽의 독자적 브랜드인 ‘아난티’가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면서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큰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1,000
    • +0.4%
    • 이더리움
    • 3,03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25
    • -0.1%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2
    • -0.9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2.87%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