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이 중견기업 및 중견 후보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총 4일에 걸쳐 대전 예람 인재교육센터와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에서 핵심특강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일환으로 ‘중견기업 준법경영 실무역량 강화 과정’의 특별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제11차 중견기업 CTO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형 기술 문제 해결 플랫폼 K-TechNavi(케이-테크나비) 활용을 중심으로 중견기업 기술 혁신을 위한 효과적인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에 관해 논의했다.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중심 중견기업 기술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협의회에는 태양금속공업, 켐트로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1일 서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제2회 중견기업 위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중견기업 주요 리스크별 미디어 대응 전략’ 주제 세미나에서는 박윤정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위기 특성에 따른 효과적인 미디어 소통 전략을 공유한다.
앞서 중견련은 2018년 5월 ‘중견기업 위기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술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중견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서 인공지능 기술 중심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효적인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아이마켓코리아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관,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행 중견기업 금융 제도를 손봐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서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중견기업 경영 안정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제도 선진화 방안’ 세미나에서 조병선 중견기업연구원장은 “금융은 기업 혁신 성장의 필수 조건임에도 많은 중견기업이 오랜 기간 금융 정책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왔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8일 서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법ㆍ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중견기업인들은 기업 경영에 상당한 부담을 야기할 상법ㆍ공정거래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최악인 상황을 도외시한 채 추진되는 기업규제3법
중견 기업계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타계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26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경제 회복의 방향과 시점조차 가늠하기 어려운 코로나19 혼돈 속에 대한민국 기업인의 또렷한 지향으로서 이건희 삼성 회장의 타계를 접하게 돼 아득한 심정”이라며 “이 회장은 초일류 글로벌 기업 삼성의 상징적 현현(顯現)으로 많은 중견기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만나 “규제가 손실을 더 가져온다면 이는 잘못된 규제”라며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재고를 요청했다. 여당 의원들은 재계 의견을 듣고 반영하겠다면서도, 이번 정기국회 때 처리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히 했다.
손경식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공정경제3법 TF-경제단체 정책간담
중견기업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손잡고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제1회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라운지'를 열었다.
행사는 이달 23일 출범한 '중견기업 디지털 연대' 실행을 위한 후속 조치로 혁신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중견기업의 역량·경험을 결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중견기업 디지털연대'가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23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중견기업 주도의 디지털 전환 협력·확산을 위한 '중견기업 디지털연대' 출범식을 열었다.
중견기업 디지털연대는 디지털 전환 수요가 있는 중소·중견기업 50여개사와 중견기업계를 대표해 디지털 전환 활동을 총괄하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와 함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고용보험 입법 추진에 대한 경제계 입장을 고용노동부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7월 말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 고용보험 입법안에 의견을 한 차례 전달한 데 이어, 차관회의 등 정부안 최종 확정을 앞두고 경제계 입장을 재차 건의한 것이
중견기업계가 정부가 발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패키지 프로그램에 관해 중견기업 애로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9일 정부가 50조 원 규모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논평을 냈다. 논평에서 연합회는 “코로나19의 경제·사회적 여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4월 총선을 앞두고 의원 입법 규제 심사를 의무화해 입법 권력을 막고, 기업상속공제 대상 확대 등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중견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견기업 정책제언을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정의당 등 국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중견기업 정책제언은 △혁신성장 기반 조성 △
중견기업계는 26일 정부가 발표한 ‘제2차 중견기업 성장 촉진 기본계획(2020∼2024)’에 관해 실효성 성과를 내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업계와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산업통산자원부는 중견기업을 2024년까지 6000개로 늘리고 이들 기업의 수출액을 1200억 달러로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2018년 기준 국내 중견기업 수는
◇기획재정부
13일(월)
△범부처 '데이터경제 활성화 TF' 출범
14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4:30 민간투자활성화 추진위원회(서울조달청)
△2020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0년 제1차 민간투자활성화 추진 협의회
△2020년 국민참여예산 집중접수 개시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내년 신년사에서 중견기업 육성 정책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신년사를 발표한 강 회장은 2013년 2월 8대 회장으로 취임 뒤 올해 2월 27일이면 세번째 임기의 2년차를 맞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체감할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지 못한 무능력에 대한 자탄과, 더욱
국내 중견기업이 스타트업과 만나 혁신성장의 길을 모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중견기업-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
네트워킹 데이는 중견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통한 혁신성장을 위해 신의 아이콘인 “스타트업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최초의 교류 행
김민현 한미반도체 사장이 반도체 후공정 장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5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중견기업인의 날은 2014년 중견기업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매년 개최하는 중견기업계 최대 행사다.
'한국 경제
한국 경제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기업계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2019년 중견기업 주간'이 개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오는 22일까지 서울 롯데호텔, 코엑스 등에서 열린다.
산업부는 중견기업계 요청에 따라 매년 11월 셋째 주를 '중견기업 주간'으로 지정했으며 관련 행사를 연계해 중견기업계의 격려·혁신·성장의 장(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