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셀은 20일 한마음혈액원과 ‘만능공여 인공혈액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만능공여 인공혈액은 희귀혈액으로 알려진 Rh-O형 혈액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만들고, 이를 이용해 적혈구 분화·탈핵·성숙을 위한 여러 단계를 거쳐서 만들어지는 혈액제제를 말한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사회 진입, 코로나19와 같은 다양한 감염 질환 발생에
차바이오텍은 엑소좀 기업 엑소코바이오와 지방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은행 구축에 대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차바이오텍은 엑소코바이오에 지방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생산·공급하고, 엑소코바이오는 이를 활용해 아토피 피부염 등 염증성 질환을 치료하는 엑소좀 치료제(EXO101)의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코로나19 호흡기 증상 치료제(DWP710)에 대해 인도네시아에서 임상 1상을 승인 받았다고 6일 밝혔다.
DWP710은 항염증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염증유도물질인 LPS를 이용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동물 모델에서 대조군 대비 생존률이 30% 이상 증가하고 염증반응으로 인하여 손상된 폐 조직이 정상군에 가까
티앤알바이오팹은 경북대병원 및 칠곡경북대병원과 '임상연구용 역분화줄기세포 자원확보 및 상용화 목표를 위한 역분화줄기세포주 개발'에 대한 용역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지난해 11월 두 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에 용역연구를 위한 임상연구용 자원확보 관련 심의를 신청했으며, 최근 두 곳 모두에서 승인을 완료했다.
이에
3D 바이오프린팅 전문 기업 티앤알바이오팹이 역분화줄기세포주 개발을 추진한다.
티앤알바이오팹은 경북대학교병원 및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임상연구용 역분화줄기세포 자원확보 및 상용화 목표를 위한 역분화줄기세포주 개발'에 대한 용역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각 기관의 임상시험심사위원회
티앤알바이오팹이 환자유래 역분화줄기세포(iPSC) 기반 심근세포를 이용한 약물의 심장독성 평가 플랫폼을 구축한다.
티앤알바이오팹은 16일 질병관리본부의 '국가줄기세포은행 자원을 활용한 전분화능줄기세포주 유래 심근세포의 약물반응 특성정보 구축' 학술 용역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기간은 이달부터 2021년 12월까지 총 22개월이며
메디포스트는 4일 태국 인터스테마(Inter Stemma)사와 현지 제대혈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메디포스트는 태국 방콕의 인터스테마 제대혈은행 설립을 주관하고 보관 기술 및 관리 시스템 등을 전수하게 된다.
메디포스트는 인터스테마로부터 별도의 설립 자문료와 함께 향후 발생하는 매출의 5~10%에 해당하는 기술료를
제대혈 업계 1위 메디포스트는 4일 태국 인터스테마(Inter Stemma)사(社)와 현지 제대혈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메디포스트는 태국 방콕의 인터스테마 제대혈은행 설립을 주관하고 보관 기술 및 관리 시스템 등을 전수하게 된다.
메디포스트는 인터스테마로부터 별도의 설립 자문료와 함께 향후 발생하는 매출의 5
줄기세포 및 원료의약품 개발업체인 파미셀이 중국 텐진의 대형 빌딩에 헬스케어 센터를 설립하기로 한 데 이어 이 지역에 바이오산업단지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파미셀에 따르면 김현수 파미셀 대표이사와 티안주앙 판차이나그룹(Pan-China Group) 회장은 이날 텐진시 빈하이신 구의 판차이나 국제빌딩에서 만나 줄기세포 보관
세원셀론텍은 장정호 대표이사 회장이 7일 제42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 재생의료의 개념을 첫 도입한 이래 대한민국 재생의료산업의 기반구축 및 성장을 주도함으로써 정부의 창조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장정호 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 회장은 줄기세포 및 콜라겐의 상호작용(CMI·
줄기세포를 관리·분양하는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가 충북 오송에 들어선다.
보건복지부는 3일 오전 오송생명과학단지 내에서 줄기세포·재생센터 기공식을 갖고 줄기세포 연구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줄기세포 재생센터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줄기세포주를 관리해 국내 연구자에게 분양하고 줄기세포 재생의료 관련 국내외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등, 줄기세포 재생
보건복지부가 줄기세포 관리ㆍ분양을 위한 국가 ㆍ기반시설인 '줄기세포․재생센터'를 만든다.
복지부는 3일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건립부지에서 줄기세포․재생센터 기공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줄기세포 재생센터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줄기세포주를 관리해 국내 연구자에게 분양하고 줄기세포 재생의료 관련 국내외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등, 줄기세포 재생의료 연구 활성
지난주(3월 11~15일) 코스피지수는 북한 리스크·엔화약세 등의 악재 등에 따른 외국인의 일관된 매도로 1980선까지 추락했다. 이 기간 코스피지수는 전주보다 19.51포인트(0.97%) 하락한 1986.5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준금리 결정과 선물·옵션 동기만기일 등에 대한 경계감 속에 투자심리도 급격히 악화됐다.
일주일 동안 기관은 4746억원,
알앤엘바이오가 태반 줄기세포를 가지고 한국, 일본은 물론 인구 15억의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7일 ‘양막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배양을 위한 배지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양막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의 배양방법’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태반은 임신 중 생성되는 것으로 태아의 성장을 돕고 미성숙한 태아의 심장, 폐, 간, 신장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조명찬)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장 Francis Collins) 및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과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 17일부터 국가줄기세포은행을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분야 국내외 연구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은 미국 정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줄기세포학회와 함께 30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8회 한국줄기세포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국내외 치료제 개발 동향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근골격계의 재생 △유전자를 이입한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연구 △줄기세포의 리프로그래밍(reprogramm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가 중국 북경에 줄기세포 치료센터를 연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10일 중국 옌다그룹의 ‘옌다국제건강성’ 복합단지 내 ‘북경 알앤엘 줄기세포 의학 센터’ 설립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북경 알앤엘 줄기세포 의학센터는 베이징 ‘옌다국제건강성’ 단지 내에 연간 2만여건의 줄기세포 배양을 실현할 수 있는 세계 최
동물 지방조직의 줄기세포를 분리해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난치성 질병을 치료하는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구축됐다.
건국대 수의과대학은 26일 실험실 창업 벤처기업인 KKBT(Konkuk Biotech)와 ‘동물 줄기세포 치료·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지역 동물병원과 연계해 동물 줄기세포를 이용한 반려동물 질병 치료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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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R&D투자 예산은 지난해 14조9000억원에서 1조1000억원 늘어난 16조원으로 정해졌다. 올해 대비 예산 증가율은 7.3%로 타 분야보다 다소 높다.
특히 미래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해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R&D분야 정부 예산은 지난 2009년 12조3000억원에서 지난해 13조7000억원,
△씨앤케이, 정무위원회·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집중질문 (씨앤케이인터)
△하나SK카드, 마케팅부서 직원이 고객 개인정보 200건 유출했다며 남대문경찰서에 수사 의뢰 (보안주)
△이명박 대통령, 제74차 라디오연설서 “내년에 줄기세포 관련 연구에 1000억원 투자하겠다”, “각종 임상·허가 절차 손쉽게 하는 제도 만들겠다”, “국가줄기세포은행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