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LH 아파트 단지와 학교 등에서 국산으로 위장된 중국산 감시카메라 4540대가 설치·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정보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
14일 엄태영(국민의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고양·성남·수원·화성 동탄·구리 등 6개 지역 LH단지와 학교에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
서울 송파구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풍납동 보상완료 부지 7곳에 2027년까지 '세계정원'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풍납동 지역은 풍납동 토성의 문화유산 가치가 확인된 1990년대부터 곳곳에서 토지 보상과 철거가 이루어지고 있다. 보상 규모는 연평균 약 60필지, 8000㎡이다. 최종 보상 완료까지는 10년 이상이 더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문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평택사업본부는 1일부터 5일간 봄맞이 '클린 고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LH의 ESG 경영 실천과 평택고덕지구의 친환경 생활터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평택본부 전 직원들이 참여해 고덕지구 내 공원·하천, 공사 현장 주변의 쓰레기 수거 활동 및 클린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평택고덕 국제화 계획지구'는 대규모 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민의 교통문제 해결과 탄소중립 실현 등을 위해 향후 10년간의 철도망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김동연 경지사는 1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는 도민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존재다. 탄소 감축 잠재력이 높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RE100을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하고 있는 경기도의 목표인 '2050 탄소중립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1일 수도권 행정구역을 개편하고, 지방이전 중소기업의 가업 승계 상속세를 면제하겠다고 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새로운 주민생활권에 맞춰서 행정관할권을 조정하여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국민의힘은 주민들의 열망을 반영하여 김포, 구리 등 서울 인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접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도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시작한 이번 사업은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정해 1개소 당 2년간 총 20억을 지원한다. 내년에는 신규 5개소를 추가로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올해에는 강원 삼척과 경기 시
"행정안전부의 결정은 청구인들의 지방차지권을 침해한다. 매립지 관할에 대해 불문법상 경계가 존재하면 그에 따라야 한다. 청구인들이 지형도상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장기간 행정 권한을 행사해 형성된 행정 관행 및 법적 확신에 따라 평택ㆍ당진항 일대 공유수면 매립지는 지형도상 해상경계선이라는 불문법상의 경계가 존재한다."
"해상경계선을 근거로 공유수면 매립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올해 도서관 사업과 독서동아리 지원 확대에 힘쓰며 ‘책 읽는 도시, 서울’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쟁·차별 위주의 교육체제 부작용이 가져온 사회 양극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식의 혜택을 평등하게 하는 ‘지식 복지’가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책 읽는 도시, 서울’ 사업은 더 힘을 받고 있다. 전국적으로 문화기반 시설인
앞으로 동네 유휴시설 및 노후 문화시설이 작은 도서관, 공연장, 연습실 등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이와 함꼐 인문·정신문화진흥을 위해 관련법 제정이 추진되고 도서관·박물관이 확충돼 인문·정신문화 진흥의 거점으로 조성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이같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