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출신 연구원 포함 10여명이 모여 지난 1996년 대덕벨리에 벤처기업을 설립했다. 박막두께측정기, 색도측정기, 바이오 칩 분석기 등 광학적(Optical) 방법을 기반으로 한 정밀 분석·측정기기 개발·생산 업체인 케이맥이다.
케이맥은 기술 수준은 높은 반면 시장이 작은 물성분석 및 정밀측정기기 사업의 특성을 파악해 틈새
AK플라자는 개점 후부터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K플라자는 매년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행사를 통해 해당 기간 발생한 매출액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실직자녀를 위한 공부방에 지원하고 있다. 또 연 2회 이상 전 점포에서 자선 바자회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AK플라자 전
건설사들이 앞다퉈 그린하우스를 겨냥한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부동산 침체를 돌파하기 위한 건설사들이 성냥갑 같은 획일적인 아파트 대신 수요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아이디어 상품이 단독주택과 같은 친환경 아파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 롯데건설, 한라건설, 현대건설 등은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을 느낄
CJ그룹이 지방자치단체나 향토기업과 손잡고 새로운 시장 창출에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재계의 화두인 ‘상생경영’과도 통해 기업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CJ제일제당은 7월 중순부터 충북 제천, 전북 전주, 경남 창녕의 대표 지역막걸리를 전국에 냉장 유통하고 있다. 맛과 품질이 좋으면서도 영세한 사업규모로 전국 유통이
메리츠화재는 여성을 위한 온라인 자동차보험 브랜드 '올리브(alleve)'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4일 시작했다.
우선 핫라인 서비스(1566-5129)를 통해 ARS를 거치지 않고 상담원에게 24시간 직접 사고를 접수할 수 있으며, 주차시 연락번호 대행 서비스를 통해 개인연락처가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그 외 경찰서 안심동행 서비스
한국타이어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이 농촌과의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사1촌 사회공헌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4년 충남 금산군 제원면 바리실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6년째 자매마을 일손돕기, 주말농장 및 직거래장터 운영, 사과맛보기축제 후원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1사 1
하나투어는 지난 1993년 당시 최대 여행사로 꼽혔던 국일여행사(현 모두투어) 소속이었던 박상환 현 하나투어 대표이사 회장 등이 나와 설립했다.
2009년까지 12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올 6월 현재 국내 10개 계열사와 전세계 27개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후 2000년 11월
애경 AK플라자가 친환경 캠페인을 체계화한다.
AK플라자는 30일 "현재 점 별로 나눠 진행하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 문화교육체험 등을 하나로 연계해 '모두가 함께 하는 자연 아름다운 세상(All-live with Nature)' 이라는 자연친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리브 캠페인은 AK플라자에서 열리는 바자회와 웰빙 먹거리
KT데이타시스템(사장 김종선)은 지난 12일, 강화도 불은면 덕성리와 농촌사랑 1사1촌 자매 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KT데이타시스템 김종선 사장과 강화군 안덕수 군수, 마을대표 이강민 이장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성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덕성리와 KT데이타시스템는 농촌일손 돕기와 농산물 구매
개발제한구역 내 공장에 대해 두 배까지 증축이 허용된다.
25일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서는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공장의 규제 합리화를 위해 30여 년간 증축이 제한됐던 공장 증축 허용면적을 기존의 ‘지정 당시 시설연면적의 50%
식품 관련 사고가 잇따르면서 먹을거리 문제를 직접 해결하려는 이른바 DIY(Do it yourself)族이 늘고 잇다. 안전 먹거리를 위해 황금같은 주말을 투자하는가 하면, 덜 먹더라도 안심하고 먹고 싶다는 '소비트랜드'가 뿌리 내리고 있다.
주말농장을 찾아 채소를 손수 기르려는 사람들 급증세를 보이는가 하면, 간식은 직접 만들겠다는 소비자들이 증가세
롯데건설은 입주민들이 직접 채소를 재배할 수 있도록 아파트 옥상에 텃밭은 조성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옷상 텃밭은 가구별로 3.3㎡(1평형) 남짓 제공될 예정이며, 입주민들은 직접 상추, 쑥갓 등 각종 채소나 화초들을 자유롭게 재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직접 재배한 채소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 입주민간 새로운 커뮤니케
자영업자들의 창업시 국민주택채권과 도시철도채권 매입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 또 영구임대주택 대기자들의 장기 대기 불편을 해소키 위해 다양한 임대주택이 공급될 방침이다.
5일 정부는 청와대 세종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8.15 건국60주년 대통령 경축사에서 밝힌 바 있는 '국민 생활 중심 국정'의 일환으로 생활공감 과제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올해도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에는 교통 상황이나 휴가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에는 이러한 휴가 정보를 지도책이나 잡기 등을 통해 얻었지만 이제는 휴대전화 하나만 있으면 휴가지, 교통정보, 길안내 등 다양한 '휴가
現代建設이 건설하는 국내 최초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인 태안기업도시가 작년 10월 기공식을 갖고 2010년 1차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태안기업도시는 국내 유일하게 기공식 때 참여정부시절 노무현대통령은 물론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 김종민 문화관광부장관, 이종수 현대건설사장, 진태구 태안군수 등 주요 인사는 물론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
현대태안지구영농조합은 충남 태안기업도시, 서산바이오웰빙특구 인접토지를 공개 매각한다.
2003년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주말농장용으로 도시민에게 소유권을 등기해주고 조합은 해당 농지를 위탁영농하는 방식이다.
㎡당 2만9650원에 선착순 한정 분양한다.
분양대상 토지는 태안기업도시, 서산바이오웰빙특구 B지구에 인접해 있다.
신청금 100만
해태음료가 강원 평창군 봉평면 진조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해태음료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향후 농가일손돕기, 주말농장진행, 각종 협력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직원 가족들의 농촌체험활동이 활성화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날 행사장에서 해태음료 오주섭 대
오픈마켓 엠플 (www.mple.com)의 한 직원이 우연히 산삼을 발견해 화제다.
엠플 T&S(Trust & Safty)팀의 김선희 팀장은 지난 17일 여주 인근 야산에서 산삼을 발견, 한국산삼감정협회에 감정을 의뢰했으며, 감정 결과 20~25년 된 야생산삼으로 감정가는 약 300~400만원 사이로 밝혀졌다.
발견된 산삼은 뿌리 부분부터 꽃 부
현대ㆍ기아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참께 참여하는 '가족봉사단'을 발족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현대ㆍ기아차그룹은 5월 한 달간 전국 130여 개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18개 그룹 계열사의 가족 1,20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가족봉사단은 참여 가족들이 직접 일정을 정하고 원하
글로비스가 지난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연말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비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일산에 위치한 주말농장에서 직접 배추를 수확하고 운반, 오는 23일 글로비스 직원 및 용산구 자원봉사 단체와 함께 김장을 담궈 주위의 어려운 가정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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