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기술센터 한자리에…지역별 영농 현안·중점 사업 점검이승돈 청장 “AI 활용 기술혁신·중앙–지방 협력 강화”
농업 현장과 직접 맞닿아 있는 정책과 기술 보급 성과를 높이기 위해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새해 첫 공식 회의를 열고 협력 강화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13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이승돈 청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전국 농업기술
서울 은평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구는 지난해 '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가'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 원
정부가 국민 필수 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이 동절기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과 건강관리 지원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및 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SK텔레콤 정재헌 대표가 통신 트래픽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네트워크 현장을 방문해 단단한 MNO(이동통신) 챙기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정 대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 분당사옥 네트워크 종합상황실과 고양시 기지국 신설 및 서울 동대문구 광케이블 접속 작업 현장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이곳에서 통신 트래픽 대응 태세 및
KT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기간 중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네트워크 집중관리 체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성탄절 관련해 인파가 몰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이나 대형 공연장, 백화점, 번화가 등과 연말 타종식, 새해 해맞이 장소인 행사 현장, 해변·봉우리 등을 별도 관리 지역으로 지정한다. 해당 장소들은 내년 1월 2일까지 기지국 증설
근무자들 만나 악수야근 직원들과 대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소방청과 국세청을 방문해 늦은 시간까지 근무 중인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저녁,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부처 업무 보고를 마치고 국민 안전과 국가 재원 조달 업무를 맡고 있는 현장을 찾아 늦은 시간까지 격무 중인 공직자
서울 서초구가 겨울철을 맞아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한파 상황관리 체계 구축 △주민친화형 한파저감 시설 운영 △한파쉼터 운영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운영 △낙상 예방 인프라 구축 등 꼼꼼한 한파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이 가
서울 동작구가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청 직원들의 선행이 '안전한 동작'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청 종합상황실의 유규진 주무관은 17년째 온라인상에서 자살 위기자를 찾아 구조해 왔다. 유 주무관은 2018년부터는 1인 시민단체 'SNS 자살예방감시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 주무관은 청소년 자살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지금까지 신고
고발열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가 뿜어내는 열을 물로 식힌다. 6일 문을 연 KT클라우드 ‘가산 AI 데이터센터’는 국내 상업용 시설 중 처음으로 ‘리퀴드 쿨링(액체 냉각)’ 기술을 적용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AI 연산 및 데이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적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지웅 KT클라우드 대표는 6일 서울 금천구에서
제주도가 관광객 신뢰회복을 위해 3단계 바가지요금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관광객 불만 1순위인 바가지요금 차단을 통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23일 정무부지사 주재로 '민관 협동 관광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예방-모니터링-제재로 이어지는 전주기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회의는 최근 논란이 된 탐라문화
한국전력이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정적인 전력 운영 준비를 마쳤다.
한전은 김동철 한전 사장이 17일 주 행사장인 화백컨벤션센터(HICO)와 최고경영자(CEO) 서밋이 열리는 경주예술의전당을 직접 찾아, 돌발상황에 대비한 전력공급 안정대책과 비상 대응 체계
834개 기관 대상 11월 6일까지 국정감사민주당 "내란 잔재 청산"…조희대 출석 압박국힘 107명 전방위 공세…"민생실패 심판"13일 법사위 대법원 국정감사 격돌 예고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13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여야가 '내란청산 대 민생심판'으로 공방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잔재 청산'과 ‘사법개혁'을 목표로 윤석열 전 정
“정부 무능·민생 실패 따질 것”…장동혁 “민생 싸움꾼 되겠다”국정자원 화재·부동산·대통령실 논란 등 핵심 쟁점 집중 추궁
국민의힘이 13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민생 국감’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전반을 정조준한다. 정부의 경제·민생 대응 실패, 인사 논란, 정책 혼선 등을 중심으로 전 상임위 차원의 전방위 공세에 나설 방침이다.
안전, 교통, 생활, 물가 등 분야별로 종합대책 실시
최장 10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서울 자치구들이 안전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종합 대책을 내놨다.
2일 각 자치구는 이날부터 10일까지 추석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용산구는 △구민안전 △민생안전 △생활편의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를 30개 세부과제로 구성했다.
구는 응급의료
이동통신 3사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SKT는 추석 연휴 전날인 2일부터 마지막 날인 9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 SK브로드밴드·SK오앤에스·홈앤서비스 등 자회사와 SK AX 등 관계사와 긴밀히 협력해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응 인력도 대폭 강화해 연휴 기간 동안 총
추석은 경기도민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명절이자 민생 안정의 바로미터다. 경기도가 올 추석 연휴(10월 3~9일)를 맞아 “보름달처럼 꽉 찬 민생 회복”을 내걸고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한다. 연휴 7일 동안 도는 민생·안전·문화·환경 등 4대 분야, 19개 대책을 동시 추진하며, 24시간 종합상황실을 풀가동해 의료·방역·치안 공백을 최소화한다. 도민 누구도 소외
병·의원, 약국 1만7000곳 열고 먹거리 위생점검취약계층 지원책 준비 지원금, 연휴 기간 무료급식 등 제공고속·시외버스 증편 운행하고 지하철 공휴일 수준 운행
서울시가 추석 황금연휴를 대비해 시민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등 3대 분야 15개 과제가 담긴 ‘2025 추석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종합대책은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변화와 혁신을 통한 현장 전문성 강화하겠습니다."
주영국 전남도소방본부 소방감이 제20대 전남도 소방본부장으로 취임 소감을 23일 이렇게 밝혔다.
주 본부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추모했다.
이어 광양시도 이동창고 화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진압대원들을 격려했
저수지 수위·지진 정보 실시간 공개…과학적 관리체계 주목홍수 예측·알림 시스템으로 주민 대피 선제 대응 가능
한국농어촌공사가 예방·대비 중심의 재난관리 역량을 공개해 현장의 눈길을 끌었다.
농어촌공사는 17~19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과학적 재난관리 체계와 현장 중심 대응 사례를 선보였다고 22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