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대구 서구 행복마당 푸드마켓 내 '그냥드림' 사업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전국 최초로 전 구·군에 사업장을 설치한 대구 사례를 모범 사례로 평가하며 취약계층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대구 서구 행복마당 푸드마켓 내 '그냥드림' 코너를 둘러보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에는 라면과 즉석밥
한국마사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마사회는 1일 과천시민회관 시계탑 광장에서 열린 ‘2025년 과천 김장축제’를 후원하고, 지역사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지역 기업·사회단체·시민이 함께한 과천 최초의 공동 김장 나눔 행사다.
이날 행사에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9일 추석명절을 맞아 서울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명절음식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경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과 장영진 서울 중소기업협동조합 상근이사협의회 회장, 이병준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명절음식키트는 소고기, 동태포, 당면,
연세하나병원이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지정병원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장, 연세하나병원장 및 복지관ㆍ병원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연세하나병원은 협약을 통해 복지관과 연계사업을 진행하고 김포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자생의료재단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로 구성된 ‘자생 윈드림관악단’의 지원을 위해 춘의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부천시 원미구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권혁철 춘의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엔 관악단 운영을 위한 자생의료재단의 기
신용보증기금은 ‘코딧투게더(KODIT Together)’ 대학생봉사단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신보 이성주 전무이사를 포함한 임직원과 이기일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선정된 21명의 봉사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봉사활동 세부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4기 코딧투게더 대학생봉사단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으로 강원 강릉시 인근 취약계층 지원기관 세 곳에 각각 쌀 1톤(t)씩 총 쌀 3t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강릉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기부 행사에는 류제완 강릉종합사회복지관장과 박덕상 작은샘터회장, 신현재 애지람 원장, 이창섭 HDC현대산업개발 강릉오션시티아이파크 현장소장, 신왕섭 HD
HDC현대산업개발은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세 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9일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식에는 김양언 경남종합사회복지관장, 장수용 내서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HDC현대
홈앤쇼핑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김장 봉사 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과의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홈앤쇼핑 이원섭 대표이사와 사내 봉사 동호회인 홈&스마일 봉사단원 포함 임직원 25여 명, 종합사회복지관장 및 직원들은 17일 강서구 등촌 3동에 있는 등촌9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담근 김
한국부동산원은 14일 초록우산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한 ‘안심사랑 벽화ㆍ정원’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심사랑 벽화ㆍ정원’ 조성 사업은 지난 5월 한국부동산원과 DGB사회공헌재단 공동 개최 공모전 중 비영리단체 부문 최우수 아이디어에 채택된 것으로, 부동산원은 총 사업비 26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우리가
기술보증기금은 전국 최초로 동 단위 특별방역구역으로 지정된 부산시 북구 만덕동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구호품을 전달하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보는 만덕동 소재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비접촉식 체온계를 기부하고 홀몸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했으며, 지역 식당에서 구매한 음식을 취약계층에게 직접 방문해 전
성신여자대학교가 22일 성신여대입구역 유타몰 파티유플러스에서 관내 독거어르신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성신체인지봉사단과 길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독거 어르신들 간 어울림의 장을 마련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취하며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거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했고,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과
반도건설이 2017년 연말을 맞아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위치한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LH 행복꿈터 나눔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해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인근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2일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용철 반도건설 부사장과
신한카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하고, 2000여 권의 책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개관식에는 임종식 신한카드 부사장, 박두준 아이들과미래 상임이사, 이청춘 갈월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아름인 도서관은 처음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 내 종합사
박원순 시장은 26일 오전 11시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98개 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서울시복지재단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복지관장 등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복지관 운영 전반에 대해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간담회는 서울시 인터넷
행정안전부 과천청사관리소는 과천청사 구내식당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시책을 통해 모금액 1124만6000원을 관내 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관리소는 지난 2010년 9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구내식당 ‘잔반제로 그린데이’로 지정하고 현재까지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않은 구내식당 이용자들에게 발행되는 기부쿠폰(장당 200원)으로 조성된 모금액을 어려운
이희숙 상계종합사회복지관장은 2일 “여야의 복지 포퓰리즘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친환경무상급식”이라고 지적했다.
이 관장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친환경 식재료를 사기 위해서는 일반 식재료의 2~3배 가량의 예산이 들어가고, 친환경 재료를 구하기도 쉽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통합당은 4·11총선을 앞두고 초·중학생에게 친환경 무상 급
서울시는 재단법인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에 임성규(50)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을 13자로 임명했다. 임기는 2015년 2월12일까지 3년간이다.
신임 임 대표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선교신학박사를 받았으며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장, 서울복지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한 뒤 현재는 가양5 종합사회복지관장과 서울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
프리미엄 석간 경제지 이투데이는 지난 10월 18일 창간 1주년 기념 ‘홍보인과의 만남’ 행사에서 받은 나눔쌀 500kg 을 나눔스토어를 통해서 28일 오후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했다. 이병국 이투데이 경영지원본부 차장(오른쪽)과 정천모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장이 기부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건설은 임직원 기부를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결연활동을 펼치는 ‘희망메이커’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SK건설은 22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희망메이커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경 SK건설 부회장과 문충실 동작구청장, 황종성 사당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동작구 내 복지관 및 유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밀착형 사업 과정에서 발굴된 지역사회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는 식료품 5세트와 압화 스티커, 책갈피, 부채 등을 복지관에 전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이 인공지능(AI) 기반 돌봄로봇을 활용한 가정방문 정서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복지관은 13일 “서울시 돌봄특화사업의 하나로 AI 돌봄 기술을 복지현장에 접목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돌봄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20명과 건강지킴이 10명이 1대2 방식으로 매칭돼 운영된다. 건강
20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3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사회복지서비스의 미래전망’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과 학계,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