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3일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부터 경부선 부산 방향 동탄분기점~오산나들목 구간(오산졸음쉼터·동탄1교 인근)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처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사고 여파로 동탄JC~오산IC 1·2·5차로가 영향을 받으며
한국도로공사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고속도로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
공사는 겨울철 제설 작업 이후 도로에 남은 염화물을 제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동절기 동안 약 24만 톤의 제설제가 사용되면서 도로 구조물 부식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이와 함께 휴게소
3일 오전 6시 57분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 방향 김포요금소(77㎞ 지점) 인근 졸음쉼터에서 승용차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도로공사 교통정보에 따르면 사고 여파로 수도권제1순환선 김포TG~노오지JC 구간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구간 평균 속도는 27㎞/h 수준으로 떨어졌다.
현재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인명
15일 0시부터 18일 24시까지
올해 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4일간 면제된다. 정부는 설 명절 이동에 따른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제5회 국무회의에서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안건이 통과됐다고 10일 밝혔다. 명절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에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책기간 이동 인원은 총 2780만 명으로 예상된다.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834만 명(중복 이동 포함)이다. 지난해 설 대책기간(10일) 대비 총 이동 인원은 13.3% 줄었지만 연휴가 짧아지면서 하루
15일 오전 7시 13분께 경남 산청JC~함양JC 구간 통영대전고속도로 대전방향(102km, 수동졸음쉼터 부근)에서 화물차 단독 화재 사고가 발생해 전면 차단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사고 수습으로 대전방향 전 차로 통행을 통제 중”이라며 국도 등 우회 이용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추진 중인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가칭)’ 설치사업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으며 사실상 확정됐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승인으로 처인구, 특히 고림동과 양지면 일대 교통여건이 한결 개선될 것”이라며 “동용인IC가 용인을 경기남부 교통 중심지로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3일 ‘도로와 다른 시설 연결 허가’를
손해보험사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자동차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와 긴급출동차량 특별배치 등 편의 서비스를 운영한다.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연휴 특성에 맞춰 차량 고장과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은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대해상은 주요 성묘지역과 상습 정체 구간인 고속도
추석 연휴 고향을 찾거나 여행을 떠나기 위해 장거리 운전을 하게 되면 차량 관리는 필수적이다.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엔진오일, 타이어 등 필수 항목들을 사전 점검해야 한다.
타이어는 공기압과 마모도 확인이 우선이다. 공기압은 운전석 계기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계기판에 공기압 경고등이 뜨면 적절한 압력 수치를 확인해 보충해줘야 한다. 일교차가 커지는
올해 추석 연휴에는 귀성은 10월 5일 오전에, 귀경은 8일 오후에 가장 막힐 전망이다. 특히 추석 당일은 사상 최대 고속도로 통행량이 예측돼 이날 이동은 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을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이동 인원은 총
고속도로 빗길 사고 치사율 100건당 9.8명…전체 사고 중 7.5%“예보 확인ㆍ감속ㆍ우회ㆍ보조장치 비활성화가 예방 운전법”“와이퍼ㆍ등화장치ㆍ타이어ㆍ에어컨 등 사전 점검해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진 가운데 도로 위 빗길이 눈길보다 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운전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9일 경찰청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빗길 교통사고는
롯데웰푸드는 껌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와 함께 경기권 고속도로 38곳에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대형 현수막을 설치·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졸음번쩍껌은 천연 카페인이 함유된 과라나추출분말과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멘톨 성분이 잠을 깨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졸음번쩍껌은 2013년부터 매년 고속도로 운전자들의 안전
11일 오전 8시 12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시흥방향 독정졸음쉼터 부근 갓길 차량 화재사고가 발생해 전면 통제 중이다.
제이서해안고속도로(주)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시흥방향 독정졸음쉼터 부근 갓길 차량 화재사고로 인해 전면통제 중"이라며 "시흥방향 이용고객께서는 우회바란다"라고 안내했다.
브레이크 사전 점검도 진행전기차 충전소 경로상 확인
설 연휴 고향을 찾거나 여행을 떠나기 위해 장거리 운전을 하게 되면 차량 관리는 필수적이다.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엔진오일, 타이어 등 필수 항목들을 사전 점검해야 한다.
타이어는 공기압과 마모도 확인이 우선이다. 타이어 공기압은 운전석 계기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기판에 공기압 경고등이 뜨면 적절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임시공휴일인 27일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예상되고 이날부터 기온이 하강해 연휴 마지막날인 30일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지며 교통사고, 동파 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관련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도로결
설 연휴를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부근 하행선(오른쪽)이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은 과거 티맵(TMAP) 명절 기간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귀성길 교통 정체는 연휴 전날인 24일 오후 5시경 최고조에 달하고, 귀경길 교통 상황은 설 당일인 29일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정부는
종합식품기업 롯데웰푸드가 겨울철 장거리 운전자의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롯데웰푸드는 18일 경기 하남시에 있는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에서 ‘졸음운전 방지 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과 박태완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졸음운전 방지 안전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를 지역에 개방하고 심야 로봇 식당ㆍ카페를 늘린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이용객이 많은 5월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속도로 휴게시설 서비스 개선방안'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전국 고속도로에는 총 236개의 휴게소가 운영 중이며 이 중 100개(42.4%)가 건설된 지 20년이 넘어 노후화됐다. 특히
17일부터 화물을 제대로 안 묶은 화물차는 단속에 걸린다. 적발 시 운행정지 30일 또는 과태료 최대 200만 원 부과 등 엄중히 조치한다.
국토교통부는 17일부터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적재불량, 과적 등 사업용 화물차 불법운행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선다.
17일부터 6월까지는 1차로
설 연휴, 귀경·여행 등으로 장거리 운행 잦아져장거리 운전 앞두고 타이어·오일류 점검 필요해점검 마쳐도 가장 중요한건 ‘운전자의 컨디션’
장거리 운행이 많아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차량 점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귀경·귀성은 물론 여행을 가는 경우도 많아 운행 전 차량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케이카(K Car)와 함께 설 연휴를 앞두고
설 연휴 귀성길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거리 운전과 교통 정체, 겨울철 빙판길 영향이 겹치면서 사고뿐 아니라 인적 피해도 동반 증가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3년 평균 설 연휴 전날 하루 교통사고 건수는 1만3233건으로 평상시보다 23.1% 늘었다. 경상 피해자는 5973명,
바캉스의 계절 여름이 찾아왔지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은 올여름 휴가 풍경을 크게 변화시킬 전망이다. 해외여행은 사실상 어려워졌고 생활 방역을 지키는 한도 내에서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실제 한 글로벌 여행사가 국내 성인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7%가 ‘올해는 국내로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