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이 2010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9일 오후 9시55분부터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0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무한도전’과 ‘놀러와’로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으로 “데뷔한 지 근 20년이 됐다. 10년은 불평불만하면서 보냈다. 또 10년은 감사하며
그룹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공백기에 생활고에 시달리다 찜질방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오종혁은 19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소속사와 갈등이 있었고 하던 포장마차가 잘 안됐다.”며 “내가 못되게 굴었기 때문에 집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래서 찜질방에서 생활했다.”고 고백을 했다.
그는 “사람들 눈 피해서 들어가서 잤다”며 “찜질방 상무님이
연예인들이 사는 집을 생각하면 서울 부촌 강남에 위치한 집안에 번쩍한 대리석 바닥에 우아함을 그대로 뽐내는 샹들리에, 유럽에서 건너온 엔틱한 가구, 몸을 담그면 모든 피로가 풀릴 것 같이 안락한 욕조 등이 떠오른다. 하지만 웰빙이 시대의 중요한 부분를 차지하면서 서울이 아닌 아늑하고 편안한 전원주택을 택한 연예인도 적잖다.
서울 부촌의 대명사 강남구
배우 김지완(36세)이 '붕어빵' 아들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지완은 25일 방송될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녹화에 참석해 11살 아들을 공개했다.
SBS 드라마 '당돌한 여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에서 훈남으로 사랑을 받아온 김지완이 아들을 공개하자 출연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들 호연군은 "아빠가
2AM 멤버 창민이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녹화 중 쉬는 쉬간에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창민은 "세바퀴 녹화 쉬는 시간"이라며 "화장을 고치시는 누나와..."라고 글도 함께 게재했다.
셀카를 찍는 창민의 뒷편에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화장을 급하게 고치고 있다. 막간을 이용해 화장을 하는 조혜련의 방송준비의 모습이 순간포착 당한 것.
이휘재의 예비신부 이름이 '정원'으로 밝혀져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플로리스트'직업을 가진 예비신부 '정원'에 누리꾼들은 직업과 이름이 어울린다는 반응인 것.
19일 낮 12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결혼기자회견을 마친 이휘재는 곧바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이휘재의 결혼 발
개그맨 이휘재(39세)가 오는 12월께 결혼한다.
이휘재는 소개팅으로 만난 8세 연하 회사원 여자친구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일정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는 그동안 방송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 이휘재는 "그냥 착한 친구다. 나이 차이는 많이 안
미쓰에이 민이 여자 깝댄스 기대주로 손꼽혔다.
민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어렸을때부터 갈고 닦아온 깝댄스를 선보였다.
조권은 이날 민과 함께 출연해 "내가 소속사 연습생 1년차일 때 민이가 들어왔다"며 "나는 8년만에 데뷔, 민은 7년 트레이닝을 받은 케이스"라고 각고의 노력 끝에 데뷔했음을 밝혔
모바일게임전문업체 미스터게임즈는 피쳐폰 시장의 매출 감소를 올 초부터 예견해 올해 하반기부터 2011년 말까지 스마트폰 전용 게임 7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형태의 게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위룰, 위팜, 갓핑거, 팜빌 등 이 이에 속하는 게임들이다.
SNG 형태의 게임이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변함없는 현란한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현아는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다시 한번 골반댄스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현아는 앞서 '세바퀴'에 출연에서 파워풀한 섹시댄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아는 이날 팀 동료 가윤과 함께 '아이 마이 미 마인'의 리듬에 맞춰 멋진 댄
'제국의 아이들'(이하 제아) 멤버 광희가 눈과 코, 이마를 성형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광희는 24일 오후 방송된 MBC'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엄마의 권유로 성형을 했다. 코만 고치면 될줄 알았는데 눈, 이마까지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이마 성형 때문인지 머리에 감각이 없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
개그우먼 김신영이 배우 조인성과 사적인 만남을 가졌던 자리에서 발생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김신영은 21일 방송된 KBS 2TV '달콤한 밤'에 출연해 MC 조혜련이 "많은 남자스타들과 만났는데, 창피했던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조인성씨"라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신영은 "지인과 둘이 있었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이 MBC 개그프로 '하땅사'에 깜짝 출연해 춤을 췄다.
이들은 28일 방송되는 '하땅사'의 코너인 '이경실의 돌아온 도루묵 소녀'에 등장해 신곡 'Oh'에 맞춰 '노는 언니' 댄스와 '소몰이'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효연은 조혜련의 하바야댄스를 '섹시하바야'로 안무를 고쳐, 도발적이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무대를 뜨
개그우먼 조혜련(40)이 기미가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조혜련은 과거 일본 방송에서 기미가요에 큰 호응을 보내 논란을 일으켰던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기미가요는 일본의 군국주의를 찬양하는 내용이 담긴 노래로 일본에서도 우익에 있는 사람들이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우먼 조혜련이 '기미가요' 사건에 대해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조혜련은 일본 진출에 대한 에피소드를 얘기했다.
그녀는 세간의 파장을 불러일으킨 기미가요 사건의 전말을 얘기했다. 그녀는 "한 오프닝 무대에서 어떤 여자 분이 기모노를 입고 노래를 해 박수를 쳤는데 알고 보니
개그우먼 조혜련이 미국 진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조혜련은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일본에 이어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도 될지 강호동을 비롯한 MC들과 진지한 얘기를 나눴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일본 진출 개그우먼 1호가 된 그녀는 일본으로 가게 된 계기는 청개구리 심리 때문이라며 꿈을 위해 못 이룰 것이 없다
소녀시대 멤버 서현(19)이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 공연 중 넘어질 뻔한 방송사고를 냈다.
소녀시대는 19일 오후 생방송으로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2집 'Oh!'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서 소녀시대 멤버 서현은 노래 초반부 자신의 파트를 부르고 나가던 중 멤버의 발에 걸려 넘어질 뻔 하자 비명을 지르는 방송사
카라 박규리, 티아라 전보람 등 스타들이 엄마와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설특집 '빅스타 패밀리 대격돌'에서는 12명의 스타들과 엄마들이 함께 출연해 스타들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와 폭로전, 그리고 화려한 장기를 선보였다.
성우로 이름을 먼저 알린 박규리 엄마 박소현과 티아라 전보람의 엄마이자 탤런트인 이미영을 비롯해
2PM과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최강 아이돌 자리를 놓고 댄스 배틀을 벌였다.
14일 방송된 MBC 설특집 '스타댄스 대격돌 춤봤다'에 아이돌 그룹들이 나와 자존심을 건 춤 대결을 펼쳤다. 짐승돌 '2PM'은 폭발하는 무대 본능으로 겨울 추위를 날려버린 무대를 선보였다.
댄스그룹의 자존심을 걸고 5명의 정예 멤버로 출전한 '슈퍼주니어'도 눈부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작은 방송사고가 발생해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가 2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 '오!'의 컴백무대를 선보이는 도중 몇초 간 검은색 정지화면이 방송된 것.
시청자들은 방송이후 해당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방송이 원활하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을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