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예비신부 '정원'씨 화제

입력 2010-08-20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QTV

이휘재의 예비신부 이름이 '정원'으로 밝혀져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플로리스트'직업을 가진 예비신부 '정원'에 누리꾼들은 직업과 이름이 어울린다는 반응인 것.

19일 낮 12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결혼기자회견을 마친 이휘재는 곧바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이휘재의 결혼 발표 소식에 '세바퀴'의 MC와 출연진들은 축하인사를 건낸 후 이내 돌변해 이휘재를 의자에 묶고 주리를 틀었다. 주리틀에 묶었다.

박미선과 조혜련은 긴 막대기를 이용해 질문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마다 주리를 틀어 원하는 대답을 유도했다.

'예비 신부가 누구냐?', '어떻게 만났느냐?'부터 '어디까지 진도가 나갔느냐?', '속도위반은 아니냐?' 등 '세바퀴'다운 높은 수위의 질문이 등장했다.

이휘재는 모진(?) 고문 끝에 "신부의 이름은 정원"이며 "직업은 플로리스트로 무대 디자인 등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는 쉬고 있다"고 최초 고백했다.

이휘재 예비신부의 이름이 공개되자 누리꾼 사이에서는 올해 서른에 '정원'이란 이름을 가진 예비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①]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종합]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美 법원, SNS 중독 관련 메타 기각 요청 불수용 [마켓핫]
  • 육아기 10시 출근제 10명 중 3명은 남성⋯이달부터 근속요건 폐지
  • ‘민선 9기’ 출범…서울 구청장 17명 중 12명 재신임 [메트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018,000
    • -1.75%
    • 이더리움
    • 2,394,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96%
    • 리플
    • 1,579
    • -0.82%
    • 솔라나
    • 112,200
    • -0.44%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98
    • +1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98%
    • 체인링크
    • 10,970
    • -1.17%
    • 샌드박스
    • 70.76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