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연습생시절 갈고닦은 깝댄스 공개

입력 2010-08-15 2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미쓰에이 민이 여자 깝댄스 기대주로 손꼽혔다.

민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어렸을때부터 갈고 닦아온 깝댄스를 선보였다.

조권은 이날 민과 함께 출연해 "내가 소속사 연습생 1년차일 때 민이가 들어왔다"며 "나는 8년만에 데뷔, 민은 7년 트레이닝을 받은 케이스"라고 각고의 노력 끝에 데뷔했음을 밝혔다.

민은 조권의 어린 시절에 대해 "굉장히 마르고 두꺼운 안경을 쓴 모습이었는데 그때도 많이 까불었었다"고 조권을 추억했고, 조권은 민에 대해 "끼도 많고 재밌는 친구다"며 "제가 봤을 땐 여자 깝댄스로 최고봉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녹화장 한가운데로 나선 민은 섹시하고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곧 현아의 '체인지'에 맞춰 골반댄스를 추다 깝권 특기인 털기댄스를 선보였고, 원더걸스의 '노바디' 음악에는 90도로 허리를 숙이는 추는 오버댄스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휘재는 "웃음 포인트를 잘 안다"며 칭찬했고, 조혜련 김지선 조형기 등도 감탄했다.

한편 조권은 후배 민의 도전에 맞서 한수위의 원조 깝댄스로 깝권의 명예를 지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3,000
    • +2.47%
    • 이더리움
    • 3,316,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66%
    • 리플
    • 2,168
    • +3.73%
    • 솔라나
    • 137,400
    • +5.29%
    • 에이다
    • 416
    • +5.8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04%
    • 체인링크
    • 14,230
    • +4.5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