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이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녹화 중 아들 우주의 속마음을 듣고 오열했다.
가족 고민 상담소로 새롭게 바뀐 MBC '세바퀴' 패밀리 특집 최근 녹화에는 조혜련과 아들 우주 군이 함께 참석했다.
엄마 조혜련의 고민은 아들 우주의 한쪽 눈을 가린 헤어스타일과 3개월 동안 빨지도 않고 똑같은 긴 옷만 입는 다는 것.
이에 아들 우주군은
개그우먼 조혜련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W'를 통해 방송활동에 복귀하는 조혜련은 정글 세픽강 한가운데서 오열했다.
당시 조혜련은 해질녘 카누를 타고 강을 이동하는 5시간 내내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낯선 땅에서 만감이 교차하는 듯 쉽사리 멈추지 않는 조혜련의 모습에 모두 숙연해졌다는 후문이다.
조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