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부권 찾아 첨단산업 주요 기업들과 조찬… 공급망·배터리 리스제 등 논의'산업단지 AX 분과' 첫 회의 주재… 10개 MINI 얼라이언스 중심 M.AX 클러스터 조성청년 근로자와 1박 2일 '산단 정책 해커톤' 진행…청년 아이디어, 실제 정책으로 구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7일 "이차전지와 디스플레이는 모빌리티·에너지저장장치(ESS)·로봇 등
미국 상호관세의 법적 효력이 흔들린 이후에도 자동차 산업을 겨냥한 관세 압박이 오히려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대미 투자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며 국회의 신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미투자특별법안 관련 경제계 조찬 간담회에서 “상호주의
김상훈 “정부·국회·업계가 단계적 프레임 짜야”경제계 “2월 중 특별법 통과로 신호 줘야”
국민의힘은 24일 경제계와 만나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따른 수출 불확실성 대응과 대미투자 특별법의 조속 처리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계는 “관세 협상은 내실 있게, 법안 심사는 신속히 진행돼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안 관련 경제계
사법개혁 강행 여파 첫 회의 파행24일 공청회·25일 심사 재개 예정국회 사전동의 범위가 최대 쟁점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가 설 연휴 공백을 끝내고 재가동에 나선다. 대미투자특위는 24일 입법공청회를 열고 25일부터 본격적인 법안 심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다만 활동 기한인 3월 9일까지 2주 남짓밖에 남지 않은 데다 사법개혁 법안을 둘러싼 여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경남 창원을 찾아 산업단지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산업부는 김정관 장관이 6일 창원대와 지역 방산·조선 기업 현장 등을 방문해 제조업 핵심 기반인 산업단지의 고도화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업부의 '5극 3특' 지역 성장 전략에 따른 권역별 현장 행보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은
이찬진 금감원장, 여신금융회사 CEO 신년 조찬 간담회 참석'렌털 규제 완화' 필요성 언급⋯"금융위와 상의할 사안은 협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여신금융업계에 소비자 보호와 디지털 보안 강화를 당부했다.
이 원장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여신금융협회 주관으로 열린 여신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 신년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주문했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남양주을)이 첫 공식일정으로 새벽시장을 택했다. 출마선언 하루만에, 그것도 새벽 5시였다. 김 의원은 5일 오전 5시20분 수원시 권선구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함께 물건을 나르고 땀을 흘리며 ‘민생 최우선’ 행보의 신호탄을 쐈다.
전날 온라인 출마선언에서 “숫자가 아닌 현장에서 도민의
대한상의 주최 CEO 조찬간담회 개최최태원 회장 등 기업인 250여 명 참석배경훈 부총리, ‘대한민국 AI가 나아갈 길’ 발표AI 혁신생태계 구축과 전산업 AX 가속화 강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8일 “세계 최고수준의 인공지능(AI)모델·기술을 빠르게 확보하고 제조·방산·바이오·문화 등 우리의 주력산업에서 혁신사례를 본격적으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빌 리 테네시 주지사와 방한사절단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열었다. 한-테네시 경제협력 방안과 한국의 투자 성과 강조, 향후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간담회에는 포스코, CJ, LS, 두산, 효성, 동원 6개사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테네시 측에서는 빌 리 테네시 주지
전기요금 완화·NDC 지원 건의산업계, 친환경 인센티브 요구기후위기 대응에 산업계 협력 요청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부처 출범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기업인들과 만났다. 정부의 새 기후·에너지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산업계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초청 CEO
더불어민주당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19일 방산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법·제도 정비, 예산 확보, 외교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K-방산 도약을 위한 방산특위 조찬 간담회’는 특위 출범 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한화오션,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한항공, 현대위아, LIG넥스원, HD현
◇기획재정부
15일(월)
△경제부총리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비공개)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한(駐韓) APEC 회원 외교공관 대상 릴레이 방문홍보 추진
△한일 재무차관회의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09:30 국무회의(세종청사), 15:00 주한 일본대사 면담(비공개)
△
구 부총리, 4대 과기원 총장 간담회과기원·영재학교 연계…학부 2년·석박사 4년으로 박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6년의 조기 박사 학위 과정을 통한 '한국형 오펜하이머'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
금융위, 권 부위원장 주재 조찬 간담회 진행“첨단산업 투자해야”…100조 펀드 조성 협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금융사의 생산적 금융 확대에 장애가 되는 규제 등에 대한 개선 의지를 드러냈다.
권 부위원장은 28일 금융권 협회장들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금융이 시중 자금의 물꼬를 인공지능(AI) 등 미래 첨단산업과 벤처기업, 자본시장 및 지방
정부와 산업계가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시장 주도를 위해 손을 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산학연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발광 산업육성 얼라이언스 워크숍’을 열고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개발 전략을 논의했다.
무기발광 디스플레이(iLED)는 무기물 기반 발광소자를 사용하는 차세대 기술로, 유기소자(OLED)
한국글로벌보건연맹(이하 보건연맹)이 글로벌펀드(Global Fund),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등 3대 보건다자기구와의 협력체계 구축 및 국내 기업의 공공시장 참여 확대를 위한 공격적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1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보건연맹은 지난해 11월 국내 보건의료 전문가들, 미국의 게이츠 재단과 공익단체
고도성장기 한국은 불철주야 일해이젠 법정시간 얽매여 경쟁력 상실땀없인 혁신·성장 불가능 깨달아야
시간의 힘은 무시할 수 없다. 세계 최고 갑부 중 한 사람인 빌 게이츠는 하루 평균 13시간을 일했다고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한 직원이 발에 걸리적거리는 것이 있어 살펴보았더니 밤새 일하다 쓰러져 잠든 빌 게이츠였다는 일화도 있다.
필자도 비슷한 경험이 있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이하 연합회)가 16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조찬 간담회를 열고 ‘한국 제약바이오헬스케어산업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참여 단체들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비롯해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의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