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 회장들은 1일 금융위원장 주재 간담회에 참석, 자금 시장 경색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모두 발언에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경기둔화 등 복합 위기 국면에서 세계 경제에 앞서 우리(시장)의 경우 좀 과잉 반응한데다 레고랜드 사태에 공기업 채권발행까지 겹쳤다"며 "
1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5대금융지주 CEO 간담회유동성 공급 73조·채안·증안펀드 12조·계열사 자금공급 10조 지원
5대 금융지주가 올해 연말까지 95조 원 규모의 유동성 및 자금 지원에 나선다.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은 1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재로한 간담회에 참석해 올해 연말까지 95조 원 규모의 시장 유동성 및 계열사 자금 지원을 통해 시장 안정에
신한금융그룹은 다음 달 9일 '신한 디지털데이 및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신한금융의 디지털 성과를 고객, 주주, 파트너사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전달하는 국내 금융권 최초의 행사다. '디지털, 고객 가치가 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선 지난해 9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다음 주 5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한 자리에 모여 '돈맥경화' 해소와 금융시장 안정 방안을 논의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다음 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김 위원장이 5대 금융지주
신한은행이 계좌번호 없이도 이체할 수 있고, 속도는 4배 이상 높인 금융 앱 ‘뉴 쏠(New SOL)’을 20일 선보였다. 2018년 2월 출시한 쏠을 4년 만에 대규모 개편한 것이다. 특히 지난 1년간 고객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개발했다.
이날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뉴 쏠 언팩행사 키노트 스피치를 통해 뉴 쏠이 지
신한은행이 4년 만에 금융플랫폼 '쏠'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꿨다. '뉴 쏠' 을 통해 이체방법을 쉽고 편하게 바꾸고 홈 화면을 고객이 직접 구성할 수 있다.
신한은행 지난 1년간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반영해 개발한 고객 중심 금융 앱 ‘뉴 쏠(New SOL, 이하 뉴 쏠)’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2월 출시한 쏠을 4년만에 대규
신한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33조3000억 원 규모의 취약계층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은 29일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금융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신한 동행 (同行, 同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고객ㆍ사회와 함께 하겠다(同行)’는 의미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고객과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콘퍼런스’에서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 대표,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민상기 서울대 명예교수, 오종남 김앤장 고문,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콘퍼런스’에서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 대표,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민상기 서울대 명예교수, 오종남 김앤장 고문,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콘퍼런스’에서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 대표,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민상기 서울대 명예교수, 오종남 김앤장 고문,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신한은행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족사칭형 보이스피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족 암호만들기 대국민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가족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 또는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 가족만 알고 있는 암호를 제시하고 답변이 틀릴 경우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예방하자는 취지다.
신한은행
신한금융희망재단이 1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신한 꿈도담터'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도슨트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꿈도담터는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주요 사회공헌 사업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통해 부모들의 육아 부담 경감과 여성 경력 단절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신한금융그룹이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신한 스퀘어브릿지 ESG 투자조합 제 1호' 펀드를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ESG 투자조합 제1호'는 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와 연계된 초기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조성됐다. 해당 펀드는 신한금융 그룹사가 출자해 총 330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 신한
신한은행, 피해 고객 대상 2000억 규모의 금융지원 및 고객참여형 기부캠페인신한카드, 피해 고객 및 직계가족 대상 카드대금 청구유예 및 분할납부 등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을 위한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신한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1일 "고객의 자산을 지키고 금전적 이익을 제공하는 역할을 넘어 생애주기 전체의 금융을 지원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지주사 창립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임직원들에게 '신한의 미래'를 이같이 제시했다. 이를 통해 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신한금융그룹은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신한퓨처스랩 하노이 개소식’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퓨처스랩은 2015년 5월 1기 출범 이후 작년까지 총 282개사의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현재까지 국내ㆍ외 육성기업에 595억 원을 직ㆍ간접 투자하는 등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신한퓨처스랩은
신한은행, 호우 피해 중소기업·개인 대상 1000억 긴급 금융 지원 중소기업 대상 업체당 3억 원까지 총 800억 원 규모의 신규 대출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과 그 외 일부 지역에서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고객들을 위한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 및 개인 고객을
신한금융지주는 5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신한문화 재창조를 위한 'RE:BOOT 신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후렌드(who-riend) 위원회’ 2기를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후렌드 위원회는 지주사 내 20~30대 직원 10여 명으로 구성된 자치 조직이다. 이들은 MZ세대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 과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일부 지점에서 17개월 동안 2169회에 걸쳐 4조1000억 원에 달하는 이상 외화송금 거래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은행 직원들이 외국환거래법이나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위반 여부에 따라 제재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준수 금감원 부원장은 27일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브리핑을 통해 "영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5대 금융지주 회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회장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부열 농협금융지주 부사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