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19일 8.27 전당대회를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위원장은 황주홍 의원이 맡게 됐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황 의원은 일찍히 전준위원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부위원장은 조배숙 의원이다. 아울러 김종회, 장정숙 의원이 함께한다.
이밖에 원외 인사로는 양영두 당 통일위원장, 김현중 희망정
정부 추가경정예산안대로 공무원 1만2000명을 증원할 경우, 향후 30년간 최대 21조~23조 원 규모의 재정이 소요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조배숙 국민의당 의원이 국회 예산정책처로부터 제출받은 ‘추경예산 공무원 일자리에 따른 인건비 추계자료’에 따르면 승진과 호봉 승급을 감안할 경우, 추경으로 증원되는 공무원의 인건비로만 30년간 약 21조 원의
김현미(55) 국토교통부 장관은 196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전주여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문정인 청와대 통일외교안보 대통령 특보와는 직접적인 사제 관계는 아니지만 대부로 꼽히며, 같은 연세대 정외과 출신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조현 차관, 김기정 전 청와대 안보 2차장 등과 연결된다.
연세대 인맥도 눈에 띈다. 노무현 정부 초기 당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현대자동차가 민간외교 활동에 적극나서고 있다.
27일(현지시간) 현대차는 미국 워싱턴에서 의회 인사,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현대차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 : 바퀴에 희망을 싣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스무 해를 맞은 미국 내 대표 소아암 치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여성 국회의원들은 2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여성관 논란이 일고 있는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 해임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야당 여성의원 17명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대통령은 즉각 탁 행정관을 해임하라”고 항의했다.
한국당 윤종필 의원은 성명서에서 “탁 행정관의 천박한 여성관이 논란을 빚고 있음에
국민의당 여성 의원들은 16일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허위 혼인신고 이력과 음주운전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지금이라도 청와대는 추문으로 얼룩진 안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국민의당 조배숙·권은희·박선숙·이언주·김삼화·김수민·박주현·신용현·장정숙·최도자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그것이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의당 여성 국회의원 전원은 16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얀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조배숙 등 여성 의원 10명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안 후보자가 혼인 무효 판결과 여성비하 등 자신의 추문에 대해 자진 사퇴를 거부하고 영혼 없는 뻔뻔한 변명으로 일관했다”며 “지금이라도 청와대는 안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12일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진행하는 동안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의원들은 서로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 의원들은 15차례 박수를 보내며 문 대통령의 연설에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야당은 대체로 박수 없이 시정연설을 경청했다. 특히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국무위원 인사청문회 문제에 대한 문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를 위해 건물 입구 접근로의 경사로 설치를 용이하게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2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러한 내용이 담긴 도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동약자를 위해 경사로 설치로 도로를 점용하는 경우 해당 점용료를 감면해주는 등 장애인 등의 이동편의 증진에
앞으로 모든 가스용품에 제조일자 표시가 의무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이 제출한 ‘액화석유가스(LPG)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 법률안(액화석유가스법)’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소비자가 제품 교체시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가스용품의 표시사항에 제조일자를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
대통령 탄핵 심판이 임박하면서 ‘대선 전 개헌론’이 다시 불붙었다. 헌정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탄핵 가능성이 높아지자 이를 기회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이다. 특히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탈당을 결정하면서 비문(비문재인) 진영을 중심으로 한 ‘개헌연대’가 가시권에 들어온 모습이다.
국민의당이 19일 정운찬 전 국무총리의 출판기념회에 대거 참석, ‘정운찬 모시기’에 적극 나섰다. 본격 대선행보에 나선 후 잇단 의혹‧구설에 휘말려 곤혹에 처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향해 “거의 문 닫았다”고 했던 국민의당이 다른 충청권 대선주자인 정 전 총리를 영입하기 위해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이날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정 전 총리의 저서
여야 4당과 정부는 8일 급증하는 가계부채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LTV(담보인정비율)와 DTI(총부채상환비율) 정책을 적극 점검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이현재·더불어민주당 윤호중·국민의당 조배숙·바른정당 이종구 정책위의장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제1회 여·야·정 정책협의체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여·야·정 협의체는 또
여야 4당 정책위의장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오후 국회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장기화 사태와 급등하는 물가 등에 대한 대책을 점검한다.
새누리당 이현재·더불어민주당 윤호중·국민의당 조배숙·개혁보수신당(가칭) 이종구 정책위의장은 5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유일호 부총리를 불러 이같이 첫 여야정 정책협의회
여야 4당 정책위의장은 오는 8일 오후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회의를 갖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장기화 사태와 급등하는 물가 등에 대한 대책을 점검키로 했다.
새누리당 이현재·더불어민주당 윤호중·국민의당 조배숙·개혁보수신당(가칭) 이종구 정책위의장은 5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첫 여야정 정책협의회를 갖기로 합의했다.
세금 감면 등 혜택만 받고 철수할 때는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밀어붙여 온 외국인투자기업의 이른바 ‘먹튀’ 행위에 제동이 걸릴지 주목된다.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은 3일 일정 규모 이상의 외투기업이 폐업할 때 정부가 적절성 여부를 판단해 제재할 수 있도록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은 일정 규모 이상의 외투기업이 폐업하고자 할 때
여야 4당 정책위의장이 5일 오후 만나 여·야·정 정책협의체 정례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이현재·더불어민주당 윤호중·국민의당 조배숙·개혁보수신당(가칭) 이종구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4시 국회에서 회동을 갖는다. 이번 회동은 민주당 윤호중 정책위의장의 제안으로 이뤄진다.
이들은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다음 주 미국방문과 관련,
국민의당의 새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오는 15일로 예정된 가운데, 박지원 전 원내대표의 당선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다만 박 전 원내대표의 당선 시엔 최근 지지율 하락 등의 위기에 봉착한 국민의당이 ‘호남에서마저 적극적인 지지를 받지 못할 호남당’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 역시 나온다.
후보등록 마감일인 3일 오전 현재까지
국민의당 신임 원내대표에 호남 4선 중진 주승용 의원이 선출됐다.
주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35표 가운데 절반이 넘는 18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이에 따라 정책위의장은 주 원내대표의 러닝메이트로 나선 4선의 조배숙 의원이 당선됐다.
주 원내대표는 ‘3번 탈당 3번 당선’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풀뿌리’ 출신 정치인으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