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6일 조달청이 주관한 '2025년 우수조달물품 및 혁신제품 구매 유공' 시상식에서 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부발전이 경제 활성화와 공공조달 효율화에 기여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공공기관이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지원해 조달 행정의 신뢰도
공공구매력 활용해 AI 기업 성장 지원, 조달시장 진입요건 완화AI Agent 도입으로 가격관리·입찰평가 등 조달업무 자동화 추진
정부가 연 225조원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을 활용해 AI 산업을 육성하고 조달행정 전반을 AI 기반으로 전환한다.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공공구매력을 활용해 AI 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조달 절
지주회사 규제 완화·데이터 활용 확대…지역·첨단 투자 걸림돌 제거정부 출자주식·물납주식 활용해 재원 조성…상반기 세부안 발표
정부가 규제개혁과 국부 창출을 축으로 한 ‘대도약 기반 강화’에 나선다. 성장의 발목을 잡아 온 제도적 제약을 과감히 해소하고 민간 투자와 혁신을 뒷받침할 경제 시스템을 재정비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재정경
기획재정부 2차관에 임기근 조달청장이 임명됐다. 기재부 2차관은 정부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다.
임 신임 2차관은 기재부에서 핵심 요직을 섭렵한 정통 견제 관료로 '재정 정책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임 차관은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복지예산과장, 농림수산예산과장, 지역예산과장,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과장 등을 지냈다.
국장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17일 오후 2시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열린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유공 포상식’에서 조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식은 차세대 나라장터 개통식과 함께 진행됐고,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및 개통에 기여한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포상이 이뤄졌다.
개발원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e호조+’와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김윤상 현 조달청장 임명했다. 새 조달청장에는 임기근 기재부 재정관리관을 임명했다.
윤 대통령은 여성가족부 차관 신영숙 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국토교통부 제1차관 진현환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해양수산부 차관 송명달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신임 국무총리 비서실장에는 손영택 총리비서실 민정실장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공공 조달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은 조달청 이용실적이 우수하거나 전년 대비 실적이 증가한 기관을 대상으로 조달사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HUG는 지난해 399억 원(전년 대비 142% 증가)의 조
정부가 공공 조달시장의 불합리·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한 제도 개편에 나선다. 발주기관 퇴직자를 통한 업무개입을 막기 위해 조달청 퇴직자가 재취업한 유관 협회는 조달청의 업무위탁에서 배제하고,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국내 소재·부품 기업 조달 지원을 확대한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2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정우 조달청장을 초청해 중소기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소기업계는 공공조달을 통한 위기극복을 위해 △‘조합추천 수의계약’ 제도 활성화 △적정 단가 중심 조달정책 전환 △적격심사 시 한시적 신용등급 평가 완화 △불공정행위에 대한 위약금 기준 완화 등 조달계
벤처나라ㆍ혁신장터 운영, 혁신제품 구매목표비율제도 도입
정무경 조달청장은 “내년 혁신제품 구매예산을 올해 99억 원에서 415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혁신제품의 공공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정 청장은 25일 이투데이와 만나 “현 조달행정의 핵심은 혁신조달”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 청장은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앞으로 혁신성을 갖춘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이 한결 수월해진다.
기획재정부는 2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방향의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혁신지향 구매제도 활성화 △국가 혁신 조달플랫폼 구축 △도전적 수요기반 혁신과제 발굴 및 속도감 있는 지원 △적극 조달행정 면책·인센티브 강화 등 4대 추진전
강호인 국토교통부 후보자가 2014년 4월 이후 서울대 초빙교수, 시간강사, 객원교수 등으로 번갈아 재직하면서도 서울대 행정대학원 부설 공공성과관리센터 소속 연구원으로 매월 250만원씩 총 4675만원을 지급받아 전관예우 취업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26일 새정치민주연합 김경협(부천원미갑) 국회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인사청문자료에 따르면, 강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기지역 12개 중소기업단체장들은 20일 모임을 갖고 최근 중소기업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경기지방조달청 신설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적극 힘을 모아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도 인구, 사업체 그리고 조달행정 규모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 경기 지역을 서울·인천지방조달청에서 분할해 관리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다”면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4일 오전 7시30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조달청 김상규 청장을 초청해 조찬 강연회를 개최했다.
최삼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정완대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대독)에서 “우리 건설 산업의 활로 모색을 위한 혜안을 얻고자 조달행정 전문가이신 김상규 청장을 초청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강
제9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시민청 태평홀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부터 3D 입체 인쇄까지 우리의 우수한 인쇄 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번 인쇄문화축제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재)서울인쇄센터와 서울특별시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다.
서울 시민
산업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술제품 구매규격 사전예고제와 성과기반 용역계약제 등이 도입된다.
조달청은 2011년 새해에는 공정한 조달과 산업정책 지원에 중점을 둔 조달행정을 펴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조달청은 이날 '2011년 주요 업무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정부조달의 공정성 제고 △공공조달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G20 국력에 걸
최근 조달청의 승진인사에서 기술직과 여성인력의 중용이 두드러지고 있다.
조달청은 올해 사무관 일반승진대상자 선발시 총 24명 중 기술직을 10명, 여성인력을 5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사무관승진 선발인원 22명가운데 9명이 기술직(8명)과 여성인력(1명)으로 선발했었다.
특히 조달청은 이번 인사에서 ITㆍ용역계약 급증, 맞춤형서
대한민국 전자조달시스템인‘나라장터’가 코스타리카를 중남미 IT선도 국가로 업그레이드 시킨다. 삼성SDS는 17일(현지시각) 총 952만불(약 113억원) 규모의 코스타리카 전자조달시스템 '메를링크(MER Link)'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메를링크(MER Link) 오픈식에는 라우라 친치야 코스타리카 대통령, 권태면 주 코스타리카 한국대
정부가 연간 122조원 규모인 공공조달이 기업의 품질향상과 기술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계약제도를 변경키로 결정했다.
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은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품질과 기술을 중시하는 조달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자조달의 신뢰를 높이는 방안 등을 담은 '조달행정 발전방안'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품질향상을 위해 기술제품 구매 예고제를 10월
4500여개의 부품으로 복잡하게 구성된 복합장비인 배전반을 나라장터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조달청은 배전반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설계도 클릭만으로 구성물량 및 가격을 자동 산출해 납품요구를 할 수 있는 '배전반 원가계산 자동화프로그램(CADES)을 도입·운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배전반이란 ▲고압 및 특별고압의 전기공급을 받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