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췌장암 치료 가능성 확보를 위한 전임상시험 결과를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게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임상시험은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신약 ‘백토서팁’과 항암제 ‘오니바이드’(성분명 나노리포좀 이리노테칸) 기반 요법을 병용하는 췌장암 실험용
대창솔루션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췌장암 병용투여 임상 승인 소식에 강세다.
대창솔루션은 관계사 메딕바이오엔케이를 통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췌장암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다.
19일 오전 11시 32분 현재 전일 대비 25원(5.94%) 오른 446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동남권원자력의
국내 제약기업들이 성장 잠재력 높은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약품 시장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영향력 확대를 위해 공들이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아세안 국가의 의약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259억 달러(약 30조 원)에 달한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의 아세안 국가 대상 의약품 수출 규모는 4억600
바이오제네틱스가 담도암 표적항암제 바라티닙의 추가 임상 시험에서 완전관해(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는 단계) 환자가 나타나는 등 유의미한 효과를 나타냈다고 20일 밝혔다.
바라티닙은 글로벌 제약회사 아슬란(Aslan)에서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이며 바이오제네틱스가 올해 2월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국내 독점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바이오제네틱스 관
혁신 신약개발기업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분자표적항암제 ‘CG-745’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ODD : Orphan Drug Designation)을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췌장암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어 암이 진행되거나 전이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질병이다.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예후가 가장 좋지 않은 암 중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분자표적항암제 CG-745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 Food and Drug Administration)로부터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ODD: Orphan Drug Designation)을 승인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CG-745는 후성유전학 단백질 ‘HDAC(Histone Deacetylase)'의 기능을 저해해 암세포의 명령체계
GC녹십자랩셀은 동종 자연살해세포(NK·Natural Killer)치료제 ‘MG4101’의 췌장암 항암 효과를 확인한 비임상 연구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 ‘Cancers’ 최신호에 실렸다고 18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세포를 파괴하는 선천면역세포로, MG4101은 건강한 타인의 혈액에서 NK세포를 분리해 증식∙배양한 세포치료제이
종근당이 인도네시아 최초 할랄 인증 항암제 공장을 준공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종근당은 9일 인도네시아 치카랑에서 합작법인 CKD-OTTO’의 항암제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 9월 인도네시아 제약사인 오토사와 합작법인 CKD-OTTO를 설립한 종근당은 2016년 7월 자카르타에서 50㎞ 거리에 위
종근당이 글로벌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할 인도네시아 항암제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종근당은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치카랑에서 합작법인 ‘CKD-OTTO’의 항암제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닐라 파리드 모에로에크(Nila Farid Moeloek)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장관, 페니 루키토(Penny Lukito) 식약처장, 이장한 종
젬백스앤카엘이 '리아백스주(코드명 GV1001)'의 췌장암 3상 임상시험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 췌장암 치료제로 조건부 승인을 받은 리아백스주는 이번 임상결과에 따라 정식 허가 여부가 결정된다.
젬백스앤카엘은 13일 계열사 삼성제약이 진행 중인 ‘리아백스주(코드명 GV1001)’의 췌장암 3상 임상시험의 환자 모집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리아백스주는 인간
젬백스앤카엘이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주’의 임상 3상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젬벡스앤카엘은 계열사 삼성제약이 진행 중인 리아백스주(코드명 GV1001)의 췌장암 3상 임상시험 환자 모집을 12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리아백스주는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상 임상시험을 조건으로 허가받은 국내 개발 21호 신약이다. 2015년 1
투비소프트가 최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총 283억 원의 자금 조달에 성공해 신규 바이오 사업을 위한 본격 투자에 나선다.
투비소프트는 2일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바이오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고 밝혔다. 10월 중 국내 바이오신약연구소 설립을 완료해 면역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이오 기업 ‘에이티파
GC녹십자셀은 미국 FDA로부터 이뮨셀-엘씨를 췌장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국내에서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생산, 판매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6월 간암, 8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GC녹십자셀은 2014년 6월 SCI저널인 ‘암 면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생산, 판매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다. 이번 승인은 FDA에서 지난 6월 간암, 8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인도네시아 항암제 시장에 진출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인도네시아 식약청으로부터 항암제 2종의 등록을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품목은 ‘헬릭서(성분명 페미트렉시드)’와 ‘가폴리(성분명 젬시타빈)’이며, 9월부터 현지 유력 제약사 PT 파로스를 통해 판매된다. 초도 물량은 약 100만 달러(약 11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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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가 세계 최초로 러시아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알로페론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티파머와 공동으로 임상을 시작하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31일 투비소프트는 의약 전문기업 에이티파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투비소프트와 에이티파머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알로페론의 특허권을 공유하고 국내 및 미국 임상을 추진하며 알로페론의 본격
국내 의약품 전문기업 에이티파머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교가 23일 서울대 융합과학관 학술세미나실에서 ‘알로페론 개발자 세르게이 체르니쉬(Sergey Chernish) 박사 서울대 방문 간담회’를 열고 알로페론의 연구 협업 성과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세르게이 체르니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 곤충연구소 연구소장 겸 에이티파머 러시
에이치엘비는 경구용 항암제 리보세라닙이 현재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혈액암에서 완전관해 사례가 확인됐다.
10일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혈액암 환자 중 2차 이상 치료에 실패한 재발성, 난치성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중국 장저우 대학에서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2명의 환자에서 종양이 완전히 소멸되는 완전관해 사례를 보였다.
리보세라닙
코스닥 신약개발 바이오업체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는 세브란스병원과 임상 진행 중인 췌장암 분자표적항암제(CG200745)의 효능과 기전에 대한 비임상 연구결과가 영국 의학전문저널 사이어티픽 리포트에 1월 30일자로 발표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은 세브란스병원 송시영 교수 연구실과 크리스탈의 공동연구 결과다. 기존에 사용되는 약제에
젬백스가 면역항암치료제인 'GV1001'의 다면발현성에 착안,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본격 임상에 돌입했다.
젬백스앤카엘은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V1001의 치료효과 검증을 위한 알츠하이머병 2상 시험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서를 승인받아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알츠하이머질환 임상시험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한양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