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 유통기업 도담아이가 ‘제38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공식 참가한다.
도담아이는 이번 페어를 통해 유아용품 대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페어는 서울 코엑스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제품은 △유기농 아기세제 레드루트 △다양한 라인업의 원조 국민빨대컵 비박스 △키즈 섬머웨어 키썸플레이 △무불소, 저불소 치약
편의점업계가 역대급 최장 장마로 여름 장사를 망친 데다 코로나19 재확산까지 덮치면서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통상 여름철은 아이스크림과 음료 등의 매출이 높아 편의점의 성수기로 꼽히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물폭탄으로 유동인구가 줄었고, 휴가지 매출까지 직격탄을 맞았다. 여기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서울과 경기도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추가적
편의점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대응해 빙과류 할인에 나선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들은 인건비 부담이 없고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형태로 고정비가 줄어들어 반값 아이스크림 시대를 열었다. 이로 인해 편의점 아이스크림 수요가 대거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으로 옮겨가는 현상이 발생했다. 사실상 편의점의 아이스크림 여름 특수가 실종된 것이다.
이번 주 낮 최고 기온이 25℃까지 오르며 초여름이 시작됐다. 이에 발맞춰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도 본격적인 여름 장사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올 여름도 폭염이 예보되고 있어 업계는 일찌감치 저마다의 특색을 살린 빙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설빙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 빙수 ‘웰빙설빙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
하나금융투자는 29일 에코마케팅에 대해 2분기와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에서 4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이기훈 연구원은 “광고가 3월부터 훨씬 더 빠르고 강하게 회복했으며, 클럭의 싸이클도 더 길고, 오호라도 흑자 전환하는 등 모든 것이 예상보다 더 좋으면서 가장 부진해야 할 1분기가 매출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여름을 시즌을 겨냥하여 그라니따 4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얼음을 부수다’라는 뜻의 ‘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디저트로 과일이나 커피를 얼음과 같이 갈아서 즐기는 음료다.
파스쿠찌의 그라니따는 얼음을 갈아 넣은 음료에 젤라또를 곁들여 풍부한 맛과 시원함을 더한 것이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본사를 선택할 때 브랜드 인지도를 가장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은 지난해 1월, 4월, 10월에 열린 창업박람회 참관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창업시 브랜드 인지도를 가중 중시한다는 응답자가 3분의 1에 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 인지도를 가맹본부 선택 요인으로 꼽은 이들은 전체의 31.
롯데제과는 과육이 듬뿍 담긴 아이스바, ‘돌아온 엄마의 실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돌아온 엄마의 실수’는 최근의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2006년 출시됐던 제품 ‘과수원을 통째로 얼려 버린 엄마의 실수’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과거 제품의 콘셉트와 포장 디자인, 로고 등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돌아온 엄마의 실수’는 딸기, 복숭아 등
올리브영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은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모두의 발렌타인’을 콘셉트로 한 선물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밸런타인데이가 연인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의미 있는 선물을 줄 수 있는 날로 변화함에 따라 이번 행사 콘셉트를 ‘모두의 발렌타인’으로 정했다. 대
"나홀로족을 겨냥하고, 감성마케팅을 도입해 무인으로 운영한다."
전문가들이 전망한 올해 외식 창업 트렌드다.
외식전문가 3인은 공통적으로 나홀로족을 주목했고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나심비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감성마케팅을 강조했다. 또 최저임금 증가와 비대면 서비스를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주체로 떠오르면서 무인 시스템도 주목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배달ㆍ픽업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를 통해 ‘파쿠 픽업 찐 혜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파스쿠찌 해피오더 픽업’은 SPC클라우드가 운영하는 ‘해피오더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오더 앱)을 통해 음료, 푸드, MD상품 등 파스쿠찌의 모든 메뉴를 사전 주문 할 수 있는 서비스로
1월 본격적으로 제철을 맞은 딸기를 활용한 커피 프랜차이즈의 마케팅이 활발하다.
이는 한입에 먹기 편하고, 특유의 빨간색으로 겨울철 분위기를 배가하며 케이크 장식 등으로도 활용이 쉬운 딸기의 특징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비교적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며 하우스 제품 출하 시기가 예년보다 조금 당겨진 점도 딸기 마케팅 확산에 속도를 더하고 있는 것으로
황금돼지의 해라는 기대감에 출발했던 2019년 창업시장은 한마디로 ‘설상가상(雪上加霜)’의 사자성어로 표현될 만큼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정치와 경제가 소비의 발목을 잡고, 새로운 유통의 플랫폼 발전에 따른 신소비계층의 등장, 전 품목의 가격파괴 현상의 심화, 임금인상에 따른 노동지형 변화 등 많은 악재가 소상공인의 눈물을 만들었던 한해였다.
이상헌
카페베네는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출하가 앞당겨진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딸기를 Berry Berry 좋아하는 널 위해’라는 콘셉트다.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 등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음료는 △딸기 바나나 라떼 △딸기 라떼 △베리딸기 티 △딸기 주스 △딸기 요거트 그래놀라 등 5
젤라또 카페 커피앤스쿱이 카페 선불카드를 출시했다.
마포구청 인근에 위치한 젤라또 전문 카페인 커피앤스쿱은 매일 오전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젤라또로 유명하다.
커피앤스쿱 선불카드는 매장에서 젤라또, 음료, 베이커리 등을 구매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고객이 선불카드에 5만원 이상 충전 시 5% 추가충전과 선불카드 결제 시 마일리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1000억 원대 블라인드펀드를 조성 중이다. 연내 완료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집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17일 서울 삼성동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본사에서 만난 이강수 투자총괄 부사장은 이같이 강조했다. 차분하지만 힘이 실린 그의 어조에는 그동안의 성과에서 비롯된 자신감이 묻어났다.
이 부사장은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가 트렌디한 컬러마케팅과 색(色)다른 메뉴로 불황 타개에 나서고 있다.
마케팅에서 오감의 영향에 따른 구매효과는 시각이 87%, 청각 7%, 촉각 3%, 후각 2%, 미각 1% 정도로 알려져 있다. 트렌드 분석가 캐시 라만쿠사는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가지는 첫 인상의 60%는 컬러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할 정도로
젤 트렌디한 셀프 네일 브랜드 젤라또팩토리가 가을 시즌을 앞두고 심플한 매력의 네일 스티커 ‘하또하또핏 프로(Pro) 베이직 매트’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젤라또팩토리의 2019 가을 컬렉션인 ‘가을 무드 팔레트’의 첫 번째 라인업으로 가을 컬러를 깔끔하게 담아낸 ‘하또하또핏 프로(Pro) 베이직 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을 이미지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점 ‘카페띠아모’가 BC카드와 함께 할인 이벤트인 ‘마이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페띠아모에서 4000원 이상 결제 시 비씨카드 페이북에서 마이태그를 하면 자동으로 20%를 할인해 주는 방식이다. ‘마이태그’란 고객에게 맞춤형 할인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원하는 상품을 태그 후 결제하면 20%가 청구할인 된다.
카페띠아모는 이탈리
셀프 네일 브랜드 젤라또팩토리는 잠실 롯데월드몰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양한 디자인의 네일과 패디를 만날 수 있는 '하또하또핏'을 비롯해 완성도 높은 젤네일을 경험할 수 있는 '하또하또핏 프로(Pro)', 떼고 붙이는 간단한 작업으로 네일샵 수준의 패디 연출이 가능한 '띠부띠부팁' 등 젤라또팩토리의 전 제품을 만나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