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또’전문점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젤라또’에 대해 아이스크림 이상으로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우리 김치가 문화유산으로 전통이 있다면 젤라또도 2000년 이상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젤라또 즉 이태리 아이스크림의 기원을 알아보면 로마시대에 황제가 알프스 만년설을 이용하여 과일과 섞어먹었던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오래된
카페베네(사장 김선권·사진)가 100억원의 통큰 투자로 1위 커피전문점으로 도약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카페베네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지난달 21일 카페베네 본사에서 양주홍죽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가계약을 맺었다. 카페베네는 양주시 백석읍 홍죽산업단지 1만6500㎡ 부지에 생산공장을 입주하기로 결정한 것.
이 부지는 산업시설구역으로서 공장부지
외식업계에 연초부터 매장 리뉴얼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까지 신규출점을 통한 외형확장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고급화전략을 통해 소비자에게 어필하겠다는 전략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지난해 11월 BI를 변경한데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장 리뉴얼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뚜레쥬르 리뉴얼의 핵심은 ‘오픈키친’. 파티셰가 반죽하고 굽는 모습을
해태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빨라쪼의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원하는 의미로 하얀 눈 밭을 연상시키는 스트라차텔라(우유 속 초코칩) 케이크 ‘화이트 크리스마스’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라골라(딸기)와 요거트 젤라또로 구성된 ‘산타의 선물상자’, 남녀노소 불문 최
우리나라 해외여행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워낙 한국 사람들이 해외로 많이 나가다 보니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조용하고 낭만적인 휴가를 기대하기 어렵다. 북적거리는 서울을 떠나 고요한 여행을 하고 싶은 리더들이라면 이탈리아 아말피는 어떨지. 지상낙원에서의 달콤한 휴가를 꿈꾸는 리더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아말피는 이탈리아 나폴리 동남쪽
분당 정자동에 카페테리아를 가지고 있는 김미현(44·여)씨는 최근 지인들의 부러움 대상이다. 김씨의 가게 월 매출이 3000만원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씨의 가게가 처음부터 잘 된 것은 아니다. 김씨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커피 맛만큼은 자신 있었지만 손님 오는 게 신통치 않았다. 김씨는 고심 끝에 창업 컨설턴트를 찾아갔다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창업자와 가맹본사가 공동으로 비용을 투자해 점포를 개설하는 '공동창업'방식이나 창업자가 가맹본사에 점포 운영 전반을 위탁하는 ‘위탁경영형 창업’ 방식이 늘고 있다. 이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자금 여력을 갖춘 50대 이상 시니어들의 창업시장 진입으로 고자본 투자형 창업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는 오는 31일까지 '서머 쿨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머 쿨 디저트는 이태리의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여러 가지 메뉴들을 선보인다. 생딸기가 씹히는 젤라또 딸기 쉐이크,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각종 과일을 곁들인 커피 바리가또 아포가
해태제과는 본사 신정훈 대표(사진)가 23일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젤라또인 빨라쪼 델 쁘레또(PALAZZO DEL FREDDO, 이하 빨라쪼) 창립 130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로마 본점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10시(로마 현지시각)에 열린 빨라쪼 창립 기념식에는 설립자의 4대손인 다니엘라 사장, 해태제과 신정훈 대표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우리나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앞다퉈 내놓으며 월드컵의 뜨거운 분위기를 매출로 연결시키려는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치킨호프집, 응원명소로 꾸준한 인기= 월드컵 특수를 노리는 대표적인 업종은 다름 아닌 호프집이다. 호프집 중에서도 특히 치킨을 안주로 하는 치킨호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여름이 점점 길어짐에 따라 여름철 대표업종인 아이스크림전문점, 맥주전문점을 비롯해 최근에는 실내환경관리업, 피부ㆍ몸매관리전문점 등 길어진 여름 덕을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되는 아이템들에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여름이 길어지고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마케
올해 커피전문점 창업에 대한 인기가 작년에 이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토종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브랜드들이 크게 점포를 늘여감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연간 5000억∼6000억원대에 이르는 커피전문점 시장은 연 15∼20%씩 성장을 거듭하면서 20~30대 젊은 창업자들의 1순위 선호
최근 창업시장에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시설비나 점포 임차비용 등을 모두 포함해 1억원 이내로 시작할 수 있는 생계형 소자본 창업과 3억원 이상의 자금을 필요로 하는 고자본 투자형 창업으로 예비창업자들이 양분화되고 있는 것.
이는 취업난으로 창업시장에 뛰어드는 젊은층과 생계지책을 위한 여성창업자의 증가로 소자본 창업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반면
파스쿠찌가 ‘딸기’를 활용한 제품 6종을 선보이고 뮤지컬 공연과 호텔 이용권을 증정하는 ‘심포니 오브 스프링(Symphony of Spring)’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제품들은 음료, 젤라또, 케익까지 봄철 대표 건강 과일인 ‘딸기’를 주 재료로 하였다.
딸기를 활용한 웰빙 음료로는 딸기와 우유를 적절히 혼합한 스트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아예 구직을 단념하고 창업으로 돌파구를 찾는 20代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퇴직자나 주부창업자 등 기성세대 창업자들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창업을 단순한 생계수단이 아닌 자기계발의 기회로 여기고, 사전 준비가 치밀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충분히 활용해 부족한 사회 인맥을 보완한다.
하지만 ‘자금부족, 경험부족’의 핸
국내에서 경쟁력을 키운 토종 프랜차이즈들의 거침없는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1000호점을 눈앞에 둔 업체, 런칭 1년 새 50개의 가맹점을 내는 업체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
특히 이들은 대기업 자본의 힘을 업은 대형 브랜드가 아니라 중소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토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성장은 국내 소비자의
최근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로 인해 발열기능 제품의 판매가 급증, 따뜻한 음식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창업시장에서도 겨울철을 겨냥한 아이템들이 '대목'을 맞고 있다. 이에 추울수록 장사가 잘되는 창업 아이템과 겨울 특수를 노린 마케팅 전략을 알아본다.
◆ 추위 녹일 뜨거운 메뉴로 보양
겨울철 외식업을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추위를 녹일 뜨거운
연말 성수기를 맞아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이런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 혜택을 누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연말 모임도 갖고 상품도 받고
'맛있는 백년보감 삼계탕ㆍ찜닭'은 6인 이상 단체 예약 시 10% 할인 기회와 무료
커피 소비량이 급증하면서 다양한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를 특화하는가 하면 더 나아가 다양한 메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멀티형 카페도 새로운 문화코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웰빙 아이템을 선보이는 카페 및 웰빙 식음료를 갖춘 '웰빙 카페'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