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의 자존심 대결이 심상치 않다. 한국 골프용품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미ㆍ일 골프용품사가 올해 초부터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시즌 초 골프용품시장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드라이버 자존심 경쟁이 뜨겁다.
박상석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프로골퍼는 “던롭 젝시오 시리즈(일본)와 테일러메이드(미국)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전체 매출을 본다면 젝
골프용품사의 신제품 발표가 한창이다. 각 골프용품사는 신제품 발표와 함께 시타·교환ㆍ보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던롭코리아는 한국전용 클럽 젝시오 FG 드라이버의 무상 스펙 교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한 제품 스펙이 맞지 않을 경우 교환 신청자에 한해 일주일 이내 새 제품을 택배로 받을 수 있다. 교환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
핑골프 용품을 수입
신제품 드라이버 출시가 한창이다. 올해 상반기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테일러메이드 R15 드라이버다. 15일 출시 예정인 이 제품은 R시리즈의 새 버전으로 솔 부분에 장착된 2개의 추를 밀고 당겨 구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튜닝 기능이 특징이다. 2월 초에는 R15 드라이버에 이어 에어로버너를 선보인다. 무광 화이트 크라운(헤드의 상단) 디자인으로 빛 반사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골퍼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이벤트가 한창이다.
전국 골프장 및 관련 용품업체는 가격 할인, 경품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골퍼들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일본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용품을 수입·판매하는 석교상사는 추석 선물 파우치 세트를 선보였다. 뉴 파이즈 골프공 1더즌과 화이트·골드컬러 파우치로 구성된 추석 선물 세트는 전
“‘박인비 볼’이 어떤 거예요?”, “‘박인비 퍼터’ 있어요?”
요즘 골프숍에는 새로운 브랜드 네임이 유행이다. ‘박인비 볼’과 ‘박인비 퍼터’다.
박인비는 올해부터 던롭스포츠와의 계약에 따라 스릭슨 볼을 사용하고 있다. 퍼터는 계약 없이 오디세이 시리즈를 사용 중이다. 그러나 소비자 사이에서는 스릭슨 볼과 오디세이 퍼터 대신 ‘박인비 볼’, ‘박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반발력이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골프클럽 제조업체는 반발력을 높이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골프에서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샤프트를 길게 하거나 헤드를 무겁게 하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반발계수를 높이는 것은 소재 개발과 설계 기술에 달려 있다. 시중에는 10여개 브랜드의 고반발 제품이 판매되고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한국전용 ‘젝시오 포지드 CB아이언’을 선보인다.
젝시오 최초 원피스 연철단조 아이언으로 던롭 독자특허기술인 듀얼스피드 테크놀로지를 채용, 큰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스핀 컨트롤 성능까지 실현했다는 게 수입사 측의 설명이다.
탄소 함유량이 적은 연철소재(S20C)를 헤드에 채용했다. 던롭 독자적인 열처리 공법으로 금속
“다이와 드라이버 있어요?”
“네, 올해 새로 나온 모델은 ‘온오프 D타입’입니다.”
골프숍에서 점원과 고객의 대화 내용이다. 그러나 이들의 대화내용에는 두 가지 오류가 있다.
우선 손님이 찾은 ‘다이와 드라이버’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 ‘다이와 드라이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점원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온오프 드라이버를 소개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젝시오 프라임 여성용 드라이버를 선보인다.
지난해 선보인 ‘젝시오7’, 올해 출시한 한국형 ‘뉴 젝시오 포지드 시리즈’와 함께 젝시오 풀 라인업 중 하나다.
특히 이 드라이버는 한국 여성 골퍼만을 위해 기획ㆍ개발한 한국전용 모델이다.
‘DST(듀얼스피드 테크놀로지)’로 클럽 경량화와 그립 쪽 무게중심 설계를 통해 공인 모델이면서 고반발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많은 사람들이 신제품 드라이버 시타를 위해 길게 줄서 있다. 시타를 마친 사람들은 저마다 시타 소감을 전하기에 바쁘다. 올 들어 처음 열린 한 골프박람회 풍경이다.
올해 골프채시장은 프로골프대회 못지않게 흥미로울 전망이다. 미국과 일본 브랜드의 자존심을 건 시장쟁탈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핑 골프용품을 수입·판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비거리 향상을 실현한 ‘젝시오 XD-AERO(엑스디-에어로)’ 볼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던롭의 골프볼 신기술인 ‘스피드 에어로 딤플 테크놀로지(Speed Aero Dimple Technology)’가 적용된 혁신적인 비원형 딤플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면서 볼의 스피드를 유지해 큰 비거리를 가능하게 했다.
던롭의 독자적인
봄바람 난 골퍼들이 바빠졌다. 그린피 할인, 렌탈 서비스 등 봄맞이 이벤트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새 모델인 뉴 젝시오 포지드 시리즈와 뉴 젝시오 프라임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무상 교환 이벤트를 실시한다. 젝시오 포지드 드라이버를 구입 후 스펙이 맞지 않으면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 주는 이벤트다. 또 뉴 젝시오 프라임 드라이버
한국 시니어 골퍼들의 스펙에 맞춘 클럽이 출시됐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신제품 출시회에서 한국형 'NEW 젝시오 프라임 시리즈'를 선보였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지난 2011년 합작법인이 된 이후, 한국골퍼와 한국 골프 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본 골퍼와 한국 골퍼는 평균 헤드스피드에서부터 라운드
40대면서 80~90타대의 점유율이 많은 한국골퍼의 특성을 살려 아시아 스펙이 아닌 한국형 스펙 클럽이 따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신제품 출시회에서 한국형 'NEW 젝시오 포지드 시리즈'를 선보였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지난 2011년 합작법인이 된 이후, 한국골퍼와 한국 골프
이마트가 오는 16일~29일까지 2주간 신년 골프대전을 진행한다.
국내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을 기존 가격에서 2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 측은 골프 할인전은 봄에 열리는 일이 많지만 최근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늘며 계절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판단, 겨울에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마트가 이번 골프대전에서 선보이는 골프클
던롭스포츠코리아가 2013년 간지(干支)인 뱀 일러스트를 담은 ‘젝시오LX 2013년 간지(干支)볼’을 출시했다.
골프공에 2013년 계사년의 상징 동물인 뱀을 일러스트와 문자를 새겨 넣은 이 제품은 신(神)의 사자로 불리는 ‘백사(白蛇)’의 재주와 강한 집념, 의지를 담아 강력한 비거리를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아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700더즌 한정 판매
던롭코리아가 ‘젝시오7으로 최나연 프로와 꿈의 라운드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달 26일까지 젝시오7을 구매한 뒤 던롭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을 한 고객중 총 7명에게 최나연과 동반 라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12명을 추첨해 젝시오 최고급 캐디백을 증정하고, 30명에겐 고반발 젝시오 슈퍼 XD 볼 2더즌을 준다. 9월28일
던롭스포츠(대표이사 노지리 야스시)는 오는 20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나연(25·SK텔레콤)과 클럽 사용계약을 체결한다.
이로써 던롭은 최나연의 골프용품을 지원하게 됐다.
던롭측은 “뛰어난 실력과 훌륭한 인성을 지닌 최나연 선수의 월드 투어를 지원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LPGA 투어 활동 4년 간 한결 같은
던롭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1더즌에 11만원대의 고가볼을 선보였다.
젝시오 프리미엄 볼은 고급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타구감, 놀라운 비거리로 출시하자마자 호평을 얻고 있다.
젝시오 프리미엄 볼은 최고급 승용차에 사용되는 고휘도 안료(高輝度顔料)인 시라릭 (XIRALLIC ) 코팅을 사용, 보는 각도와 태양
던롭코리아(대표 혼순성)가 2012년형 젝시오 말렛 퍼터를 새롭게 내놓았다.
‘젝시오 말렛 퍼터’는 3층 구조인 인서트 페이스가 부드러운 타구감과 거리 측정을 쉽게해 안정된 퍼팅을 가능하게 했다.
인서트 페이스의 가장 바깥 부분에는 반발성능이 뛰어난 엘라스토머 소재를 사용해 직진성능을 높였고, 중간 층에는 우레탄 소재를 사용, 부드러운 타구감을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