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철도 해저 쉴드TBM 적용고성~거제 24.6km 전 구간 터널
쌍용건설이 국내 최초 철도 해저 쉴드TBM(터널굴착기) 구간이 포함된 8065억원 규모의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제9공구는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거제시 사등면까지 총 24.6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8065억원이며 쌍용건설
건설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의 외형이 일제히 축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은 기업 별로 엇갈리며 차이를 보였다. 공사비 급등과 고금리, 고원가로 인한 타격이 여전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주요 상장 건설사 6곳(DL이앤씨,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9공구 현장 교량 거더 붕괴 사고조사가 2개월 연장된다.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는 별도의 추가 조사·분석 수행을 위해 2개월 조사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사조위는 2월 28일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현장조사(3회), 위원회 회의(9회), 관계자 청문, 품질시험, 설
국토교통부는 25일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9공구 현장에서 발생한 교량 거더 붕괴사고 조사를 위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를 구성·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조위는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산·학·연 중심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하였으며 투명한 조사를 위해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국토부는 관계기관 협의 등을 지원하고
27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소재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제9공구 교각 상판 붕괴사고 복구공사로 국도34호선이 통제 중이다.
천안시와 진천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국도34호선 진천 천안방향 구수삼거리 전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우회 도로 이용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제9공구 교각 상판 붕괴 사고에 따른 인명피해가 사망자 4명, 중상자 5명, 경상자 1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고경만 안성소방서 화재예방과장은 25일 오후 현장 브리핑을 통해 이날 사고로 매몰됐던 한국인 8명, 중국인 2명 등 총 10명의 피해 현황을 전했다.
사고 현장에 매몰됐던 10명에 대한 수색·구조 작업은 오후
금호건설은 국가철도공단에서 발주한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9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금호건설이 수주한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9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는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과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을 잇는 ‘월곶~판교 노반신설 공사’의 일부 구간이다. 총 사업비는 1조6689억 원이다.
이번에 금호건설이 수주한 9공구는 경기
한화건설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기술형 입찰로 발주한 1459억 원 규모의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제9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부터 안양시 인덕원역까지 연장 37㎞에 달하는 지하철도 구축 사업 중 9공구 공사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작년 말 총 사업구간 12개 공구 중 1공구와 9공구를 턴키(설계ㆍ시
코스닥 상장기업 동신건설이 88억 원 규모의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철도건설 제9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철도시설공단', 계약 일자는 2018년 5월 8일, 계약 기간은 5월 9일부터 12월 2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88억3778만9093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6.8%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
두산건설은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철도건설 제9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종합심사낙찰제로 발주한 이번 공사는 이천에서 충주를 거쳐 문경을 잇는 철도건설공사로 중부내륙선 이천~충주간 철도노선 선행구간과 연계되는 구간이다.
계약금은 694억 원이며 총 연장 7.15km 내에 교량 4개소, 터널 3개소
코스피 상장기업 두산건설이 694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철도건설 제9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이며, 계약 발주처는 '한국철도시설공단', 계약 일자는 2018년 5월 8일, 계약 기간은 5월 9일부터 2023년 5월 7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694억1199만5535원으로
한라가 대북 철도 사업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한라는 전날보다 16.45% 오른 7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북은 이번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로 동해선(부산~원산)을 연결하고 경의선(서울~신의주)은 현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북 경협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협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올해 대보건설이 창사 이래 첫 수주액 1조 원을 돌파했다.
28일 대보건설은 최근 2017년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1조310억원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각각 7268억원과 3042억원의 수주를 기록했다.
공공부문에서는 28일 계약 체결한 공사비 1300억 원 규모의 경북도청신도시 건설사업 조성공사를 비롯해 용연정수장
우리나라도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 여러 분야에서 개선방안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건설현장에서는 여전히 사고가 이어지고 있고, 최근에는 대형건설사 현장에서도 사고가 계속 발생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중견건설사인 한라가 시공 중인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원주-강릉 복선전철 터널 제9공구 공사현장에서는 콘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