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이 환경분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6 성남 청계산 생물다양성 탐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생물다양성 탐사는 경기도 성남시와 관내 ESG 상생협업 기관이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역 생태변화를 지속 추적하는 활동이다. 2017년부터 매년 시행돼 온 탐사 활동에 HK이노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참했다. 탐사 장소
판교 오피스 시장이 낮은 공실률과 정보통신업 중심의 임차 수요를 바탕으로 서울 도심권역(CBD), 여의도권역(YBD), 강남권역(GBD)에 이은 국내 주요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JLL 코리아가 발표한 판교 오피스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판교 권역 오피스 공실률은 1.2%로 집계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지역사회 문제를 혁신적인 비즈니스로 해결할 대학생 예비 창업가 육성에 나섰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대학생 예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CMK 캠퍼스프러너' 1기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CMK 캠퍼스프러너는 재단이 올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혁신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 모델을 발굴하는 데
HK이노엔은 숙취해소 브랜드 컨디션의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가 4개월간의 활동을 성황리에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수료식은 전날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HK이노엔 스퀘어에서 열렸으며 컨디션 C.R.E.W 40명과 곽달원 HK이노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컨디션 C.R.E.W는 컨디션과 함께 관
삼성바이오로직스, 릴리와 손잡고 송도에 LGL 설립차바이오는 판교에 케임브리지 CIC ‘K-Bio CIC’ 조성 국내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마련해 다방면 지원
국내 바이오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공동연구나 지분투자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연구 공간과 글로벌 네트워크, 투자·사업개발(BD)까지 더한 모습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
GH(경기주택도시공사)가 독자적인 공공지식산업센터 브랜드 'GH biz&'(지에이치비즈앤)의 상표등록을 마치고 경기도 전역을 아우르는 지식산업센터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공사명(GH)과 비즈니스(biz),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상징하는 '&'을 결합한 'GH biz&' 브랜드를 공식 출범시켰다. 브랜드 콘셉트는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자금 확보용인 제3공장·생산 인프라 확대 본격화HBM·차세대 공정 대응 R&D 강화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기업 저스템이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정책자금을 유치했다.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과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생산능력 확대와 차세대 공정 대응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저스템은
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한국노바티스(Novartis Korea)와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혁신기술 발굴 및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바이오 스타트업과 ▲혁신기술 발굴을 위한 기술 스카우팅
청년 창업자 수 39만6000명 정점 이후 감소…1년 생존율도 하락세무조사 최대 2년 유예·세액감면 5년…‘청년세금’ 전용 창구 신설
40만 명에 육박하던 청년 창업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창업 1년 생존율도 75% 수준에 머물며 ‘창업 이후 버티기’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세청은 청년 창업자가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유
판교의 혁신거점 ‘기회발전소’가 개소 2년 만에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에서 판교 근로자들과 함께 ‘더 많은 기회를 위한 오늘의 준비, 내일의 선택 with AI’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기회발전소는 GH와 주식회사 지랩스가 협업해 2023년 8월 문을 연 오픈형 공유오피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메카코리아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중앙연구원 신축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중앙연구원은 차세대 K뷰티를 선도할 연구개발(R&D)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영업, 마케팅, 경영기획·지원 등 주요 조직을 한 공간에 통합해 기술 경쟁력과 조직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
차바이오그룹은 19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제3회 셀 앤 진 테크 인베스트 포럼(Cell & Gene Tech Investment Foru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양은영 차바이오그룹 부사장과 데니스 메들렌카 CIC 사장이 공동 소개한 ‘CGB-CIC(Cell Gene Bioplatform–Cambridge In
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03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반기 기준 역대 최고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미국 헬스케어 부문의 성장세와 더불어 호주, 싱가포르 등 글로벌 네트워크에서의 매출확대, 그리고 싱가포르에서 신규연결로 편입한 효과가 주요 성장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회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타트업 천국’ 판교에 최초로 입주한 대학 캠퍼스인 서강대학교 디지털혁신캠퍼스의 개소를 축하하며,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13일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아주대 총장 시절 판교에 이런 캠퍼스를 만들려고 했지만 이루지 못했던 꿈을 서강대가 이뤄줘 감사하다”며 “스타트업 천
“국내 바이오기업이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양은영 차바이오그룹 부사장은 11일 경기도 성남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지하 1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CGB 오픈이노베이션센터 프리 오픈(Pre-Open) 행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의 전략과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13일 차바이오그룹에 따르면 세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인 E4-2, E5-2에 대한 입주협의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외국인 투자기업 등 글로벌기업 대상 용지인 E4-2에는 디에이치케이솔루션 컨소시엄이, 산·학·연 대상 용지인 E5-2에는 바이오플러스 컨소시엄이 각각 선정됐다.
디에이치케이솔루션 컨소시엄은 반도체 제조 공
성남시는 판교 제2·3 테크노밸리 일대의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단기 교통개선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시흥사거리의 분당~내곡 방향 진출로에 대한 신호 운영을 개선하고, 제2테크노밸리 입구 삼거리의 좌회전 대기 차로를 기존 35m에서 115m로 대폭 연장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이번 개선은 지난해부터 본격 시행한 '판교 교통개선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