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K이노엔은 숙취해소 브랜드 컨디션의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가 4개월간의 활동을 성황리에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수료식은 전날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HK이노엔 스퀘어에서 열렸으며 컨디션 C.R.E.W 40명과 곽달원 HK이노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컨디션 C.R.E.W는 컨디션과 함께 관계를 형성하고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트렌드의 물결을 만들어가는 Z세대 대표 크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집 당시 경쟁률이 20대 1에 육박하며 큰 관심을 받았던 컨디션 C.R.E.W는 지난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수료식은 졸업식 콘셉트로 진행됐다. 컨디션 C.R.E.W들은 학사모를 쓰고 포토 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컨디션 C.R.E.W들은 축제, MT 등 300여 곳의 대학교 행사에서 컨디션 샘플링 활동을 전개했다. 온라인에서는 숏폼 콘텐츠로 Z세대와 소통을 강화했다. 컨디션 C.R.E.W들은 4개월간 약 600건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고, 총 조회수는 289만 회에 달하며 많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HK이노엔 음료마케팅팀 컨디션 담당자는 “컨디션 C.R.E.W가 또래의 시선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통해 컨디션이 Z세대의 트렌디한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향후 컨디션 C.R.E.W 2기도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20대 타깃 소비층과 교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