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업계가 일 년 중 대목으로 꼽히는 설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설 명절 역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게임업계는 신규 유저를 유치하고 기존유저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집중하고 있다.
29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과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국내 빅3로 꼽히
‘오딘:발할라 라이징’이 올 한해 최고의 게임에게 주어지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이 17일 부산 KNN 시어터 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10개 부문에서 총 17개의 상이 시상됐다.
게임대상 본상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60%반영) 외에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의 영광은 북유럽의 신 오딘에게 돌아갔다.
17일 오후 5시 부산 KNN시어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오딘:발할라 라이징’이 대상을 차지했다. 기술창작상(그래픽 부문),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받은 스타트업 기업상, 이한순 PD가 받은 우수개발자상을 비롯해 4관왕이다.
오딘:발할라 라이징은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넷마블
충격을 딛고 희망의 4분기로
제2 의 나라 온기 반영 외 주요 게임 매출 기대치 하회로 외형 & 손익 쇼크 기록
4분기 스핀엑스 연결편입으로 분기 영업이익 700억 원 근접 기대
게임 밖으로의 외연 확장: 지분투자 주력 → 직접 사업 진출
김현용 현대차증권
◇펄어비스
검은사막 중국 출시와 대작 기대감
3Q21 영업이익 102억 원
넷마블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6% 하락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6070억 원으로 5.5% 감소했다.
넷마블의 3분기 해외 매출은 4260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했다.
넷마블은 이날 ‘세븐나이츠2’를 172개 지역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또 ‘제2의
NC소프트(이하 NC), 넥슨, 넷마블 등 일명 국내 게임 업계 ‘3N’ 올해 고전을 면치 못한 가운데, 새로운 반전을 꾀하고 있다. 특히 NC는 오는 4일 출시하는 신작 MMORPG ‘리니지W’를 통한 재반등의 기회를 잡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트럭 파동, 확률형 아이템, 과금 유도 논란 등에 흔들린 3N, 실적도 ‘뚝’
3N의 수난은 올해
올해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 투표가 시작됐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부문별 후보작을 살펴보면 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이 포함된 본상에는 ‘걸 글로브’, ‘그랑사가’, ‘마블 퓨처 레볼루션’, ‘메탈릭차일드’, ‘미르4’, ‘세븐나이츠2’, ‘오딘 : 발할라 라이징
현대차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7일 4분기부터 스핀엑스 연결 편입으로 분기당 800~1000억 원 수준의 이익 체력 갖출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6000원을 제시했다.
김현용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6561억 원, 영업이익은 13.7% 감소한 754억 원으로 상반기 어닝쇼크를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카카오페이, 현대중공업, LG에너지솔루션, 넷마블네오 등 대어급 IPO(기업공개)로 4분기 공모주 시장도 훈풍이 예상된다. 증시 전문가들은 수요예측에서 기관 확약비율이 높을수록 공모주 수익률도 높아 이를 유심히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
◇공모주 시장, 풍부한 유동성 효과 ‘기대’ =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등 IPO 대어가 증시에 입성하면서 올해 누적
2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한 국내 게임업계 빅3가 하반기 신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세계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신작을 통해 반등을 꾀할지 관심이다.
24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넥슨과 엔씨소프트, 넷마블은 잇따라 3분기 신작을 출시하며 실적 개선에 나선다.
넷마블은 모바일 오픈월드 액션 RPG ‘마블 퓨처 레볼루션’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게임업계 빅3가 이례적으로 같은 날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공통으로 2분기 암울한 성적표를 받았다. 올해 상반기 신작의 부재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했기 때문이다.
11일 넥슨과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국내 게임업계 빅3는 한날한시에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우선 넥슨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75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했
넷마블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6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대비 낮은 실적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 5772억 원, 영업이익 162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8%, 80.2% 내린 값이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482억 원으로 43.4% 줄었다.
이에 따라 넷마블 상반기 누적
게임업계가 본격적으로 2분기 실적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4일 카카오게임즈를 시작으로 11일 넷마블과 엔씨소프트, 12일 펄어비스 등이 예정돼 있다. 업계에서는 각 업체의 2분기 실적이 전년에 못 미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4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1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줄어들
5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진원생명과학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HMM 등이다.
삼성전자는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기록하며 전 거래일 종가 8만 원을 기록했다. 8만 원 선이 위태로운 것은 지난달 21일 종가 7만9900원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각각 3818억 원, 4845억 원 순매도했
카카오게임즈가 출시한 ‘오딘:발할라 라이징’이 국내 양대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1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오진은 지난달 29일 정식 출시를 시작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으로 사전 예약 400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출시 전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오딘 한국 전망치를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에서 7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최고 기대신작이자 제2의 나라, 블소2와 함께 올해 한국 모바일 MMORPG 3대 기대신작이었던 '오딘:발할라 라이징'이 지난달 29일 오전 9
신한금융투자는 1일 넷마블에 대해 투자자산 가치 상승과 신작 흥행이 긍정적으로 목표주가를 1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투자자산 가치 상승이 긍정적"이라며 "코웨이, 하이브 등 주가 상승에 따라 평가가치 부담이 완화되고 있고, 지분율은 낮지만 카카오뱅크 상장(8월 5일)도 모멘텀(
LG상사
새 부대에 담는 최고의 실적
영업이익 1062억 원, 시장 기대치 상회하며 사상 최고 수준 실적 이어갈 듯
석탄을 중심으로 원자재 시황 호황 지속, 물류 호황에 추가적 모멘텀 제공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효성티앤씨
영업이익 1조 원 시대
스판덱스 시황 강세 속 글로벌 1위 업체로서 경쟁력 부각
2021년 영업이익 1조1700억 원(+337%) 전
카카오게임즈가 ‘오딘:발할라 라이징’을 정식 출시하며 하반기 모바일 게임 경쟁에 합류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9일 오딘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다음 게임에 정식 출시했다.
오딘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으로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멀티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언리얼 엔진4와 3D 스캔, 모션 캡쳐 기술을 사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