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1조3635억원, 영업손실 1013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8% 감소했고, 79억 원의 영업손실은 1182.3% 증가했다.
매출은 화물기 사업 매각과 여객 공급 축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95억원 감소한 1조3635억원을 기록했다. 여객 사업 매출은 1
인천공항공사는 29일 제2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화재 사고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공항 내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훈련에는 공항소방대와 인천 영종소방서, 공항 자회사 등 30여 명이 참여하고 소방차량 8대가 투입됐다.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
인천공항 면세 구역서 DF2·DF5·DF7 등 3개 구역 운영명품·패션부터 화장품·주류까지 전 카테고리를 취급현대백화점과 공동 마케팅 추진 등 그룹 시너지 전략 추진박장서 대표 “공항에서만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 기대”
현대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핵심 구역인 DF2(화장품·향수, 주류·담배) 운영을 시작하며 ‘공항 면세 1위 사업자’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이 지구의 날을 맞아 해양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 공항 면세점 사업자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은 25일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열린 '지구의 날 기념 시민 참여형 친환경 퍼포먼스'에 임직원 약 20여 명이 동참하고 행사 후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
일등석 라운지·ETC·운항훈련센터 가보니안전·서비스 동시 강화…통합 항공사 ‘준비’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모든 라운지를 본격적으로 오픈합니다.합병 이후에도 ‘럭셔리한 여행 경험’을 지속해 제공하겠습니다.
데이비드 페이시 대한항공 기내식기판 및 라운지부문 부사장은 1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위치한 대한항공 일등석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에어서울이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7일 에어서울은 김중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2015년 4월 7일 설립 후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시작으로 일본과 동남아, 대양주 등 중·단거리 노선에 집중해왔다. 11년간 탑승객 수 약 1600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메뉴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제공 범위를 기존 인천국제공항에서 자사가 취항하는 국내 공항 전체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공항은 기존 인천국제공항을 포함해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청주, 울산, 광주, 여수, 사천 등 총 10곳이다.
공항 미리보기는 대한항공 모바일 앱에서 공항 이용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실시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 밀라노와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에 신규 취항하면서 유럽 직항 노선이 강화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공항은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열고 신규 노선 운항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용 인천공항공사 신사업본부장,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및 아시아나항공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취항 기념 테이프커팅,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하계 시즌(3월 29일~10월 24일) 일평균 정기편 운항 횟수가 1260회 이상으로 전년 하계 시즌(1159회) 대비 최대 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
운항 확대의 배경에는 슬롯(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가능 횟수) 증가가 있다. 인천공항 슬롯은 기존 시간당 78회에서 80회로 늘어났으며 제2여객터미널 확장과
전담부서 2개 신설, X-ray 판독·개장검사 직접 수행외화 1만달러 이상 신고 의무, 캠페인 병행으로 위반 예방
관세청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외화검사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73명을 증원하는 등 외화 밀반출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X-ray 판독과 수하물 개장검사를 직접 수행하는 전용 검사체계를 구축해 불법 자금 해외 유출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함께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술인의 날은 수원 화성행궁 복원 완료일(1998년 3월 25일)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2001년부터 매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건설 관련 단체 관계자와 수상자 등 약 1000명
대한항공이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한다.
대한항공과 대한축구협회(KFA)는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조인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식 파트너 계약을 맺었다. 조인식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상근부회장,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2기 사내벤처팀이 개발한 ‘공항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프로그램’ 개발이 마무리됨에 따라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분사하는 제2기 사내벤처팀 ‘플렉사(Flexa)’는 공항 건설·운영 부서 출신 직원들을 중심으로 2023년부터 공항 운영 시뮬레이션 및 자원 최적화 솔루션, 공항 건설 마스터플랜 수립 및 사전 타당성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이가 하루 평균 2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엔데믹 이후 인천공항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공항 내 외식 매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13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122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 평균
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4일 아시아나항공의 2터미널 이전과 이번 연휴가 겹치면서 주차난이 심화됐다. 인천국제공항 주차 예약 시스템에 따르면 18일까지 제1·2여객터미널 사전예약 주차면 2316면이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
공항까지 확장된 설 콘텐츠⋯해외 출국객·외래 관광객도 '명절 체험'병오년 말(馬) 테마부터 윷점 키오스크까지⋯세시풍속 현대적 변주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국립민속박물관과 국가유산진흥원 등은 단순히 ‘보는’ 전시에서 벗어나 전통 세시풍속을 요즘 감각으로 재해석한 체험 중심의 ‘참여형 명절’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통놀이부터 공예 체험, 고품격 공연
설 연휴를 앞둔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13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기간 이용객수는 총 122만명(출입국 합계)으로 일평균 기준 20만4000명이다. 설 연휴기간 출발여객이 가장 붐비는 날은 14일,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8일로 예상했다. 다만 지난달 14
“진짜 조상 잘 만나 조상 덕 본 사람들은 지금 다 해외여행가고 없다. 조상 덕이라곤 하나도 못 본 인간들이 차례상에 절하고 집에 와서 마누라랑 싸운다”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봐줘야 한다는 그때 그 명언. 그야말로 뼈 때리는, 시대를 관통하는 댓글 덕에 명절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오죠. ‘올타임 넘버원’ 명언대로 명절 연휴를 맞아 해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설 연휴 기간 공항 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여객 혼잡을 완화하고 안전·편의를 강화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2일 설 연휴(2월 13~18일) 기간 환승객을 제외한 총 출입국 여객이 약 122만 명, 하루평균 20만4000명으로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 출발 여객과 전체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4일, 도착 여객이
드디어 2018년 1월 18일 인천공항 제2청사가 공식적으로 개통된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제1터미널과 비슷한 규모로 만들어진 제2터미널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3주가량 앞둔 시점에 공식 개장하는데 동계올림픽 선수촌 오픈 1월 30일과 현지 적응을 위해 조기 입국하는 선수 및 대회 관계자에게 더욱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평창 동계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