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서 대표 내년 3월 임기 만료…수익성 개선 성과 K뷰티·전통주 강화…개별관광객 공략해 성장 확대
박장서 현대면세점 대표가 흑자 전환에 이어 공항사업 확대로 성장 기반을 다진다. 인천국제공항 DF2 구역 진출 6개월을 맞아 화장품·주류를 앞세운 고객 공략이 핵심이다. 시내점 매출 둔화와 원가 부담 속에서 확대된 사업을 안정적인 이익 성장으로 연결하는
축구 4연패·여자농구 정상 탈환…구기종목 선전최휘영 장관 “선수들 국제무대 활약 적극 지원”병역특례 관련 일부 선수 언행 논란…개선론 확산
16일간 일본 아이치·나고야를 달군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목표했던 금메달 수에는 다소 못 미쳤지만 새로운 종목과 신예 선수들의 활약으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회 뒤에는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
해남 출발·영암 경유 하루 1회 왕복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까지 직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는 직행버스가 1일부터 운행한다.
영암군에 따르면 새 노선은 해남에서 출발해 영암을 거쳐 인천공항을 오가며 하루 1회 왕복 운행한다.
그동안 영암에서 대중교통으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려면 목포나 광주 등으로 이동해 공항버
인천국제공항·무안국제공항 면세점을 운영하는 시티플러스가 30일 열린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단체)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시티면세점은 지난해 개인 부문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회사가 단체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관광의 날 유공 포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9월 27일 ‘세계 관광의 날’을 기
인천공항 ‘라면 라이브러리’서 신라면·짜파게티·너구리 등 한자리할랄·비건 제품도 구성…글로벌 이용객 선택 폭 넓혀
농심이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신라면, 짜파게티, 너구리 등 라면 21종을 선보인다. 기내식에 이어 공항 라운지까지 라면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히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농심은 23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
네이버 D2SF가 투자한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어러블에이아이가 공항·국방에 이어 조선소로 자율주행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힌다.
웨어러블에이아이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초대형 선박 블록 운반용 지능형 자율
내달 11일까지 주 2회 운항장가계·장강삼협 여행 수요 공략
진에어가 중국 후베이성 이창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중국 노선 확대에 나섰다.
진에어는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이창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이창 노선은 다음달 11일까지 주 2회(목·일)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 2
통합 시니어리티 놓고 노사 정면충돌회사 “대한항공 조종사 승격 지연 없어…90% 이상 빨라져”임금·휴식 등은 상당 부분 의견 접근…14일부터 노조 집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앞두고 조종사 ‘서열(시니어리티)’ 문제가 노사 갈등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KAPU)이 11년 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한 가운데, 회사는 기존 대한
아시아나 합병 따른 시니어리티 문제 쟁점임금 3.3% 인상·장거리 비행 휴식 확대 요구조정 결렬 땐 쟁의권 확보…14일부터 집회
대한항공이 10년 만에 조종사 파업 위기에 놓였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조종사 서열(시니어리티) 문제를 비롯해 임금과 휴식시간 등을 둘러싼 노사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일본 고베에 신규 취항하며 간사이 지역 노선을 확대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고베 노선을 매일 1회(주 7회) 운항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발 항공편은 낮 12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2시 고베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3시 고베공항을 출발해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해당 노선에는 에어버스 A321NEO가 투
두산에너빌, 그룹 차원 긴급 대응…경영진 네팔행정연인 대표 “관계 당국과 긴밀 협력…구조에 최선”남동발전도 대응팀 급파…“무사 귀환에 모든 역량”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한국인 직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이 직접 현지로 향했다. 최고경영진이 현장에서 수색·구조 지원과 사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 공백을 딛고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원동력으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꼽았다. 3년 전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보다 이번 우승이 더욱 기쁘다며 다음 목표인 아시안게임을 향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안세영은 2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자신 있게 하는 게 오히려 경기에서 흐름을 좌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31년까지 5만6천면 이상의 주차 공간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주차장 증설 사업을 추진중인 가운데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에 차량들이 빼곡하게 주차되어 있다. 이날 인천공항공사는 2031년까지 총사업비 1천500억원을 들여 제2여객터미널 동편에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주차 타워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주차장 증
진에어는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고베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고베 노선은 189석 규모의 보잉 737 항공기로 매일 1회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1시30분 출발해 고베에 오후 3시30분 도착하며, 귀국편은 오후 4시30분 고베를 출발해 오후 6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이다.
이번 직
해외서 서거한 독립유공자에 대한민국 명예여권 제작독립유공자 후손 전달식…공항·현충원서 캠페인 영상 공개
빙그레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외교부와 함께 독립운동 캠페인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 광복 이전에 서거해 아직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독립유공자들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
하계 휴가철을 맞아 공항에 대규모 여객이 몰린 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만차를 이루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25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지는 휴가철에 하루 평균 22만2000명, 약 377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휴가철 중 공항이 가장 혼잡한 ‘피크일’은 이날로 예측했다.
원·엔 환율이 100엔당 800원대로 하락하는 등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엔화 환전 규모가 1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2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27일 까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엔화 환전 규모는 315억엔으로 집계됐다. 28일 기준 환율(100엔당 89
국토교통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올해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고 늘어나는 이동 수요에 맞춰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 공급도 확대한다.
국토부는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7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
호텔 브랜드 김치부터 한정판 라면까지 확대식품·건기식 매출 증가…상품군 다변화 속도공항 중심 차별화 전략으로 외국인 수요 확보
명품과 화장품 중심이던 면세점 상품 구성이 K푸드와 건강기능식품(건기식)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성향이 달라지자 면세업계는 호텔 김치와 라면, 건기식, 전통주 등으로 식품군을 넓히고 있는 것. 공항을 K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시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겐슬러(Gensler)와 협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을 진행한다. 세계적인 설계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드디어 2018년 1월 18일 인천공항 제2청사가 공식적으로 개통된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제1터미널과 비슷한 규모로 만들어진 제2터미널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3주가량 앞둔 시점에 공식 개장하는데 동계올림픽 선수촌 오픈 1월 30일과 현지 적응을 위해 조기 입국하는 선수 및 대회 관계자에게 더욱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평창 동계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