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안전 최우선·AI 전환”

입력 2026-01-20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및 참석자들이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및 참석자들이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9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해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와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 상주기관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신년 인사회는 공항 상주기관과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해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인천공항 운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신년 인사와 새해 기념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별 올해 주요 계획을 공유하고 공항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 실적 속에서도 안정적인 공항 운영이 가능했던 것은 공항 상주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AI 전환 등 운영 혁신을 통해 공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9,000
    • +0.94%
    • 이더리움
    • 3,020,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9%
    • 리플
    • 2,029
    • -0.34%
    • 솔라나
    • 127,700
    • +1.75%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9%
    • 체인링크
    • 13,22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