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인 ‘Why? 항공과학 탐험교실’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항공과학 탐험 교실은 항공업에 꿈이 있는 초등학생 자녀를 회사로 초청해 아시아나항공 정비 시설을 견학하고 항공 정비사 직업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앞두고 대한항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KF-21 체계개발 및 양산, T-50 계열 항공기 수출 확대에 따라 늘어난 항공기 비행시험과 격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2 격납고를 추가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지면적 1만26평에 KF-21 항공기 최대 2대가 격납 가능한 격납고 6동과 항공기 유도로, 사무실, 장비보관실로 구성된다.
아시아나항공이 13일 열린 '2019 K-Girls' Day(케이걸스데이)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K-Girls’ Day는 여학생에게 다양한 공학 계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공계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 진학을 장려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6년부터 '색동창의 STEAM 교실'을 운영하며
아시아나항공은 5일 ‘K-Girls Day(케이-걸스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케이-걸스데이’ 행사는 여학생들에게 다양한 공학계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공계에 대한 진로탐색 및 진학을 장려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내 영향력 있는 30명의 SNS 파워블로거를 한국으로 초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나 팔로워 마케터’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아시아나항공 중국 SNS 계정을 통해 파워블로거를 선정 후 한국으로 초청해 아시아나항공 시설을 견학하고 한국의 매력을 소개하는 행사다.
이번에 선발된 파워블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 제 2격납고에서 정비본부 '안전결의 대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장영일 정비본부장과 정비본부 임직원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결의 대회는 정비본부의 핵심 가치인 'SAFETY FIRST'를 다짐하고 규정과 절차준수 및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나항공이 충북 음성군 소재 대소초등학교의 국제교류 사업 지원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26일 대소초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인도네시아 반둥지역 SDN 164 karangpawulang 초등학교 학생, 인솔교사 등 10명의 한국 방문 항공권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7월 대소초 국제교류반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인도네시
아시아나항공이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인천 지역 4개 중학교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색동창의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s·Mathematics)교실'을 진행하며 ‘꿈 실현의 장’을 마련했다.
'색동창의STEAM교실'은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개발해 항공 정비사를 꿈꾸는 청소년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6일 제20회 '항공정비사 양성교육' 입학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인근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류재훈 정비기획담당 상무가 참석해, 24명의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아시아나항공의 '항공정비사 양성교육'은 항공정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토부의 인가를 받아, 지난 1995년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지역 내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바자회를 개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 서울 본사에서 바자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 특화서비스팀(10개)과 봉사동아리(6개) 소속 캐빈승무원 150여 명, 본사에 근무하는 일반직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공헌 바자회에 참여한 각 특화팀은 콘셉트에 맞게 구성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아시아나항공이 ‘과학의 날’을 앞두고 항공 공학도를 꿈꾸는 중학생들에게 ‘꿈 실현 장’을 마련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부천중흥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색동창의 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s·Mathematics)교실'을 진행했다.
색동창의STEAM교실은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8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과 인천 제2격납고 등지에서 중학생을 위한 항공학교 ‘드림윙즈 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림윙즈 M은 기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아시아나의 드림윙즈 프로그램을 중학생으로 그 범위를 확대해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약 보름간의 모집기간 동안 440명의 인원이 지원서를 제출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0일까지 중국인 유학생 마케터 18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대학교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8명은 오는 5월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이들은 아시아나의 승무원 훈련시설과 운항훈련 시뮬레이터, 종합통제센터 및 인천 제2격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2014년을 맞이해 교육기부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아시아나는 올해 3월부터 한국과학창의재단(KOFAC)과 항공과학에 꿈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최첨단 항공기 격납고를 활용한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나는 청소년들을 인천공항 인근 정비시설 제2격납고로 초청해 항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내 최대 규모의 정비시설인 제2격납고를 오픈한지 6개월이 지났다. 이 기간 동안 아시아나는 수백 건에 달하는 중정비 경험을 쌓으며 대한항공의 뒤를 잇는 중정비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5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일 A380과 B747-400 등 대형 항공기 총 2대와 중·소형 항공기 1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인천 제2격납고에 50KW 규모의 ‘친환경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설비는 지난 1월 태양전지모듈을 설치하는 1차 구조물과 배선 공사 등을 포함한 2차 마무리 공사를 마쳤다. 이어 최종 준공검사에 통과해 이달 1일부터 본 가동에 들어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발전설비를 통한 자체 발전으로 연간 약 1616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주요 계열사의 워크아웃 등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연구개발(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룹 측은 올해 경영방침을 ‘제2 창업’으로 삼고 1조7000억원의 전체 투자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 9월 업계 최초로 수도권에 중앙연구소를 오픈한 금호타이어는 R&D 역량 강화를 통한 ‘
“경영 정상화 작업과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올 들어 더욱 강조하는 내용이다. 이에 그룹 측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금호타이어는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워크아웃 졸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향후 기업
아시아나항공은 1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인천공항 제2격납고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2011년 3월 첫 공사가 시작된 이래 2년여간의 시공기간을 거쳐 완공된 인천공항 제2격납고는 약 1700억원의 건설비용이 들었다.
규모는 대지면적 6만2060㎡(1만8773평) 부지에 건물 연면적 4만604㎡(1만2283평)로 대형 항공기 총 2대와 중·소형 항공기
아시아나항공은 2013년까지 인천국제공항내 제1격납고 옆에 대지면적 6만2060㎡(1만2280평)규모의 제2 격납고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제2 격납고는 대형 항공기와 소형항공기 등 항공기3대가 동시 정비가 가능하다.
또 A380, 보잉 747 등 대형 항공기 2대와 중∙소형 항공기 1대 등 최대 3대의 항공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