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안전결의 대회…"올해도 무엇보다 SAFETY!"

입력 2019-02-0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31일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열린 정비본부 안전결의대회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지난달 31일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열린 정비본부 안전결의대회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 제 2격납고에서 정비본부 '안전결의 대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장영일 정비본부장과 정비본부 임직원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결의 대회는 정비본부의 핵심 가치인 'SAFETY FIRST'를 다짐하고 규정과 절차준수 및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일정은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목표 발표 △안전결의선언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장영일 본부장은 “’안전제일’의 가치를 통해 올해 경영방침인 ‘수익 역량 확대’에 일조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안전하게 모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안전분야에 접목해 안전 운항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특히 2017년 구현한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을 한층 발전시켜 '예방정비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에 항공기 결함 관련 예측 사항과 정비 이력에 대한 자료를 반영해 신속한 정보 검색과 분석을 가능하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2,000
    • -3.63%
    • 이더리움
    • 3,103,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381,000
    • -0.21%
    • 리플
    • 1,705
    • -4.37%
    • 솔라나
    • 123,300
    • -5.59%
    • 에이다
    • 252
    • -5.97%
    • 트론
    • 429
    • +0%
    • 스텔라루멘
    • 215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3.42%
    • 체인링크
    • 14,740
    • -6.53%
    • 샌드박스
    • 57.42
    • -9.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