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는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가운데 최초로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9월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벤처기업법)’ 개정안을 의결한 이후 거래소가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은 첫 사례다.
그동안 가상자산 거래소는 벤처기업 제한 업종에 포함돼 벤처기업 지위를 부여받을 수 없었다. 시행령
한정애 "가상자산 금융시장 주류화 대응 필요"이정문 단장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급"민병덕 "디지털자산은 민생기술...G2 목표해야"안도걸 "중요한 건 속도...디지털 기축통화화 가능"
더불어민주당이 24일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를 공식 출범, 연내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제정 추진에 나섰다. 미국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금융 패권을
NH농협은행은 생업으로 바쁜 개인사업자를 위해 모바일 기반 비대면 담보대출 상품인 ‘NH e사장님부동산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신청부터 서류제출·인터넷등기·전자약정까지 전 과정이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하다.
대출 대상은 업력 6개월 이상 개인사업
앞으로 가상자산 업종도 벤처기업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오랜 기간 벤처기업 제외 업종으로 분류됐던 가산자산 업종이 족쇄를 벗고 7년 만에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면서 정책금융 등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정부와 업계는 이번 법안 개정 및 시행으로 급성장하는 스테이블코인 등 글로벌 가상자산 트렌드에 맞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금융위, 릴레이 현장 간담회8일부터 업종 제한 기준 완화무담보채무 한도기준 예외 적용
내일(8일)부터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부동산임대·중개업을 주업종으로 하지 않는다면 새출발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7일 '3차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같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여러
서울 도봉구가 32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내수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시행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금이 2억 원 늘었다. 지난해에는 총 54개 업체에 3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금
정부가 소상공인 등 폐업신고 간소화 서비스 업종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강남 일부 지역에서만 운영 중인 자율주행 택시 운행 시간과 운행 대수도 늘릴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18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현장 애로 해소 및 신산업·기술 촉진을 위한 경제규제 개선 과제'를 발표했다.
자치구, 경기 부진, 내수 침체에 중기‧소상공인 지원책영등포구, 판로 개척 위한 ‘국내‧외 박람회’ 참여 지원관악구, ‘핵심점포 지원 사업’ 통해 맞춤형 컨텐츠 지원양천구, 40억 원 육성기금으로 자금 지원…0.8% 저리로
서울 각 자치구가 최근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
증시 전문가들은 9일 미국 증시 조정세에도 하방 압력이 제한될 것이라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지속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중심의 하락(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6%), 전일 국내 반도체주 급등에 따른 일부 차익실현 유인으로 지수단에서는 단기적으로 보합권 흐름이 예상되나, 연초 이후 업종별로
제12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 개최내년 시즌2 우문현답…"정책 이행력 높일 것"전문가그룹 구성해 현장 애로 사항 경청·논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내년에도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를 열고 그간 청취한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이행력을 높이는 협의회'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기부는 27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
고액매출 가맹점 중 3분의 1가량이 온누리상품권을 부정 유통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중소벤처기업부가 환전 한도를 대폭 조정해 부정유통 근절에 나선다.
중기부는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 전용 교육장에서 고액매출 가맹점 등에 대한 현장조사 결과 공유와 온누리상품권의 부정유통 차단과 디지털 상품권 중심의 사용 활성화를 모색하는 종합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6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4년 제2차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노란우산 고객 중심의 제도 개선을 위해 2021년 출범했으며,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홍석우 前 지식경제부 장관과 분야별 전문가 및 노란우산 가입자 등 약 15명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소득공제 한도 확대 △공제해약금 건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하 카드형 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해 수원통닭거리 팔달문시장 ‘진미통닭’과 스타가맹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일부터 6일, 9일부터 13일까지 2차례에 걸쳐 총 10일간 팔달문시장 수원통닭거리 내 ‘진미통닭’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매장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온누리상품권 추가 할인 판매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2차 특별 할인 판매 이틀 만에 약 4400억 원어치가 팔렸다.
11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 기준 2차 특판을 위해 준비한 물량 중 지류 약 2700억 원, 모바일 약 800억 원, 카드형 약 900억 원 등 온누리상품권 총 4400억
소상공인 종합대책 발맞춰 배달료 지원택배·배달 30만 원 지원…2037억 편성온누리상품권 역대 최대 규모 5.5조 발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정부의 소상공인 택배·배달비 지원 정책 방향에 따라 내년 예산을 증액 편성하기로 했다. 이로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영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달 27일 정부가 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가맹 제한업종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전통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로써 학원, 의원, 한의원 등 전통시장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발행하고 있는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처가 태권도와 피아노 학원 등 대폭 완화된다. 또 9월 한 달간 디지털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보다 5%포인트(p) 올린 15%로 상향해 판매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상점가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제한업종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서울 동작구가 다음 날인 3일부터 150억 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구는 1월 설맞이 40억 원, 5월 가정의 달 맞이 150억 원, 7월 여름 휴가철 맞이 120억 원을 발행한 데 이어 추석 명절을 앞두고 4차로 15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계획이다.
이번 추석맞이 ‘동작사랑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과 26일, 소진공 본부에서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진공의 소상공인 지원 역량과 진흥원 운영 시설등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소진공과 진흥원은 △시설 이용객 대
2025년도 예산안 관련 당정 협의회“온누리상품권 역대 최대 5.5조로...가맹제한업종 축소”“이공계 지원 확대...석‧박사 연구장려금 현행 2배로”“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7500호로 확대”“전기차 화재 예방 충전기 보급 9만 대까지 확대”
당정은 20일 내년도 예산에 유망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5000억 원 자금 신설과 더불어 온누리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