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14일부터 이틀 동안 충북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서 ‘2026 신년 전략회의’를 열어 지난해 사업 성과 점검과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등 호반그룹 경영진과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했
놀유니버스는 2026년 여가 트렌드 키워드로 ‘H.O.R.S.E’를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H.O.R.S.E는 △팬심으로 시작해 여가로 확장되는 ‘Hyper Fandom’ △접근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Open Access’ △개인 가치를 중시하는 ‘Refined Premium’ △합리적 소비를 뜻하는 ‘Smart Consumption’ △경험 중
금요일인 26일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 27일 역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영하권의 한파가 이어지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경기 북부와 강원도, 충북 제천, 경
보험 비중 최대 90%까지…예금 대신 장기 보험에 묶인 공공기금중도 해지로 수천만 원 손실 발생…결국 메운 건 지방재정“예금자 보호도 없고 유동성도 취약”…제도 사각지대 방치 지적
지방자치단체 산하 출연기관들이 기금 자금을 장기 보험상품에 과도하게 예치했다가 중도 해지 손실을 떠안고, 그 부담은 시민 세금으로 메꾸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단기 예금과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지역 청소년 학업 지원을 위해 ‘지역인재장학금’ 총 3억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전남 보성군을 시작으로 경기 이천시, 강원 고성군, 충북 제천시, 전남 완도군 등 5개 지역에 각 3000만 원씩 지원했다.
농촌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농업인 가정의 자녀 21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000만 원
SPC GFS가 지역 상생 식자재 플랫폼인 '온일장' 서비스 범위를 순차적으로 넓히며 식자재 커머스 생태계 확장에 힘을 싣고 있다.
21일 SPC GFS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에그테크 코리아 2025'(EggTech KOREA 2025)에서 자사 커머스 플랫폼 '온일장'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며 고객 확보에 나섰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대상지 48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쇠퇴한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중심으로 산업·주거·문화 기능을 결합한 재생사업을 추진해 지역 활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국토부는 제3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 48곳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
우수 시군·마을·준비모임 27곳 시상…2026년 귀농귀촌 정책 방향 공유“체험 넘어 정착으로”…생산·주거·커뮤니티 연계 모델 주목
귀농귀촌 정책의 현장 성과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는 지방정부와 체험마을, 귀농귀촌 준비모임의 우수 사례를 한데 모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세종시 코트야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이병권 제2차관 주재로 '탑스 어워즈(TOPS AWARD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탑스)'을 통해 온라인 판로를 확장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소상공인과 수행기관 등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탑스는 카카오와 G마켓, 무신사
8일 오후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 모남리 서충주IC 인근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진화작업으로 인한 교통통제가 진행 중이다.
충주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평택제천선 서충주IC(평택방향) 진출부 차량화재로 충주IC~충주JC 구간(평택방향) 전면차단 중이오니 인근 우회도로를 이용하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목요일인 4일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한파가 이어지고, 오후부터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기상청이 전국 곳곳에 기상특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동북권을 포함한 경기 동두천·연천·포천·가평·양주·파주·남양주·용인·이천·여주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강원 영서·영동 내륙·산지, 충북 충주·제천·단양, 경북 문경·영주·
LIG넥스원은 임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친화경영 활동을 지속 강화하기 위해 가을맞이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지난달 24~26일 충북 제천에 임직원 및 가족 230여 명을 초청해 ‘핼러윈 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선 분장 콘테스트, 밤 줍기, 달고나 만들기 등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
소비 둔화로 불황에 빠진 유통업계가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확산의 정면 한가운데에 놓이면서 일자리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발주·재고관리·피킹·검수 등 반복·정형 업무가 AI 기반 운영 시스템으로 대체하며 인건비 등 비용 절감을 통한 효율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적·정형적 업무는 빠르게 자동화되고, 반대로 AI 설비를 다루는 기술직
삼표그룹이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의 확대 적용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정안레미콘, 세종레미콘, 정안레미콘아스콘과 지난달 23일 특수 콘크리트 브랜드 ‘블루콘 윈터’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블루콘 윈터는 삼표산업이 2018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로 국토교통부가 건설신기술 제9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예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의정연수에 나섰다.
위원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충북 단양군과 제천시 일원에서 2025년도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11월 개회 예정인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실무교
호반그룹은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누적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각각 중소기업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제도로 호반건설, 호반산업, 호반프라퍼티, ㈜호반, 호반자산개발, 대아청과, 에이치원에스디아이 등 7개 법인이 참여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대
코스맥스바이오는 중국 전진생산기지인 상하이 공장은 최근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할랄제품보증청(BPJPH)으로부터 할랄 인도네시아(HALAL Indonesia)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맥스바이오는 코스맥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이다. 동남아 및 중동 시장 공략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인증 획득을 추진했다. 인도네시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주도 하에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2020년 오픈이노베이션팀 신설 이후 건설 신기술, 친환경 자재, 프롭테크, 정보통신기술(ICT), 모빌리티, 인공지능(AI) 등 그룹과 연계할 수 있는 신기술·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부터 실증, 사업화, 투
부산시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와 손잡고 '기차로 떠나는 1박 2일 부산여행' 관광상품을 내놨다.
'해양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철도 여행과 결합해 전국 관광객을 끌어들이려는 전략이다.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상품은 관광전용열차를 타고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1박 2일 패키지 여행이다.
관광과 교통, 숙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