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서울 양천갑의 새누리당 이기재 후보가 29일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모드에 돌입했다.
이기재 후보는 이날 오후 양천구 오목로 선거캠프에서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정치를 바꾸고 서민과 중산층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제 모든 것을 바쳐 양천발전과 정치개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변화의 바람은 시작됐다
중국판 ‘다보스포럼’인 보아오포럼이 22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막한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의 루캉 대변인은 지난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리커창 총리가 보아오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그는 오는 24일 기조연설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아시아의 새 미래:
쌍방울은 중국 금성그룹과 대규모 투자결정에 관한 언론 보도에 대해 "제주지역 사업 추진 관련해, 지난해 말 제주지사를 설립했다. 현재 상주 직원이 근무 중에 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다만 제주지역의 현지 여건과 금성그룹과의 협의 등으로 인해 사업부지 선정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표동양시멘트(동양시멘트)가 지난달 7일 제주지역 시멘트 공급단가를 인상한다고 발표한 지 44일만에 입장을 철회했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접점을 찾지 못해 난항을 겪던 관계자들 사이에서 잇따른 간담회와 면담 등을 통해 집요한 설득과 조정을 거친 결과다.
24일 제주도에 따르면 원희룡 제주지사는 23일 오후 도청에서 동양시멘트 최병길 대표와 제주
원희룡 제주지사는 26일 폭설 속 제주공항 노숙대란의 주원인으로 지목된 저가 항공사의 대기시스템 체제를 전면 바꾸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원 지사는 이날 오전 KBS, BBS라디오와의 잇단 인터뷰에서 “일부 항공사들이 선착순으로 대기표를 줘 밤샘 공항대기를 조장하고 있다”며 “국토교통부와 논의해서 결항된 순서대로 대기 순번을 정해주고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도
32년만의 폭설로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이 25일로 사흘째 중단된 가운데 제주도민들의 차분하고도 따뜻한 대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도 역시 도 차원의 행정 역량을 집중, 공항 체류객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는 중이다.
제주공항 노숙 대란이 알려진 24일 늦은 밤부터 제주도민들은 “우리 집을 내주겠다”며 무료 숙박 제공 의사를 잇달아 밝히
도서정가제를 위반하는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가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올라간다.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도 국내 판매를 목적으로 한 외국 간행물까지 확대된다.
정부는 19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심의ㆍ의결한다.
개정령안은 도서정가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도서정가제를 위반한 간
원희룡 제주지사는 21일 제2공항 예정지 내 주민과 외지인에 대한 토지 보상을 철저히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이날 오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한 주간정책회의에서 "대대로 그곳에서 땅을 지키며 생활해 온 분과 투자 목적으로 사는 분들에 대해서 똑같이 보상한다는 것은 오히려 악용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공항 예정지 내) 40%
이기재 전 제주도청 서울본부장이 15일 서울 양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양천갑에 모든 것을 걸고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면서 “과거의 힘이 아닌 미래의 힘으로 양천갑 정치를 교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출마 선언 자리에 원희룡 제주지사가 직접 참석해 힘을 이 예비후보에 힘을 실었다.
원 지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도가 추진하고 있는 ‘안테나숍’이 전국 최초로 서울에 진출해 제주 6차산업 제품 수도권 판매망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테나숍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성향 및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기획 및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인 동시에 판매장이다.
안테나숍이 설치된 장소는 이마트 목동점 식품매장으로, 전
“옛날엔 제주에서 임금님께 감귤을 진상했지만 현대 시대엔 소비자가 바로 왕이고 임금이다. 국적 없는 열대과일보다 감귤이 다시 전성기를 맞을 수 있도록 임금님으로서의 넓은 성은을 제주농가에 보내주시길 전국민께 호소한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감귤데이’ 기념일 선포식 및 통합브랜드 ‘귤로장생’ 출범식에 참석해 제주감귤 세일즈를
원희룡 제주지사는 "제2제주공항 예정지 및 소음피해지역으로 발표된 마을 주민에게 개발 이익을 공유하도록 배려하고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원 지사는 지난 23일 국토교통부 기자단과 간담회를 통해 "제주도민 전체로는 25년간 논의만 하다 제2공항 건설이 결정됐기에 다들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제주도 동부권인 성산읍 고
원희룡 제주지사는 20일 제주와 북한 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필요시 북한을 직접 방문하고, 북한 관계자들의 제주 방문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시 웰컴센터에서 분단 20년, 대북지원 20년을 기념해 열린 ‘민족화해 제주포럼’ 기조연설에서 “저는 제주도민을 대표해 북측과 언제든 가슴을 열고 대화하고 협력할 준비가 돼있다”며
동아시아 평화와 새로운 남북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대표 홍사덕)와 제주지역의 민간단체인 남북협력제주도민운동본부(‘도민운동본부’ 이사장 강영석)는 올해 광복70년, 분단 70년, 대북지원 20주년을 기념한 민족화해 제주포럼을 20일 오후2시 제주시 웰컴센터 웰컴홀에서 연다.
민화협과 도민운동본부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