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한국계 민주당 정치인 댄 고(41ㆍ한국 이름 고원영)가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AP통신은 3일(현지시간) 오후 10시 24분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그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판정했다. 4일 오전 1시 20분 기준 고 당선인은 64.3%(13만6664표)를 득표해 공화당 미카 퀴니 존스 후보
한국계 미국인 댄 고(40ㆍ민주당) 후보가 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고 후보는 이날 매사추세츠주 연방하원 제6선거구에서 공화당 마이카 존스 후보를 꺾고 승리했다. 미국 선거분석기관 디시전데스크HQ(DDHQ)는 투표 마감 직후 고 후보의 당선을 예측했다.
매사추세츠주는 연방하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이 공동주최한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초·중·고교 모두 제주에서 마친 ‘제주 고씨’ 고지원(삼천리 소속) 선수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고지원은 6월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한 언니 고지우(삼천리 소속) 선수와 함께 ‘KLPGA 단일 시즌 최초’ 동반 우승의 감격을 나눴다.
일몰은 일출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일출이 ‘오늘도 힘내!’라며 당차게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일몰은 ‘오늘도 고생했어’라며 나를 다독여주는 느낌이다. 강화군에서 하룻동안 세상을 밝히는 자신의 임무를 마친 뒤 내려앉는 해가 나의 어두웠던 마음을 밝게 비춰주었다.
하루의 마지막 밝음을 보러, 장화리 일몰조망지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