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는 1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차세대 양극재 기술력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엘앤에프는 전시회 참가 이래 최대 크기인 약 87평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 계획과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전압 미드니켈
전지 양극활물질 생산기업 엘앤에프가 2차전지 관련 물질 생산량 증설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해 매출 확대를 꾀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이미 전년대비 2배 이상 실적을 달성한 이후 올 1분기까지 매출 확장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 CAPA 증설을 위해 770억 원 규모의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양극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2011년~2014년까지의 회계처리 오류를 정정한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공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엘앤에프는 2011년, 2013년에 자회사 엘앤에프신소재와 제이에이치화학공업의 시설투자 및 운전자금 확보 차원에서 제3자 배정의 전환우선주를 발행하며 풋옵션에 대한 보증을 한 바 있다.
회사 측은 "20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양극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별도재무재표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 671억원, 영업손실 3900만원, 당기순이익 1억26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은 11% 늘었고, 적자폭은 88% 줄였다.
엘앤에프는 모바일 IT기기에 들어가는 소형배터리용 양극활물질 수익성이 하락한 반면 전기자동차, ESS에 들어가는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양극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신규 시설 증설 및 공장 증축 투자 기간 종료일이 오는 30일에서 10월31일로 연기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6월 늘어나는 중대형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수요 대응을 위해 143억원 규모의 공장증축 및 시설 증설 투자결정 공시를 한 바 있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건축 기초공사 기간이 동
엘앤에프는 8일 자회사인 제이에이치화학공업이 시설 및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4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500원이며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1000만주이다. 발행규모는 종류주 266만6666주로 중소기업은행과 신한캐피탈이 각각 133만3333주씩 보유하게 된다.